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하이주얼리 브랜드 ‘루브나’와 ‘베베르’가 이달 15일 ‘서울신라호텔’서 국내 처음으로 진출한다.‘루브나’·‘베베르’는 19세기 프랑스에서 출발한 하이주얼리 하우스로, 이들은 첫 국내 진출 거점으로 ‘서울신라호텔’을 선택했다.서울신라호텔 아케이드는 그간 해외 럭셔리 브랜드의 국내 진출 거점 역할을 해왔는데, 글로벌 최고급 패션 브랜드 ‘루이비통’, ‘에르메스’, ‘키톤’ 등이 국내 1호점으로 선택했다. 2013년에는 영국 다이아몬드 브랜드 ‘그라프’,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