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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인데 … 충북 소비심리 위축

충북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 지수가 하락했다.28일 한국은행 충북본부가 발표한 7월 충북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소비자심리지수는 111.0으로 전월대비 2.4p 하락했다.소비자심리지수는소비자동향지수 중 6개 주요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심리지표로, 장기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하여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충북 소비심리지수는 지난 4월 101.5로 전월 대비 9.9p 하락했다가 5월,...
충북대학교병원은 29일 국립소방병원에서 ‘2026년 찾아가는 지역새싹지킴이병원 교육 및 간담회’를 열었다. 보건복지부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지역새싹지킴이병원의 운영 역량을 높이고 학대피해아동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의료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최근 개원한 국립소방병원이 충북지역 지역새싹지킴이병원으로 새롭게 지정됨에 따라, 의료진의 아동학대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충북권 아동보호 의료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 김존수 충북대병원 아동권리
세종시의회는 30일 제1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동의안 등 46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 했다. 이날 심의·의결된 주요 안건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 등 3건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한자어·외래어 정비 등을 위한 세종특별자치시 30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등 19건 △경제문화위원회 소관 세종창업키움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5건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세종특별자치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 △교육
대전, 세종, 충남·북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공동 개최하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까지 남은 1년을 기념해 31일 대전에서 'D-365 카운트다운' 행사가 열렸다.대전 e스포츠 경기장 드림아레나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2027 충청 U대회 조직위원회는 그간의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성공 개최를 위한 충청권의 협력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행사는 주요 참석자 인사말, 자원봉사자 선서문 낭독,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오민혁 선수의 '우리의 다짐' 발표, 성공 개최
충북 충주시는 지난 27일 예금보험공사 본사를 방문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이번 홍보는 지난 22일과 23일 현대엘리베이터 현장 홍보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고 우수한 충주시의 지역 특산품과 기금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한 기부자들에게 기본 답례품 외에도 추가 증정품과 함께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세트’ 모바일 쿠폰을 제공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충주시는 맥도날드와 함께 지난 9일부터
SK하이닉스는 올해 투자 규모가 지난해보다 10조원 이상 많은 40조원대 후반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SK하이닉스는 29일 올 2분기 실적 관련 컨퍼런스콜에서 “일정 단축과 투자 확대에 따라 올해 투자 규모는 40조원대 후반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SK하이닉스의 지난해 설비투자액은 30조2000억원이었다.SK하이닉스는 “수급 불균형이 지속되는 시장 상황 속에서 기술 경쟁력뿐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물량을 적시에 공급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공급 능력이 사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견조한 고객 수요와 중장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와 단양구경시장협동조합이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 제고와 판매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지난 28일 단양구경시장협동조합과 지역 특산물 판로 확대 및 홍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양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인 소백산국립공원과 단양구경시장을 연계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객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단양구경시장 내에 소백산국립공원 죽령옛고개명품마을에서 생산하는 ‘소백산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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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는 생명공학부 김준섭 교수가 생화학 및 분자생물학, 세포생물학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인 Signal Transduction and Targeted Therapy에 연구 논문이 등재됐다고 밝혔다.암세포가 분비하는 종양 유래 세포외소포는 종양 성장과 면역 회피를 돕는 핵심 매개체로 알려져 기존 치료 전략은 이러한 TEV를 무차별적으로 억제하거나 제거하는 데 집중해 왔다.그러나 TEV는 상황에 따라 항종양 면역을 유도하는 ‘면역원성 TEV’로도 작동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보다 정교
