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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2분기 순이익 597억달러…전년비 126%↑

엔비디아가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 962억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넘어섰다. 엔비디아는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 962억달러, 순이익 597억달러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6%, 순이익은 126% 늘었다. 매출총이익률은 75%로 전년 동기 72.4%에서 올랐다.실적을 끌어올린 요인은 데이터센터 부문이다. 인공지능 가속기 사업을 담당하는 이 부문 매출은 890억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17%, 전 분기보다 18% 증가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데이...
애플이 비전 프로와 시리 관련 조직을 포함해 200여 명을 감원했다. 21일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전체 감원 규모는 200명을 넘고, 이 가운데 약 100명은 비전 프로 팀에서 나왔다.나머지 약 100명은 시리 팀과 기기 내 AI 통합을 맡는 인텔리전트 시스템스 익스피리언스 조직에서 영향을 받았다. 애플은 새 AI 사업과 신규 기기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재편하고 있다.애플은 감원 사실을 확인하고 사용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을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번 변화
비트코인의 급등세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21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5.05% 오른 7만2730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89% 상승한 2314달러, 리플은 +13.88% 급등한 1.2589달러로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다. 솔라나는 +2.29%, 바이낸스코인은 +3.95%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80%를 유지했다.이번 랠리는 19일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 발표와 백악관 크립토 정상회담이 겹치며 시작됐다.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시장의 실제 성장 가능성과 경쟁 구도, 향후 거래량 증가 폭을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자산 토큰화와 AI 에이전트의 등장이 기존 암호화폐 시장의 규모와 거래 방식을 크게 바꿀 수 있다는 분석이다.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매트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는 정기 메모에서 암호화폐 시장을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대표적인 오해 3가지를 제시했다.호건이 가장 큰 오해로 꼽은 것은 암호화폐 플랫폼의 잠재 시장을 현재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21일 7만6000달러 구간을 돌파하며 5월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 최근 4일간 약 20% 뛰었고, 지난 24시간 기준으로도 이더리움과 솔라나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2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가 보도했다.비트코인은 6만달러 아래에서 반등한 뒤 이번 주 들어 상승 속도를 키웠다. 가명 트레이더 돈알트는 주요 지지선에서 매우 좋은 반응이 나왔다며 최근 저점이 이번 사이클의 바닥일 수 있다고 봤다. 다만 그는 바닥이 확인됐다고 단정하지는 않았다. 강세 함정 가능성도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가 미국 내 암호화폐 보유자가 6700만명을 넘어섰다는 조사 결과를 근거로 암호화폐가 주류에 안착했다고 밝혔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갈링하우스는 백악관 암호화폐 서밋 참석 뒤 엑스에 글을 올려 암호화폐는 더 이상 변방 산업이 아니라고 말했다.갈링하우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폴 앳킨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 마이클 셀리그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 위원장 등과 함께 서밋에 참석한 뒤 이번 수치가 암호화폐 유권자가 여전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가 회사를 둘로 쪼갠 배경에 경영진의 상당한 시간이 자회사에 묶여 있다는 진단이 깔려 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카카오 이사회가 다룬 비경상 의사결정과 최근 1년 내부 투자심의 안건 80% 이상 카카오 본체가 아닌 자회사 관련으로 카카오 리더십이 인공지능 시대에 빠르게 대응해 움직이지 못했다는 것. 21일 인적분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김 대표 내정자는 이같이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과거 5개년 카카오 이사회의 비경상 의사결정 가운데 23건이 자회사 안건이었고, 이는 전
LS그룹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자회사 LS이링크가 전원시스템 전문기업 동아일렉콤과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26일 체결했다. 양사는 버스 차고지를 중심으로 고출력 충전 인프라를 공동 구축하고, 240㎾급 충전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3월 LS와 LIG그룹이 방위산업, 전력, 에너지, 통신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핵심 역량과 자원을 공유하기로 맺은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국내 대규모 전기버스 충전 시장을 선도하는 LS이링크의 인프라 구축
장흥군은 최근 지속된 폭염과 가뭄 이후 내린 비로 원예작물 병해충 발생이 우려된다며 농가에 철저한 사후관리를 당부했다.폭염과 가뭄이 이어진 뒤 비가 내리면 작물의 수분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생육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그러나 토양이 지나치게 습해지고 잎과 열매가 오랫동안 젖어 있으면 탄저병, 역병, 노균병, 세균성 병해 등이 발생하기 쉬워 강우 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비가 온 직후에는 작물 표면에 물기가 남아 있어 약제가 제대로 부착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잎과 과실이 충분히 마른 뒤 방제해야 한다.또한
완도군은 전복 과잉 생산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 양식 어가를 돕기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 김신 완도군수는 국내 주요 기업과 경제인 네트워크를 동원해 전복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댄 결과, 대우건설에서 전복 2,300kg를 구매하는 결실을 거뒀다.구매한 전복 물량은 9월 둘째 주, ㈜완도전복에서 출고되어 대우건설의 해외 근무 임직원 가정에 배송될 예정이다. 군은 앞으로도 국내외 기업·경제인과의 네트워크를 탄탄하게 구축하고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25일 공단 본사에서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해양 사각지대 및 어항에서 발생하는 각종 해양 재난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해양재난대응 협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기 대응이 어려운 도서·원거리 해역과 어항을 중심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역량과
폴리우레탄 생산 업체 진양폴리우레탄이 최대주주 진양홀딩스 등의 보유 주식이 총 2만2059주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진양홀딩스는 2026년 8월 27일 보통주식 1만7059주를 장내매수했다. 이로써 진양홀딩스의 보유 주식수는 867만8441주에서 868만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51.97%가 됐다.발행회사 임원 최재호는 같은 날 보통주식 5000주를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보유 주식수는 1만5500주에서 2만500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12%로 기재됐다.
