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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산불진화차 활용 폭염 대응…주민·농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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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폭염으로 주민들의 건강과 농작물 피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강릉국유림관리소가 산불진화차를 활용한 폭염 대응에 나섰다.강릉국유림관리소는 강릉시와 협업해 연곡면·사천면·주문진읍 일원에서 산불진화차를 활용한 살수 활동 등 폭염 대응 활동을 26일 실시했다.이번 대응은 폭염 장기화에 따른 주민 불편을 줄이고 농경지와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릉국유림관리소와 강릉시는 사전에 살수 대상 지역과 운행 노선을 협의하고 기관별 역할을 분담해 지역 여건에 맞춘 효율적인 대응에 나섰다.특히 마을과 주요 도로 등...
춘천과 서울에 거주하는 출향인과 주민들이 화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잇따라 전달하며 지역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춘천시에 거주하는 김호제씨는 21일 화천군청을 찾아 김세훈 화천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최상우씨도 2,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서울에 거주하는 임한수씨와 춘천에 거주하는 정영란씨도 각각 2,000만원과 1,000만원을 전달했다.하루 동안 이어진 네 건의 기부금은 모두 6,000만원에 달한다. 기부자들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화천의 발전과 주민 복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드론을 활용한 미래기술 체험을 통해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과 비상대응 능력을 한층 높였다. 강원교육청은 21일 오후 2시, 도교육청 6층 대강당에서 2026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본청 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론 운용 교육 및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드론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직접 기기를 조작하고 운용해 보며 미래기술에 대한 관심과 활용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체험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교육은 드
강원경찰청이 기존의 형식적인 민방위 훈련에서 벗어나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체험형 훈련을 펼치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강원경찰청은 20일 오후 2시, 강원경찰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단순히 정해진 절차를 반복하는 방식 대신 직원들이 공습 상황을 직접 체감하고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적의 공습을 가정한 공습경보가 울리자 직원들은 계단을 이용해 신속하게 대피소로 이동했다. 이어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영상을 시청하
강삼영 강원도교육감이 강원교육장학회 이사장에 선출되며 도내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장학사업 강화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0일, 재단법인 강원교육장학회 이사회를 열고 강삼영 교육감을 신임 이사로 선임한 데 이어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강삼영 신임 이사장은 취임과 함께 지역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강조했다. 강 이사장은 “강원의 아이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그 꿈이 다시 강원의 내일을 키우는 힘이 되는 선순환이 필요하다”며 “강원교육장학회가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디딤돌이
강원도립대학교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강릉시의 ‘강릉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상생동행 릴레이’에 동참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소비 실천에 나섰다.강릉시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힘을 보태기 위해 관내 기관·단체가 릴레이로 지역 소비에 참여하는 ‘상생동행 릴레이’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릴레이에는 강원도립대학교가 강릉소방서와 강릉경찰서에 이어 주자로 참여했다. 대학 구성원들은 지역 음식점을 이용하는 등 지역 내에서 소비활동을 펼치며 침체된 지역상권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참여는 거창
대한민국 대표 커피도시 강릉이 커피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관광명소를 선보이는 한편, 지역 나눔문화 확산과 비상대응 역량 강화, 농업 현장 지원에도 힘을 보태며 도시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 관광과 복지, 안전, 농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행보를 통해 시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챙기는 모습이다.◆ 커피의 역사와 생태를 품은 새로운 관광명소강릉시 강동면에 커피의 역사와 생태, 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복합 문화공간이 들어섰다. 강릉시는 20일 강동면 대동1리 원장봉길 일원에서 ‘강릉 커피식물원’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강
미래에셋그룹이 디지털엑스를 그룹의 디지털자산 사업 핵심 축으로 삼아 150조원 규모까지 키운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크립토와 스테이블코인, 실물연계자산, 토큰증권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2027년 흑자 달성을 추진한다.미래에셋그룹은 26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디지털엑스 임직원 초청 행사 'A New Voyage Begins, Together'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글로벌전략가와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를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했다
범죄 피해는 사건이 끝난 뒤에도 한 사람의 삶에 오래 남는다. 치료비와 생계비, 심리 회복을 넘어 주거 문제까지, 피해자가 감당해야 할 현실들은 결코 가볍지 않다. 이때 필요한 센터가 바로 범죄피해자지원센터다. 이곳은 회복의 과정을 연결하는 통합 지원 허브 기관인데. 송귀채 사무처장은 이 가운데에서 법률 지식을 중심으로 범죄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범죄 피해로부터 사람을 살리는 일, 회복의 현장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삶의 의사’라고 표현할 수 있
충북 영동에서 재배한 캠벨얼리 포도로 빚은 ‘베리와인1168CS’가 올해 최고의 우리술로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블루와인컴퍼니의 ‘베리와인1168CS’를 대통령상으로 선정하는 등 6개 부문에서 총 18개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우리술 품평회는 우수한 우리술을 발굴해 품질 향상을 촉진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0년 시작된 국내 유일의 정부 주관 전통주 경연대회다. 올해는 294개 업체에서 472개 제품이 출품됐다. 지
늦은 밤 국도 위에서 중앙선을 넘나들며 지그재그로 달리는 차량 한 대가 포착됐다. 자칫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당시 도로를 지나던 해양경찰관들은 차량의 이상 운행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즉시 112에 신고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한 채 차량을 뒤따르며 경찰에 실시간 위치정보를 전달했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소속 해양경찰관들이 외근 업무 중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을 발견하고 신속한 신고와 현장 대응에 나서 운전자 검거에 결정적인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사건은 지난 24일 오후 9시45분께 강원 동해시 인근 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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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26일 돌연 사퇴를 선언했다. 개혁신당은 당분간 천하람 원내대표가 당 대표 직무대행을 맡아 운영될 전망이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기자회견을 통...