환경재단이 개최한 '2026 기후과학클래스 4기: 하늘에서 답을 찾다' 해커톤 캠프가 성료됐다.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도봉숲속마을에서 진행한 이번 캠프에서는 항공우주 기술을 접목해 미래 세대 손끝에서 탄생한 기후위기 대응 아이디어가 다채롭게 공개됐다.'기후과학클래스'는 환경재단이 주최하고 보잉코리아가 후원하는 청소년 기후과학 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전국에서 선발된 100명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2050년 연합 정부에 기후위기 돌파 작전안을 제안한다’는 몰입형 시나리오 아래, 미래 개척자 '호라이
제주특별자치도가 4대 유네스코 자연환경 분야 타이틀과 인류무형문화유산을 모두 보유한 제주의 세계자연유산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콘퍼런스’의 제주 개최를 유네스코 본부에 제안했다. 위성곤 지사는 지난 3일 도청 집무실에서 라자르 엘룬두 아소모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장과 이길배 국가유산청 유산정책국장을 만나 전 세계 240개 지역 세계자연유산을 보유한 국가와 기관·단체 등이 참여하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콘퍼런스’의 제주 유치를 건의했다. 위 지사는 “전 세계 관계자들이 제주에 모여 자연유산 가치를 직접
두 개 이상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사람은 뇌 노화가 늦고, 질병 이후 인지 기능 저하에도 더 강한 회복력을 보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나왔다. 최근 메디컬뉴스튜데이는 최근 발표된 연구들을 바탕으로 이중언어·다중언어 사용이 뇌의 유연성과 노화, 회복력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했다.2025년 뉴욕대 연구진은 스페인어와 영어를 같은 수준으로 구사하는 18~45세 참가자 23명을 대상으로, 두 언어를 처리할 때 뇌가 어떤 메커니즘을 쓰는지 분석했다. 쉬안이 제시카 첸과 에스티 블랑코엘로리에타는
창원특례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8월 한 달간 창원시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라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5학년을 대상으로 ‘광복을 꿈꾼 우리 고장의 별’이라는 주제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우리 고장을 지킨 사람들의 이야기 ▲역사 현장 탐방과 애국지사들을 모신 곳 방문하기 ▲독립운동가 이교재 선생과 관련된 체험 활동 ▲민족의 염원을 담은 한지 등 만들기 공예 체험 등이 포함된다
롯데칠성음료와 CJ제일제당, 오뚜기가 여름 성수기 식품시장에서 각각 체험형 마케팅과 간편식 제품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대형 음악 축제에서 음료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고, CJ제일제당과 오뚜기는 건강관리와 복날 수요에 맞춘 제품으로 판매 성과를 냈다.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에서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운영했다. 3일간 약 15만명의 관람객이
이재명 대통령이 3일 해외 순방 귀국하자마자 헬기 편 청와대로 직행, 밤 10시 넘게
양주시는 오는 8일과 29일 양주관아지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양주관아에서 즐기는 여름 물놀이’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주관아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에게 도심 속 피서 공간을 제공하고 국가유산을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어린
백선희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은 소액의 직역연금을 받는 고령자도 소득·재산 수준에 따라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초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지난 3일 국회에 제출된 이 법안은 공무원연금·사학연금·군인연금 등 직역연금 수급 여부만으로 기초연금에서 일률 배제하는 현행 제도를 개선하겠다는 것이 입법 취지다.최근 기초연금 구조 개편이 예고된 가운데 정부 역시 그동안 소득·재산이 적어도 직역연금을 받는다는 이유로 배제됐던 저소득 퇴직자들을 수급 대상에 포함하고 내년부터 이를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
“현재 ‘호라이즌 워커’에서 여름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어 쉬지 않고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며 2주년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입니다.”4일 서윤석 젠틀매니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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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대응
장흥군은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비롯 하천·계곡 내 물놀이, 해수욕, 다슬기 채취, 해루질 등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장흥군은 지난 7월 25일부터 시작된 물축제의 안전한 축제환경 조성을 위해 축제 시작 전인 23~24일 양일간, 행정안전부, 광주전남특별시, 경찰, 소방, 가스·전기 등 전문가로 구성된 유관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현장점검 결과 지적된 24건의 조치사항을 축제전 모두 완료 조치하여 현재까지 인명사고 없이 안전한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아울러 본격 휴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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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 AI 팩토리 구축 가속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MD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동 개발하고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새롭게 공개된 레퍼런스 디자인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의 대규모 연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컴퓨팅 성능과 인터커넥트 대역폭, 메모리 용량, 시스템 통합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고객은 전력 효율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크고 복잡한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은 전력, 냉각, IT 공간, 라이프사이클 소프트웨어 등 4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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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 청하 의료폐기물 소각장 손배소 항소 포기에 환경단체 비판