농어업인이 농업 현장과 지방농정을 연결하는 공적인 역할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자율적 대의기구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농어업회의소법’ 제정안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개정안 등 2건의 법률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농어업회의소법’은 농어업인이 농정 과정에 직접 참여할
36분전
인천시가 미식을 주제로 ‘제물포웨이브마켓’을 개최한다.시는 29~30일 오전 11시~오후 6시 상상플랫폼에서 ‘2026 제물포웨이브마켓’을 연다고 27일 밝혔다.‘제물포웨이브마켓’은 2024년부터 이어져 온 제물포의 로컬 팝업으로 이번 2회차는 ‘인천의 맛’을 주제로 로컬 브랜드와 시민, 관광객이 만나는 행사다.이번 2회차 행사에는 식음료 분야 46개사를 비롯해 공예, 패션, 뷰티, 문화, 체험을 포함한 70개 부스가 운영된다.다양한 브랜드의 먹거리를 한 자리에서 맛 볼 수 있고 키링 만들기, 캐리커처 등의 체험과 함께 지
여행 부담은 덜고, 지역 활력은 더하는 ‘대한민국 반값 여행’이 가을에도 계속된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에 올가을, 새롭게 참여할 지역 9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9곳은 ▲강원 화천군 ▲경남 고성군, 산청군, 함양군 ▲경북 안동시, 영천시 ▲충남 서천군, 태안군 ▲전남광주 장흥군 등이다.이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 7월 부산지방국세청장을 마지막으로 28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정든 국세청을 떠난 강성팔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이 서울 삼성역 인근에서 세무대리인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87길 21, 9층 '세무법인 해송'을 설립해 대표세무사로 새출발하며, 개업소연은 9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강성팔 세무사는 본지에, "풍부한 세정 경험을 바탕으로 세무전문가로서 납세자의 소중한 권익을 대변하고, 납세자와 세무행정간에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
올해 1~7월 전국 비아파트 매매 8만7557건 가운데 전용면적 85㎡ 이하·4억원 이하 거래가 약 8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에서는 같은 조건의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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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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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 단축법·특별감찰관 후보 추천안 국회 통과
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을 상정, 재석의원 234명 중 찬성 153명, 반대 81명으로 가결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충분한 숙고 없이 여당이 국회법을 일방적으로 개정한다며 반발했다.개정안은 지난달 31일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나서면서 통과되지 못했다. 7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로 당일 자정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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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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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거래시간 하루 23시간으로 확대…아시아 자금 유치 나선다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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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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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로컬푸드 상무직매장 개장
장성군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특산물을 이제 광주 서구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군은 26일 장성로컬푸드 상무직매장에서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개장식에는 출하 농가를 비롯해 김한종 장성군수, 차상현 장성군의회 의장, 특별시 및 장성군의원, 기관 및 단체 인사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직매장을 찾은 시민에게는 장바구니, 레몬즙, 장성쌀 브랜드 ‘별미장성’ 등 풍성한 사은품이 증정됐다. 글로벌장성영농조합법인이 마련한 안평쌀 시식과 농협알피시의 가래떡 나눔 행사에도 많은 발길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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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착한가격업소 ‘플러스(+) 캐시백’ 시행
안동시는 9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과 연계한 ‘착한가격업소 플러스 캐시백 프로모션’을 시행한다.행정안전부의 국비 지원으로 추진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안동시 지정 착한가격업소 가운데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29곳을 대상으로 한다. 행사 기간 해당 업소에서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적립받을 수 있다. 적립된 캐시백은 12월 27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국고로 귀속된다.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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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구미교육혁신협의체’ 업무협약식 개최
구미시가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목표로 지역 내 교육·산업·행정 주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혁신을 본격 추진한다.구미시는 8월 26일 오후 5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구미시장을 비롯해 구미시의회, 구미교육지원청, 지역 대학 및 초·중·고등학교장협의회, 한국산업단지공단, 기업협의체 등 18개 기관 대표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교육혁신협의체’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교육혁신선도지역의 지정·운영을 위한 지역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의 교육자원과 산업 인프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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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LIG, 전략적 협력 시동 …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확대"
LS그룹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자회사 LS이링크가 전원시스템 전문기업 동아일렉콤과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26일 체결했다. 양사는 버스 차고지를 중심으로 고출력 충전 인프라를 공동 구축하고, 240㎾급 충전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3월 LS와 LIG그룹이 방위산업, 전력, 에너지, 통신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핵심 역량과 자원을 공유하기로 맺은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국내 대규모 전기버스 충전 시장을 선도하는 LS이링크의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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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마천면, 마천초·병설유치원 찾아 ‘함양형 영유아 양육비’ 홍보
함양군 마천면은 ‘함양형 영유아 양육비 지원사업’을 알리고 대상 가정의 적극적인 신청을 독려하기 위해 지난 25일 마천초등학교와 마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을 찾아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함양형 영유아 양육비 지원사업’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1세부터 8세 미만 아동에게 1인당 매월 50만 원을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한다.특히 2026년 6월 30일 이전 함양군 출생아는 상시 신청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