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토목 건설 기업인 동부건설이 2월 21일 신내동 493494번지 일대 모아타운 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2월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341억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1조6883억6915만6822원 대비 19.79%에 해당한다.계약금액은 도급계약 체결 시 확정될 예정이며, 부가세는 제외된다. 최근 매출액은 2024년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다. 이사회결의일은 조합총회 결과를 확인한 날짜인 2월 23일이다.공사규모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까지 아파트 904세대와 부대복리시설
서울 강서구 등촌동 모아타운에서 공공이 참여하는 공동 시행 방식의 정비사업이 본격화된다.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등촌동 모아타운 내 일부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과 공동 사업 시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공공관리 모아타운 첫 공동 시행 사례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공공관리 모아타운은 사업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노후·저층 주거지를 대상으로 조합 설립과 관리계획 수립 등 재정비 절차를 SH 등 공공기관이 지원하는 서울시 정책 사업으로, 현재 16개 구역이 공공 지원 아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등촌동 모아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은 27일, 동작구 사당동이 서울시 ‘SH공사 참여 모아타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나 의원이 지난해부터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적극 건의해온 결과로 평가된다.지난 25일 열린 서울시 선정위원회에서 동작구 사당동 449 일대를 포함한 7곳을 공공관리 대상지로 확정했다.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동작구가 공공참여형 모아타운에 포함된 것은, 지역 여건에 맞는 현실적 정비방안을 마련하고 관계기관
중부뉴스통신 = ‘모아타운ㆍ모아주택’은 신ㆍ구축이 혼재한 노후 저층주거지를 정비하는 방식으로 2022년 서울시가 도입하여 2026년 1월 기준 122곳에서 추진
중부뉴스통신 = 금천구 시흥5동 모아타운 내 첫 번째 모아주택이 통합심의를 통과해 393세대가 공급된다. 용도지역 상향과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으로 노후 저층주거지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가 지난해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모아타운 10곳에서 시범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 공정촉진회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모아타운 사업 2개 지역을 확정해 총 2,606세대 규모 주택공급에 나선다. 두 지역 모두 노후건축물 비율이 70% 이상인 곳으로 이번 사업으로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서울시는 12일 제2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강서구 화곡1동 354일대 모아타운’ 외 1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통과된 안건은 ▲강서구 화곡1동 354번지 일대 모아타운 ▲양천구 목3동 644-1번지 일대 모아타운으로, 사업추진 시 모아주택 총 2,606세대
동부건설은 서울 중랑구 신내동 493·494번지 일원 모아타운 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모아타운 권역 내 복수 구역을 통합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규모 904세대의 주거단지와 근린생활시설, 커뮤니티 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총 도급 공사비는 약 3,341억원 규모로, 최근 추진되는 모아타운 및 가로주택정비사업 가운데에도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평가된다.사업지는 망우역과 상봉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
16시간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등촌동 모아타운’ 내 1-1구역 및 1-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과 공동 사업 시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는 ‘공공관리 모아타운’ 대상지 16곳 중 첫 사례다.‘공공관리 모아타운’은 사업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을 대상으로, 조합 설립과 관리계획 수립 등 재정비 절차를 SH 등 공공기관이 돕는 서울시 정책 사업이다. 현재 SH 10곳, LH 6곳 등 16개 구역이 공공 지원을 받아 사업을 추진 중이며, 등촌동 모아타운은 SH와 공동 시행하는 최초
서울 강남구 역삼1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모아타운' 주택정비사업과 관련, 사업 대상지 내 토지 소유자들이 반대 의사를 공식 표명하고 나섰다.역삼1동 모아타운 반대위원회는 2월 25일, 강남구청에 모아타운 사업 추진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동의서를 취합해 공식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출된 반대 동의율은 국·공유지를 제외한 토지면적 기준 42.31%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반대 의견 제출은 지난 2026년 1월 5일 근생건물 및 다가구·단독주택 소유자들을 중심으로 반대 의견이 결집하기 시작한 지 약 50일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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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를 하늘을 나는 드론택시 UAM 선도도시로 조성하겠습니다."민경선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예비후보가 4일 "현재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한강 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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