경북 포항시가 청하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인허가 지연과 관련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항소를 포기한 사실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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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현 칼럼] 사회정서교육, 학교의 삶 속으로 들어가라
최근 사회정서교육이 세계적인 교육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OECD는 사회정서역량이 학업 성취뿐 아니라 건강과 웰빙, 대인관계, 시민성, 미래의 삶과 밀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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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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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 상장폐지 토큰 7종 강제 매각 착수…유동성 부족 땐 대금 '0원' 경고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상장폐지된 7개 토큰의 잔여 이용자 자산을 자동 매도하기 시작했다. 이용자가 직접 출금하거나 처분할 수 없는 가운데, 유동성 부족으로 예상보다 낮은 가격에 청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3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크라켄은 이날부터 오는 7일까지 5일간 상장폐지된 7개 토큰의 남은 현물 잔고를 시장 상황에 따라 자동 매도한다.대상 자산은 PLANCK, AIR, MICHI, FLY, ANLOG, TERM, STRD 등이다. 크라켄은 지난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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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조명 전환에 '더 밝아진' 전조등, 맞은편 운전자는 고통
자동차 전조등이 최근 20년 사이 더 밝고 더 하얀 빛을 내도록 바뀌면서, 야간 맞은편 운전자에게 주는 눈부심도 함께 커졌다. 3일 IT매체 아스테크니카는 전조등 기술 변화와 규제, 사고 통계를 바탕으로 이런 흐름을 짚었다.핵심 배경은 할로겐에서 LED, 고강도 방전램프, 적응형 조명으로의 전환이다. 과거 할로겐 전조등은 조사거리와 효율이 떨어졌지만 빛이 비교적 부드럽고 따뜻했다. 반면 최신 전조등은 더 작은 광원에서 훨씬 많은 빛을 내고, 색온도도 주광색에 가까운 차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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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비트코인, 5720만달러 적자에도 비트코인 보유량 8002개로 확대
아메리칸 비트코인이 비트코인 가격 하락 여파로 2분기 순손실을 기록했지만, 보유량 확대와 채굴 생산량 증가를 앞세워 시장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회사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5% 넘게 상승하며 비트코인 축적 전략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를 반영했다.3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사 아메리칸 비트코인은 2분기 말 기준 비트코인 보유량을 기존 7021개에서 8002개로 늘렸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 기준 보유 자산 가치는 5억1060만달러를 넘어섰으며, 비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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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 충전·대용량 잡았지만…실리콘 카본 배터리의 '치명적' 약점
스마트폰 배터리 수명 문제의 대안으로 실리콘 카본 배터리가 주목받고 있다. 아너, 오포, 샤오미 등 중국 제조사들이 해당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도 최근 공개한 새 폴더블 스마트폰 시리즈에 실리콘 카본 배터리를 채용했다. 핵심은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한계 보완이지만, 해결해야 할 숙제가 여전히 남아 있다.지난 1일 엔가젯에 따르면 일반적인 리튬이온 배터리는 양극, 음극, 전해질로 구성되는데 현재 스마트폰 배터리의 음극에는 주로 흑연이 쓰인다. 배터리 전문가들은 지난 20여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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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법 표결 열쇠 60표…막판 난항 속 통과 가능성 30%대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를 정비할 핵심 법안으로 꼽히는 클래리티 법안이 의회 휴회를 앞두고 막판 협상에 돌입했지만, 실제 연내 통과 가능성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상원은 휴회 전 남은 일정 안에 법안 처리를 추진하고 있지만, 표 계산과 핵심 쟁점 조율이 변수로 남았다.3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미 상원은 8월 휴회 전 마지막 일정인 7일까지 클래리티 법안 처리를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이날 공개된 본회의 일정에는 해당 법안이 아직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