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인사] 대구시

2시간전
◇ 5급 승진 △ 행정국 김윤희 △ 문화체육관광국 이혜진 △ 교통국 전범기 ◇ 5급 직무대리 △ 공보관실 박건정 박주연 △ 재난안전실 강호진 △ 행정국 김광삼 △ 보건복비국 강영란 박만원 김재문 강진희 △ 기후에너지환경국 최숙자 이경숙 △ 맑은물추진단 이승환 △ 인공지능혁신성장실 백애경 남상권 △ 경제국 도은희 김기범 △ 도시건설국 홍성욱 △ 교통국 이승태...
tags :#인사
미국·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곧바로 부동산과 주식시장 안정 대책 점검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주택 공급 부족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진단하고, 공급 물량 확보와 사업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대책을 다시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3일 오전 11시30분 귀국한 뒤 청와대로 출근해 비공개 부동산·주식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한성숙 국무총리와 관계부처 장관, 실무진이 참석한 회의는 오후 3시부터 10시30분까지 7시간30분 동안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된 부동산세 개
성주의 한 공립어린이집에서 원생에게 음식을 억지로 먹이고 손과 다리를 뾰족한 침으로 찌르는 등 학대를 한 혐의를 받는 교사가 검찰에 넘겨졌다.경북경찰청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어린이집 교사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소속 교직원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책임을 물어 해당 어린이집 원장도 같은 혐의로 함께 송치했다.A씨는 지난해 4월부터 약 3개월 동안 원생 B군에게 강제로 음식을 먹이는 한편, 뾰족한 침으로 손과 다리를 찌르는 등 반복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피해 아동의 부모로부터 신고를 받은 경찰은 어린이집 내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가 될 뻔한 군사작전을 실행 직전까지 준비했다가, 발동을 코앞에 두고 전격 취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이란에 대한 새로운 군사공격 계획을 이미 승인했으며, 이르면 그 주말부터 수일간 작전이 진행될 수 있는 상태였다. 같은 날 메릴랜드주 캠프데이비드에서 열린 내각회의에서도 군사적 옵션이 참모진과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실제 공격 규모도 상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과 만
리오넬 메시가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스페인 마드리드 지역의 재건을 위해 8만유로를 내놓았다. FC바르셀로나의 상징으로 오랫동안 활약했던 그가 축구장 밖에서도 스페인과의 인연을 이어갔다.이사벨 디아스 아유소 마드리드 주지사는 4일 소셜미디어 엑스를 통해 메시가 시에라 오에스테 데 마드리드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에 8만유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화로 약 1억3000만원이다.아유소 주지사는 “메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마드리드 시민들은 그가 조만간 이곳을 찾아 마땅히 받아야 할 박수를 받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7일 오후 2시 26분쯤 경북 안동시 송천동 한 양봉장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까지 번져 소방당국이 1시간 여만에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에 나서고 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인근 양봉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현장에 헬기 3대 등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이 정리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둘러싸고 여야가 연일 충돌하고 있다. 3일 국민의힘은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를 “대한민국 법치주의 사망”으로 규정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를 촉구했으며, 더불어민주당은 “검찰 개혁을 뒤집으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반박했다. 국민의힘은 지난달 31일 민주당 주도로 본회의를 통과한 개정안이 이르면 이번 주 국무회의에서 의결될 것으로 전망되자, 이날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법안 폐기를 요구했다. 장동혁 대표는 “보완수사권 폐지를
광복 81주년과 6·25전쟁 76주년을 맞이해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2026 피스로드 해남군 통일대장정'이 8일 해남군 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졌다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도심 속 피서지 역할을 톡톡히 했던 문경시 가족센터 어린이물놀이터가 9일 운영을 마치고 폐장했다. 철저한 위생관리와 영아 전용 물놀이 공간 운영, 차광막 설치 등 이용자 중심의 세심한 운영으로 시민은 물론 타지역 방문객들의 발길까지 이어
대학의 강의실이 지역 주민을 위한 평생학습 공간으로 확장된다.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지역사회와 대학의 경계를 허물고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문교육 과정을 선보인다.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하나로 오는 9월부터 지역 주민을 위한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인 ‘KNU 지역 주민 맞춤 전문교육과정’​을 시범 운영한다. 대학이 가진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에 개방해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 지역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는 취지다.이번 교육은 만 19세 이상 강원도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후보들이 강원도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신경전을 이어나갔다. 김민석 후보와 송영길 후보는 "말실수를 해서 한 지역을 뺏기는 일은 없을 것", "대통령...
양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2500만 원을 포함한 사업비 2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농촌 크리에이투어
회색빛 전시장 바닥에 은행잎이 듬성듬성 흩어져 있다. 한가운데 놓인 나무 팔레트 위에는 색연필로 그린 드로잉과 초록빛 바다유리가 놓여 있다.가까이 들여다보면 재료는 더욱 뜻밖이다. 오이도 해변에서 주운 바다유리와 타일, 지난 6~7월 수집한 머리카락까지 작품의 일부가 됐다.
