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가 오는 3월 26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응답하라 광진 시즌2: 90’ 레전드 리턴즈”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응답하라 1995 광진’ 콘서트의 성과를 바탕으로, 청년층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의 지역 주민에게 추억과 즐거움을 전하는 세대 공감 문화 콘텐츠로 기획됐다.지역 내 공연장과 협력해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행사를 제공하고, 공공 재정 부담을 줄이는 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시즌2 콘서트에는 1990
광진구가 3월 4일과 5일 양일간 광진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 리더십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소통으로 만드는 청렴한 리더십’을 주제로 조직 내 공직 윤리를 확산하고, 간부 공무원들의 모범적인 공무 수행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리더가 먼저 변해야 조직이 바뀐다는 취지 아래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교육 대상은 5급 이상 공무원 70명이다. 회차별 35명 내외가 참여한 소규모 대면 방식으로 진행해 집중도를 높였다.주요 내용은 ▲간부 공무원이 갖
광진구가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중강도 이상 걷기 광진 인터벌 워킹크루 1기’를 모집한다.‘광진 인터벌 워킹크루 1기’는 3월 11일 시작으로 총 10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어린이대공원에서 진행된다.부상 방지를 위한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어린이대공원 트랙과 코스를 활용한 인터벌 걷기 훈련을 실시하며, 코스 완주 후에는 하체 근력 강화 운동과 마무리 스트레칭을 진행한다.특히 보건소 운동사 2명이 참여해 호흡과 속도 조절, 올바른 보행 자세 등을
중부뉴스통신 = 광진구가 ‘2040 광진 재창조 플랜’의 핵심 사업인 어린이대공원 일대를 ‘서울 센트럴파크’로 조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했다. 구는 2월
중부뉴스통신 = 광진교 아래 여덟 번째 교각 하부에 위치한 한강의 전망 명소이자 이색 문화쉼터인 광진교 8번가가 오는 3일 문을 열고, 올해 운영을 시작한다.광진
1개월전
광진구는 2월 27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제14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종합청렴도 평가 유공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종합청렴도 3년 연속 1등급 달성 성과를 정부 차원에서 공식 인정한 것으로, 전국 709개 공공기관 중 상위 5개 기관에만 주어지는 정부포상에 선정되며 광진구 청렴행정의 위상을 다시 한번 전국적으로 입증했다.기념식은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개최됐으며, 광진구는 이날 국무총리 표창과 함께 포상금 700만 원과 신문고을 수여받았다. 이는
광진구가 ‘2040 광진 재창조 플랜’의 핵심 사업인 어린이대공원 일대를 ‘서울 센트럴파크’로 조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했다. 구는 2월 2일부터 23일까지 능동·구의2동 일대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지역 발전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능동·구의2동 일대는 1960년대 토지구획정리사업 이후 공원 경관 보호를 위한 규제로 개발이 제한돼 왔다. 특히 1996년 지정된 최고고도지구로 인해 30여 년간 도시개발에 어려움이 이어졌으며, 2022년 고도지구가 폐지된
광진구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반려동물 진료를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우리동네 동물병원’을 운영한다. ‘우리동네 펫위탁소’와 함께 취약계층 반려동물을 지원하기 위한 동물 복지 정책이다.구는 반려동물 1마리당 최대 40만 원 상당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필수진료는 기초 건강검진과 필수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 등 약 20만 원 상당의 기초 건강관리로 보호자는 1마리당 1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이후 추가 치료가 필요한 경우 선택진료를 통해 질병 치료와 중성화 수술 등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
광진구가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발생 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구민 단체보험을 운영하여 구민 안전망 강화에 나서고 있다.최근 개인 교통수단인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치료비 등 실질적인 혜택을 지원하기 위함이다.가입 대상은 광진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구민으로,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 기간은 2026년 1월 27일부터 2027년 1월 26일까지 1년이다. 해당 기간 중 발생하는 사
광진구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비 촉진, 경영 현대화, 시설 개선, 안전·위생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에 나선다.먼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고객 유입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지난 설 명절에는 8개 시장을 대상으로 행사를 지원해 방문객 증가와 매출 증대 효과를 거뒀다. 앞으로도 ‘시장별 특화 축제’와 ‘우리동네 시장나들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전통시장을 단순한 구매 공간을 넘어 주민이 머무르고 체험하는 생활 공간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경영 현대화도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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