포스코스틸리온은 포항시 및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추진해 온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사업 ‘두꺼비하우스’ 4호점을 지난 25일 준공했다.포항 송도동 현지에서 열린 이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있는 네팔 중북부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9명이 숨지고 외국인 290여명을 포함한 여행객 380명가량이 실종됐다.이 곳에서 한국인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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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체육회는 지난 24일 시청 강당에서 열린 제4차 이사회에 앞서 지역 우수 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인재육성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통영시체육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미래 세대에 대한 지원에도 적극 동참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안휘준 통영시체육회장은 “지역의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체육인들의 마음을 모아 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체육을 통한 지역사
8월 26일 사회 진단은 검사의 수사지휘가 사라지는 특별사법경찰 현장의 불안, 청소년·청년층에서 빠르게 늘어난 약물 등 중독 손상, 실종 신고자가 살인 피의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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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와 사천시를 연결하는 새로운 광역 도로망 건설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해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진주시는 26일 진주 정촌면 화개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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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거래시간 하루 23시간으로 확대…아시아 자금 유치 나선다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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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왜 회사를 쪼갤까..."이사회 안건 85%가 비본질적...AI 대응 한계"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가 회사를 둘로 쪼갠 배경에 경영진의 상당한 시간이 자회사에 묶여 있다는 진단이 깔려 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카카오 이사회가 다룬 비경상 의사결정과 최근 1년 내부 투자심의 안건 80% 이상 카카오 본체가 아닌 자회사 관련으로 카카오 리더십이 인공지능 시대에 빠르게 대응해 움직이지 못했다는 것. 21일 인적분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김 대표 내정자는 이같이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과거 5개년 카카오 이사회의 비경상 의사결정 가운데 23건이 자회사 안건이었고, 이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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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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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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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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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원픽’ 우리술 베일 벗었다…472개 제품 중 ‘베리와인1168CS’ 대통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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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목소리로 설계하는 양성평등정책…법무부,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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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청년 세대의 시각을 양성평등정책에 담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법무부는 26일,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법무부 제3차 양성평등정책 청년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양성평등정책담당관실을 비롯해 청년보좌역, 2030자문단, 청년인턴 등이 참여해 청년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바라보고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자리는 특히 「법무부 제1차 양성평등정책 5개년 추진계획」​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청년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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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살리는 또 하나의 의사!
범죄 피해는 사건이 끝난 뒤에도 한 사람의 삶에 오래 남는다. 치료비와 생계비, 심리 회복을 넘어 주거 문제까지, 피해자가 감당해야 할 현실들은 결코 가볍지 않다. 이때 필요한 센터가 바로 범죄피해자지원센터다. 이곳은 회복의 과정을 연결하는 통합 지원 허브 기관인데. 송귀채 사무처장은 이 가운데에서 법률 지식을 중심으로 범죄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범죄 피해로부터 사람을 살리는 일, 회복의 현장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삶의 의사’라고 표현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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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국회의원, 횡성·영월·평창 5개 도로사업 예타 통과
강원 횡성·영월·평창의 오랜 숙원인 5개 간선도로 사업이 국가 도로계획의 핵심 관문인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은 26일,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지역 핵심 도로사업 5건, 총연장 35.9㎞, 총사업비 3,652억 원 규모의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예타를 통과한 사업은 ▲횡성 국도 19호선 갑천~청일 2차로 개량 ▲영월 국도 31호선 북면 문곡~연덕(7.4㎞·63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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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굽는 청년들 위한 지지와 격려"…상미당홀딩스, '상미당 행복한 장학생' 모집
상미당홀딩스가 학업과 생업을 병행하는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상미당 행복한 장학생'을 모집한다.'상미당 행복한 장학금'은 "매장에서 일하는 젊은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허영인 회장의 뜻에 따라 2012년부터 이어져 온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장학생 선발과 지원은 매장 근무 대학생 부문과 외부 장학생 부문으로 나뉜다.매장 근무 대학생은 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던킨·파스쿠찌·잠바·쉐이크쉑 등 상미당홀딩스 계열 브랜드 매장에서 일하고 있는 중인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원자 중 120명을 선발하게 된다.연속 180시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