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미래 교육과 연구를 위한 첨단 인프라를 확충하며 기초과학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는 26일, 자연과학1호관에서 ‘자연과학1호관 개관식’을 열고 새로운 교육·연구 공간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재연 총장과 박덕영 강릉캠퍼스총장을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장과 주요 외빈, 대학 보직자·교직원·학생 등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이번에 문을 연 자연과학1호관은 총사업비 250억 원이 투입된 대규모 교육·연구시설이다.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7,635㎡ 규모로 조성됐으며, 에너지효율 1
강원대학교 강릉·원주캠퍼스가 대학의 지난 80년을 집대성하는 역사 편찬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강원대 강릉캠퍼스와 원주캠퍼스는 21일 강릉캠퍼스 대학본부에서 ‘국립강릉원주대학교 80년사’ 제1차 편찬위원회를 열고 대학사 편찬 작업에 착수했다.이번 편찬은 1946년 강릉사범학교 개교를 출발점으로 2026년 통합 강원대학교 출범에 이르기까지 80년 동안 이어진 대학의 변화와 발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기 위한 것이다.특히 강릉과 원주에서 각각 성장해 온 대학의 역사를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07년 강릉대학교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와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철도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혁신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철도 강원본부와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는 21일, AX 혁신과 지역상생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강원대 강릉캠퍼스가 보유한 AI 분야 전문역량과 한국철도의 철도산업·현장 직무역량을 연계해 철도산업의 AX 추진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에 정착할 철도 전문인재 양성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철도 현장에서 요구되는 AI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비
지난여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한국과 현지 학생들의 문화와 마음을 잇는 특별한 만남이 펼쳐졌다.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사회봉사센터는 11일 강릉캠퍼스 해람문화관 해람홀에서 ‘2026학년도 하계 제17기 해람 해외 봉사단’ 해단식​을 개최했다.이번 봉사단은 재학생 17명과 교수 1명, 직원 3명 등 총 2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7박 9일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누랍샨 1번학교를 찾아 교육봉사와 노력봉사, 문화교류 활동을 펼쳤다. 현지 활동에는 타슈켄트한국교육원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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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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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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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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