“단순한 동네 축구가 아닙니다. 국가나 유명 인사가 주도한 것도 아닙니다. 지역 농민들이 광복의 기쁨을 축구로 기억하고 대를 이어온 겁니다.” 이해우 ‘8·15
광진구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야외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쉼터 운영시간을 대폭 확대한다.배달기사와 택배기사, 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는 폭염에 가장 취약한 직군 가운데 하나다. 이에 광진구는 폭염 장기화에 대응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던 이동노동자 쉼터를 8월 한 달간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24시간 개방한다. 이를 통해 이동노동자들은 시간과 요일에 관계없이 언제든 냉방시설을 갖춘 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더위를 식힐 수 있게 됐다
최근 중개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직거래 플랫폼이나 커뮤니티를 이용하여 부동산 직거래가 늘고 있다. 전 재산에 가까운 자금이 오가는 시장에서 '안전망 없는 거래'는 언제든 치명적인 경제적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2024년 7월부터 2025년 5월까지 국토교통부 기획조사로 수사의뢰하여 적발한 부동산 직거래 수천 건중 약 30%이상이 직거래로 나타났으며,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의 실태조사에 의하면 온라인 부동산 직거래의 피해 경험률은 47%로 나타났다. 부동산 직거래가 내포한 가장 큰 위험은 정보의 비대칭성과 법적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은 8일 도내 3~5세 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인성채움 토요가족체험’을 운영했다. 보호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는 토요가족체험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유아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 8월 체험은 스타방송국, 다우리세계관 등 8개의 실내·외 체험실에서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이루어졌으며, 이어 인성덕목인 ‘배려’를 주제로 어린이 뮤지컬 ‘알라딘과 요술램프’ 공연을 관람했다. 유아들은 공연 속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배우며, 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콜드카드발 대규모 해킹에도…"셀프 커스터디가 답"
콜드카드 하드웨어 지갑의 펌웨어 결함으로 해커들이 이용자 자산에서 88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탈취한 사건이 벌어지면서 업계 전반에 신뢰 위기가 다시 불거졌다고 3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가 보도했다.브루스 펜튼 등 회의론자들은 이번 사태를 '내 자산은 내가 지킨다'는 셀프커스터디 철학의 실패 사례로 지목했다. 반면 초기 비트코인 개발자 피터 토드는 하드웨어 지갑 결함 규모가 중앙화 플랫폼의 시스템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부동산 해결, 공급량과 속도가 생명"
미국·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곧바로 부동산과 주식시장 안정 대책 점검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주택 공급 부족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진단하고, 공급 물량 확보와 사업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대책을 다시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3일 오전 11시30분 귀국한 뒤 청와대로 출근해 비공개 부동산·주식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한성숙 국무총리와 관계부처 장관, 실무진이 참석한 회의는 오후 3시부터 10시30분까지 7시간30분 동안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된 부동산세 개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도, 2026년 충청권 첫 공동 취업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충청남도·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6년 충청북도&충청권 내일이음 취업박람회' 참가기업을 8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의회, 4급 이상 인사
4일전
인천시의회가 5일 4급 이상 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인사에서 3급 승진자인 임영태 소통홍보담당관은 의정정책관, 4급 승진자인 박청남 의사담당관실 의정정보화팀장은 행정안전수석전문위원으로 각각 임명됐다.4급인 주명천 의장 비서실장은 소통홍보담당관, 김민석 행정안전수석전위원은 의장 비서실장으로 각각 전보됐다.정년을 1년 남긴 김진태 의회사무처장과 박세환 의정정책관은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갔다.한편 인천시는 5일 4급 이상 인사를 예고하고 7일 발령할 예정으로 의회사무처장을 시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건교사회 "보건교사 2인 배치 기준 800명으로 낮춰라"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보건교사회가 학교보건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현행 36학급 이상에서만 허용되는 보건교사 2인 배치 기준을 학생 수 800명 이상으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대 강릉캠퍼스, 지역 주민 품으로… '대학이 평생학습 공간으로'
대학의 강의실이 지역 주민을 위한 평생학습 공간으로 확장된다.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지역사회와 대학의 경계를 허물고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문교육 과정을 선보인다.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하나로 오는 9월부터 지역 주민을 위한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인 ‘KNU 지역 주민 맞춤 전문교육과정’​을 시범 운영한다. 대학이 가진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에 개방해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 지역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는 취지다.이번 교육은 만 19세 이상 강원도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화도 보고 역사도 배우고…구미 가족들이 함께 만든 ‘특별한 주말’
주말을 활용해 가족이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고 역사를 배우는 프로그램이 구미에서 마련됐다. 평일 시간 내기가 어려운 가정을 위해 ‘가족사랑의 날’을 주말형으로 확대하면서 가족 간 소통과 문화 향유 기회를 동시에 넓혔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구미시가족센터는 지난 8일 다자녀가정과 초등학
Generic placeholder image
어린이 문해력·표현력 키웠다…영주 ‘글나라 동심여행’ 수료
여름방학을 활용해 영주지역 초등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경험을 쌓았다.단순한 글쓰기 기법 습득을 넘어 논설문과 생활문, 독서감상문 등을 직접 작성하며 문해력과 표현력을 높였다는 점에서 지역 아동 인문교육의 의미를 더했다.영주시는 지난 7일 영주시립도서관에서 아동문학소백동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역학생 ‘의대 문’ 역대 가장 넓다…지역의대 10명 중 7명 선발
올해 지역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지역학생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지역의대 선발인원 10명 가운데 7명 가량이 지역학생에게 배정돼 역대 가장 유리한 의대 입시 구도가 형성됐다.반면 서울·수도권 학생의 지원 가능 인원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줄어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9일 종로학원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연합, 땅끝 해남에서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광복 81주년과 6·25전쟁 76주년을 맞이해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2026 피스로드 해남군 통일대장정'이 8일 해남군 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