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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중부뉴스통신 = 대구 동구청은 6일부터 11일까지 관내 8개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맞이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침체된 소비 분위기를 살리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중부뉴스통신 = 파주교육지원청은 2월 5일, 금촌1동 행복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학력인정 문해교육 중학 3단계 과정 졸업식에 참석했다.이번 졸업식은 파주교육지원
중부뉴스통신 =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경기도 내 31개 시·군의 산업 수요를 직접 파악하고 지역 맞춤형 산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한 ‘경기 31 파트너스’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여성리더회가 5일 행궁동 어울림센터 공용주방에서 ‘장학기금 마련 젓갈 포장 행사’를 열었다.김미애 수원시여성리더회 총회장과 이지영 수원시여성
중부뉴스통신 =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5일 관내 아동양육시설인 대구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5일,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에 참석해 시민과 함께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날 폐막식에는
부산항만공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항만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대대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송상근 BPA 사장은 지난 10일부터 양일간 부산항 내 주요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살폈다. 10일에는 설 연휴 유동 인구 급증이 예상되는 국제여객터미널과 영도크루즈터미널을 찾아 시설물 안전 상태와 여객 동선을 점검했다.특히 대합실과 승·하선 구역의 소방·피난 설비 등 비상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쾌적한 이용 환경 유지를 당부했다.이어 11일에는 신항 배후단
‘떫은감’이라는 이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농협경제지주가 ‘한국떫은감협회’의 명칭을 ‘한국감협회’로 변경하며 소비자 인식 개선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했다.농협경제지주는 기존 ‘한국떫은감협회’가 ‘한국감협회’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명칭 변경은 ‘떫은’이라는 표현이 소비자에게 부정적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결정이다. 행정적으로는 ‘떫은감’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왔지만, 법률상 품목 명칭은 ‘감’으로 표기돼 있어 용어 혼선을 줄이기 위한 목적도 담겼다.
자동차 조명회사 금호에이치티가 자기주식 소각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금호에이치티는 보통주식 890만7922주를 소각할 예정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감자비율은 보통주식 기준 4.09%로 제시됐다.자본금은 감자 전 1115억2325만5000원에서 감자 후 1070억6929만4000원으로 줄어든다. 보통주식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2억1804만6510주에서 감자 후 2억913만8588주로 감소한다.감자기준일은 2026년 4월27일이다. 감자 사유는 회사합병 과정에서
1970년대 박정희 친필 휘호 홍보사진 연상…캠프 “복고 이미지에 첨단산업 비전 결합” AI로 복원한 박정희 등장 영상도 공개…“산업화 계승해 AI·로봇 중심 경북 도약” ...
메리츠금융지주는 2025년 연결 기준 2조3501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0.7%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주요 계열사의 본업 경쟁력 강화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한 순이익 극대화 노력에 힘입어 3년 연속 ‘2조 클럽’에 안착하며 견실한 이익 체력을 입증했다.매출액은 35조2574억 원, 영업이익은 2조8727억 원를 각각 기록했다.작년 말 기준 총자산은 135조4580억 원으로 전년 말 대
국민의힘 최은석 의원이 민생 중심 정책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유권자시민행동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 지난 10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열고 최 의원에게 대상을 수여했다. 두 단체는 유권자의 권리와 책임을 되새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한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1일 “이번 오찬은 민생 회복과 국정안정에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찬에서는 의제 제한 없이 국정 전반에 허심탄회한 의견
빗썸에서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최근 5년간 빗썸에 대한 금융당국 검사가 단 6회만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당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빗썸에 대한 점검·검사는 금융위원회 3회, 금융감독원 3회에 불과했다.당시 당국
메리츠금융지주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조 3,50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0.7% 증가, 역대 최대 실적을 다시
제주시는 11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및 2027년 신규 국비사업 발굴을 위한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실국별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제주시는 침체된 건설경기를 회복하고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전년도 달성률인 72.1%보다 높은 75%로 도전적인 집행 목표를 설정해 신속집행을 강력히 추진한다.이번 회의에서는 실국소장 및 부서장을 중심으로 ▲도전적인 집행계획 수립, ▲적극적인 부진 사업 관리를 통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위한 속도와 추진력을 높여나기로 했다.시는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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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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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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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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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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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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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에이치티, 자기주식 890만7922주 소각 감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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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떫은감협회, ‘한국감협회’로 명칭 변경…소비자 인식 개선 기대
‘떫은감’이라는 이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농협경제지주가 ‘한국떫은감협회’의 명칭을 ‘한국감협회’로 변경하며 소비자 인식 개선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했다.농협경제지주는 기존 ‘한국떫은감협회’가 ‘한국감협회’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명칭 변경은 ‘떫은’이라는 표현이 소비자에게 부정적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결정이다. 행정적으로는 ‘떫은감’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왔지만, 법률상 품목 명칭은 ‘감’으로 표기돼 있어 용어 혼선을 줄이기 위한 목적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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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8690원 현금배당 결정
한국금융지주는 결산배당으로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은 8690원, 종류주식 1주당 배당금은 8751.5원이다.시가배당율은 보통주식 4%, 종류주식 5.9%로 제시됐다. 배당금총액은 5078억1586만1596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2월 27일로 정했다.이번 배당은 주주총회를 개최해 최종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11일이며, 사외이사는 5명이 참석했다.종류주식 배당 관련 사항으로는 한국금융지주우 1주당 배당금을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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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박정희 ‘오마주’ 현수막·AI 영상 공개…경북도지사 선거 ‘뉴트로 전략’ 본격화
1970년대 박정희 친필 휘호 홍보사진 연상…캠프 “복고 이미지에 첨단산업 비전 결합” AI로 복원한 박정희 등장 영상도 공개…“산업화 계승해 AI·로봇 중심 경북 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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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사들 살아났다, 섬유·의류업 주가↑
섬유·의류업 주가가 긴 터널을 지나 반등의 기미를 보이고 있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섬유·의류 업종 지수는 최근 한 달간(1월 9일∼2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