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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라이브커머스 방송실 소상공인 판로 지원 확대

  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인의 온라인 판로를 넓히고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실을 소상공인 판로 지원까지 확대한다. 라이브커머스 방송실은 금산농유원 1층에서 실시간 전자상거래 방송과 영상·이미지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전문 공간이다. 센터는 해당 시설을 통해 농·특산물 실시간 판매 방송은 물론 홍보영상 및 상세 페이지 제작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라이브커머스 경험이 부족한 농업인을 위해 사전 협의를 통한 방송 기획과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금산군에...
세종시교육감 선거에서 일부 후보 간 단일화 결과를 진보 진영 전체의 합의인 양 표기한 예비후보 2명이 경찰에 고발됐다.세종시선관위는 30일 일부 예비후보자만 참여한 단일화임에도 ‘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원회 추대 단일후보’로만 표기한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 6곳에 웹카드를 게시한 예비후보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세종시선관위가 배포한 단일화 관련 운용 사례에 따르면 일부 후보자만 참여한 단일화의 경우 ‘보수·진보 단일후보’ 명칭 사용 자체를 금지하고 참여 후보자 이름을 반드시 명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충남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황금연휴에 가족과 함께 1∼2일 일정으로 다녀오기 좋은 여행지를 담은 ‘월간 충남 5월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는 ‘오월의 초록을 닮은 우리 가족, 충남 봄나들이’를 주제로 도내 곳곳의 눈부신 신록과 꽃, 다채로운 축제가 어우러진 특별한 여행 일정을 제안한다. ◇ 아산·예산, 성웅의 기개에서 초록빛 낭만까지 아산에서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가 열리며, ‘충·효·애’를 주제로 장엄한 행렬과 곡교천에서의 노 젓기 체험 등이 운영된다.
청주청원라이온스클럽은 28일 청원구 오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청춘노인대학 노인들을 대상으로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이날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노인대학 수강생 250명에게 직접 도시락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단체는 오는 30일에도 오창읍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청록복지대학 노인들에게 점심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종정 회장은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와 따뜻한 말씀 속에서 작은 나눔이 얼마나 큰 행복이 되는지 다시 한 번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마을에 들어서는 육가공 업체의 인허가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부실 심사와 법령 오적용을 주장하며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시 측은 단순 오기일 뿐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다.쟁점은 농지법 적용의 적절성이다.주민들은 당초 1000㎡ 미만으로 제한돼야 할 시설이 2412㎡ 규모로 허가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법에 따라 국내 농산물 가공
푸르른 5월을 앞둔 29일 충북 청주시 청남대 진입로 백합나무들이 초록빛을 뽐내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충북도 제공
제주시는 오는 6월까지 생활용 숙박시설의 불법 주거 전용 실태를 조사한다고 3일 밝혔다.제주시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관내 생활용 숙박시설은 총 1만828실이다.이 가운데 숙박업 등록 5722실, 오피스텔 용도변경 4424실이다. 조사 대상은 682실(6.3%이다.2012년 도입된 생활형 숙박시설은 수분양자가 수익을 위해 장기 투숙 가능한 호텔·콘도처럼 숙박시설로 운영해왔다. 제주에서는 이른바 ‘분양형 호텔’이 대다수를 차지한다.호텔과 오피스텔의 장점을 모아놓은 주거 형태이지만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을 적용받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3일 ‘현장 속으로, 도민 속으로’ 일정의 일환으로 서귀포온성학교에서 열린 수눌음돌봄공동체 가족운동회를 찾아 주말 돌봄 현장을 점검했다.위 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수눌음돌봄공동체는 제주의 상부상조 문화인 ‘수눌음’ 정신을 바탕으로 한 제주형 공동육아 모델이다. 임신부부터 초·중등 자녀를 둔 3가구 이상이 자조 모임을 구성해 틈새·저녁·주말·긴급·일상 등 5개 영역에서 돌봄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지난 2016년 18개 팀으로 시작한 수눌음돌봄공동체는 올해 220개 팀, 1006가구가 참
삼성가가 이건희 선대회장의 유산에 대한 상속세 12조 원을 5년에 걸쳐 완납했다.사상 최대 규모의 납세 의무를 이행한 것은 물론, 1조 원 규모의 의료 지원과 2만3000여 점의 미술품 기증 등 전방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3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유족들은 지난 2021년 4월 상속세 신고 이후 5년에 걸친 분납 절차를 마무리하고 최근 12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일 민주당 '윤석열 정부 조작 수사·기소 의혹 특검법안'에 대해 "이번 공소취소 특검은 도둑이 경찰을 임명하는 격"이라고 보며 투쟁의지를 당당히 밝혔다. 그는 "원내에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선 방법을 가리지 않고 끝까지 투쟁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그는 이 자리에서 " 일반 국민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대통령의 특혜"라고 보며 "일반 국민들은 교통 범칙금 고지서만 나와도 꼼짝없이 내야 하는데 대통령은 국정
 충남개발공사는 봄을 맞이하여 지난달 29일 임직원 20여명과 함께 내포신도시 신경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신경천 일대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병근 사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쓰레기 줍기가 아니라 ESG경영 실천 차원에서 환경에 대해 한층 깊게 생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면서 “임직원의 작은 실천이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업과 노동자 전쟁 노란 봉투법 나라경제 밍쳐 이재명 민주당이 국민들반대에도 만들어낸 노란봉투법...
