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1단계 사업인 ‘내포어린이병원’ 위탁 운영 기관으로 천안 단국대병원을 최종 선정했다.  도내 거점 대학병원이자 상급종합병원과 ‘지역 완결형 의료 체계’를 구축, 내포신도시를 비롯한 충남 서남부 지역 소아 환자에 대한 완성도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박수현 지사는 20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연세의료원과의 협의 종료 사실을 공개하며 “단국대병원과 함께 내포어린이병원을 2028년 정상 개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포신도시 의료시설용지에 도
 충남도는 내포신도시 보훈공원 인근 소나무 숲길과 내포아트빌리지를 잇는 산책로에 보랏빛 맥문동이 만개해 가을을 앞둔 숲길을 아름답게 물들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맥문동 군락지는 홍예공원 홍성주차장에 주차 후 용봉산 방향으로 약 3분만 걸으면 만날 수 있는 만큼 홍예공원 방문 시 가볍게 산책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맥문동 꽃이 물결을 이룬 구간에는 방문객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도록 벤치 등 휴게시설도 마련돼 있다.  맥문동은 그늘진 곳에서도 잘 자라는 대표적인 음지식물이자 지표식물로, 여름부터 가을무
충남도의회 이상근 의원은 지난 15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4차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정부 정책 변경으로 사실상 무산 위기에 놓인 내포신도시 KAIST 부설 과학영재학교 신설을 다시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KAIST 부설 과학영재학교는 단순히 학교 하나를 추가 설립하는 문제가 아니라 충남의 미래산업을 이끌 인재를 어디에서 키울 것인지, 그리고 충남도가 도민과 내포신도시 주민에게 한 약속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당초 충남도와 KAIST, 홍성군은 업무협약을
충남 홍성군의회는 9월 8일 열린 제322회 임시회에서 문병오 의원이 ‘직선거리 5.1km, 지도에선 5분… 삶에선 20년’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내포신도시와 홍북 원도심, 화양역, 금마면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종합적인 균형발전 전략 마련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내포신도시 환승센터에서 금마면 대교 교차로까지 직선거리는 약 6.7km지만 버스로는 1시간 33분이 걸리는 반면, 비슷한 거리인 홍성터미널까지는 23분에 불과한 현실을 제시하며 지역 간 교통·생활권 단절 문제를 지적했다. 또한 홍북읍
김만식 기자 = 충남도는 여름방학 기간인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총 7,908명이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즐겼다고
김만식 기자 =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1단계 사업인 ‘내포어린이병원’ 위탁 운영 기관으로 천안 단국대병원을 최종 선정했다. 도내 거
박수현 충남지사가 내포어린이병원 위탁 운영기관을 단국대병원으로 확정하고, 독일·이탈리아 출장에서 민선 9기 첫 외자유치와 글로벌 협력 확대에 나선다.박 지사는 20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구축과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하는 유럽 공무출장 계획을 발표했다.충남도는 내포어린이병원의 위탁 운영기관으로 천안 단국대병원을 최종 선정했다. 내포어린이병원은 홍성군 홍북읍 의료시설용지에 연면적 5326㎡, 지상 3층·지하 1층 규모로 건립 중이며 총사업비 487억원이 투입된다
충남 홍성군은 14일 홍주천년문화체험관 공방체험실에서 학생전용 통학버스 도입을 위한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통학버스 도입 추진계획, 운행시간 및 노선도에 대한 학부모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통과와 홍성교육지원청이 참석하고, 군내 고등학교인 홍성고, 홍주고, 홍성여고, 갈산고, 서해삼육고, 충남드론고, 한국K-POP고 학교 관계자와 각 학교 학부모 대표 21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부모들은 내포신도시 위주로 구성된 통학버스 노선에 홍성읍 학생들의 통학 수요도 추가 반영해
내포신도시가 충남 혁신도시이자 행정수도를 넘어 미래 성장거점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충남도의회가 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도의회는 지난 1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이상근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내포신도시 완성 추진 점검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심의·의결했다.내포신도시는 충남도청 이전 이후 충남 행정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지만, 2026년 6월 기준 인구가 4만 8,356명에 머물고 있고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지연과
내포신도시가 충남 혁신도시이자 행정수도를 넘어 미래 성장거점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충남도의회가 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도의회는 지난 1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이상근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내포신도시 완성 추진 점검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심의·의결했다. 내포신도시는 충남도청 이전 이후 충남 행정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지만, 2026년 6월 기준 인구가 4만8356명에 머물고 있고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지연과 자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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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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