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희망나눔캠페인의 '사랑의 온도탑' 오름세가 더디다. 추운 겨울을 맞이한 취약계층을 위해 지역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높다.1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30일 기준 '희망2026나눔캠페인' 모금 실적은 총
'사랑의 온도탑' 오름세가 더디기만 하다. 인천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인 만큼 지역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추운 겨울을 맞아 취약계층을 돕는다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정신이 꼭 필요한 시점이다.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30일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고물가에도 함안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향한 사랑이 끓어 넘치고 있다.함안군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지난 26일 100도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캠페인 시작 25일 만의 성과다.군은 지난 2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하고, 본격적인 모금 활동에
7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80도 언저리에 머물고 있다.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모금 목표액은 106억 2000만 원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을 반영해 3년째 동결됐다. 이날 오후 기준 모금액은 85억 원으로 수은주는 80도까지 올랐다. 뉴스1
어려운 경제사정 속에서도 온기 나눔이 이어지면서 희망2026나눔캠페인 세종시 사랑의 온도탑이 46일 만에 100도를 넘겼다.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세종시에 20억 5000만원의 모금액이 모이면서 사랑의 온도탑 100.4도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62일간 진행되는 희망2026나눔 캠페인의 목표액 20억 4000만원을 16일 앞당겨 조기 달성하게 된 것이다.이 캠페인은 다양한 계층의 나눔 참여가 돋보였다.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한 유아 나눔 참여는 지난해 대비 263% 늘었고 시교육청과
함안군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이 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달성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함안’을 목표로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함안군은 지역 기업과 단체, 기관, 군민의 자발적 참여로 목표 온도를 조기에 달성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하나로 모인 결과로 평가된다.모금된 성금과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도움이 필요한
▲ 남동구청“모두 함께 나눔의 온도를 올려주세요.”
▲ 시민참여위원회 조승석 위원장 외“인천시민의 나눔으로 지역사회가 따뜻하게 변화합니다.”
▲ 박명주 정형외과 “우리가 함께할 때 인천은 더 따뜻한 도시가 됩니다.”
▲ 인천광역자활센터“희망의 릴레이가 끊이지 않는 인천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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