3시간전
인천 지역 경제인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하는 인천경영포럼이 인천광역시장 후보들을 초청해 연속 조찬강연을 개최한다.인천경영포럼은 오는 5월 6일과 7일 양일간 연수구 송도호텔 2층 르느와르홀에서 제509회 및 제510회 조찬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먼저 제509회 강연은 5월 6일 오전 7시 30분에 열리며,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장 후보가 연사로 나선다. 박 후보는 “대한민국을 세계 3대 강국으로 이끄는 인천”을 주제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천의 발전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 제510회 강연은 5월 7일 오전
공정거래위원회는 제주주류도매업협회가 ▲구성사업자 간 거래처 확보 경쟁을 제한하고, ▲구성사업자가 소매업체에 판매하는 가격의 마진율 또는 할인율의 상한을 정해 이를 준수하도록 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2억56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제주주류도매업협회는 종합주류도매업 면허를 가진 사업자들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도매업자들로 구성된 사업자단체이다.제주주류협회는 2018년 3월 ‘거래정상화협의회 시행규칙’을 만들어, 구
홍종락 기자 =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전국 16개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 구도가 모두 확정됐다.이번...
8시간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선보이는 프리미엄 민간임대 아파트 디애스턴 한남은 생활 인프라와 교통 여건을 두루 갖춘 주거 상품으로 공급 중이다.최근 한남권 신규 주거 상품 공급이 많지 않은 가운데 실거주를 고려하는 수요층의 검토가 이어지고 있다.디애스턴 한남은 한남동 입지를 기반으로 강남, 용산,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한 입지를 갖췄다.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과 문화·상업시설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편리한 주거 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사업은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로 추진되며, 총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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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K)-팝 인기에 음반(CD) 수출 최대 실적 기록
케이-팝 인기에 음반 수출이 최대 실적을 나타냈다.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올해도 최대 실적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관세청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음반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9.0% 증가한 1억2000만 달러, 원화로 1770억 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케이-팝 팬덤이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동시에 디지털 포화에 대한 피로감으로 최근 아날로그 수요가 늘며 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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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우리 아이 학력 걱정, 이제 안 하셔도 돼요”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약 100만 명 활용… 유네스코 35개국이 연구하는 K-에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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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주, 비례 1번 고민정, 2번 임수필 후보
진보당 제주도당은 비례대표 1번으로 고민정, 2번으로 임수필 후보를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고민정 비례 후보는 조천읍 와흘리 출생으로 제주대를 졸업해 어린이집 보육교사, 제주도교육청 소속 돌봄전담사에 이어 현재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제주지부 사무처장을 맡고 있다.고 후보는 “진보당의 정치가 모든 노동자들이 다치지 않으며, 행복한 노동현장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임수필 비례 후보는 남원읍 위미리 출신으로 울산대를 졸업한 뒤 울산 북구의회 의원, 울산 북구주민회 대표를 거쳐 현재는 진보당 제주도당 서귀포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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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제16기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 개최
광주은행은 지난 24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정일선 광주은행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지역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된 ‘제16기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선발된 제16기 대학생 홍보대사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며, 광주은행의 브랜드 가치를 청년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선발된 홍보대사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단체복이 지원되며,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 팀과 개인을 선정해 별도의 포상도 제공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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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노총, 제136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 개최
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는 지난 1일 제주시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김광수.고의숙.송문석 제주도교육감선거 후보, 박천수 제주도 행정부지사,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36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를 개최했다.조순호 의장은 기념사에서 “지금부터 노동의 권리도 당당히 쟁취하기 위해 일하는 모든 사람의 노동기본권을 확대하겠다”며 “법정 정년 65세 연장과 실 노동시간 단축을 반드시 관철시키겠다”고 밝혔다.이어 “AI 도입과 산업전환 과정에서 노동의 주도권을 반드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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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도시공원 조성계획 '이용자 중심' 재정비 착수 서귀포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시공원 조성계획 재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재정비는 노후화된 공원 시설을 개선하고, 변화한 시민들의 이용 패턴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된다.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능 개선과 공간 재구성을 통해 공원의 가치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서귀포시는 공원별 특성과 이용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이용자 중심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산책과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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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제2공항, 차기 도정에서 책임 있는 해법 내놔야"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제주 제2공 주민투표와 관련 입장문을 내고 “도민 의견 수렴은 존중하되 차기 도정이 결론을 미루지 않는 책임 있는 해법을 내야 한다고 한다”고 3일 밝혔다.문 후보는 “제2공항 문제는 지난 11년간 제주 공동체를 분열시키고 사회적 비용을 키워온 최대 현안”이라며 “더 이상 미루거나 반복할 수 없는 결단의 단계에 와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도민의 뜻을 묻는 과정은 충분히 존중되어야 한다”면서도 “중요한 것은 어떤 방식이든 제주사회의 갈등을 끝내고 도민이 납득할 수 있는 결론에 이르러야 한다”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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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제주 제2공항, 주민투표 오는 10월에 실시"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도지사로 당선되면 제주 제2공항에 대해 오는 10월 주민투표를 실시하겠다고 3일 밝혔다.김 후보는 입장문에서 “제2공항은 도지사가 아닌 도민이 결정해야 한다”며 “국토교통부가 차기 제주도지사가 요청할 경우 주민투표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힌 만큼, 더 이상 제도적 한계를 이유로 미룰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당선 즉시 주민투표 준비에 착수하고 10월에 주민투표가 실시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공식 요청하겠다”고 약속했다.김 후보는 “제2공항 건설에 반대를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결정의 주체가 도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