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원아들을 학대한 어린이집 교사와 원장이 검찰에 넘겨졌다.충북경찰청은 아동학대범죄처벌특례법상 아동복지시시설 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등 혐의로 청주 모 어린이집 교사 A씨와 원장 B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A씨는 지난 1~2월 수차례에 걸쳐 2~3세 원아 5명을 밀치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원장 B씨는 A씨가 아동을 학대하는 행위를 목격하고도 이를 방치했다.학부모들의 신고로 수사에 나선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이들의 아동 학대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용주기자dldydwn
청주지법 형사3단독 지윤섭 부장판사는 버스 안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초등생 아들을 때리고 정서적 학대를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지 부장판사는 또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강의 수강과 아동관련기관에 1년간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A씨는 지난해 8월 충남 천안에서 청주로 향하는 시외버스 안에서 아들 B군이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B군의 등 부위를 세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그는 폭행 이후 B군에게 “정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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