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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합덕읍 이호선씨 쌀 100kg 기부

충남 당진시 합덕아산병원 원무과에서 10년째 근무하는 이호선씨가 지난 7일 합덕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kg 10포를 기부했다.네 살배기 딸을 키우는 이호선씨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매년 쌀을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합덕읍에 10kg 10포를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왔다.이호선 씨는 “넉넉한 형편은 아니지만, 큰 도움이 되지는 않더라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
초복을 일주일 앞둔 8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대형마트 축산 코너. 생닭과 약재 세트를 앞에 둔 주부 A씨의 손길이 갈팡질팡했다.올해는 집에서 즐기는 삼계탕 비용 부담이 한결 가벼워졌다는 소식을 듣고 마트를 찾았지만 막상 조리 과정과 주방의 열기를 생각하니 선뜻 카트에 담기가 망설여졌기 때문이다.본격적인 복날 시즌을 앞두고 보양식의 대명사인 `삼계탕'을 둘러싼 소비자들의 눈치싸움이 치열하다.올해 장바구니 물가는 지난해보다 다소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외식 물가는 여전히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치매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 스마트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상당보건소가 지난 2월 조달청 주관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로봇 100대를 활용해 추진됐다.청주시 4개 보건소는 각 25대씩 총 100대의 돌봄로봇을 운영한다.‘초롱이’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말벗 서비스와 식사·약 복용 알림, 일정 관리 등 일상 생활을 지원한다. 또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놀이와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지원해 치매 어르신의 건강한
최근 충북 청주에서 농민들이 키운 양배추밭을 스스로 갈아엎는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지역 시민단체가 정부에 농산물 가격 폭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8일 청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최근 청주에서 농민들이 애써 키운 양배추를 스스로 갈아엎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며 “이는 단순한 시위가 아닌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농민들의 절규이자 우리 농업의 위기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봄무를 비롯해 양파, 양배추, 배추 등 대부분의 농산물 가격은 생산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
충북대학교는 교육부 주관 ‘2026년 교육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이번 경진대회는 사전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사례 9건을 대상으로 온라인 국민참여 순위결정전 투표로 진행됐다.충북대는 교육혁신본부 교수학습혁신센터가 구축한 ‘CBNU AI-TUTOR’ 사례를 출품해 국립학교, 공공기관 부문 국민투표에서 26.41%의 득표율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CBNU AI-TUTOR’는 학습 부진 예방, 기초학력 보강을 위해 개발한 AI 기반 맞춤형 학습 지원 플랫폼이다.학습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진천로타리클럽 52대 회장으로 오향교 진천신협 이사장이 취임했다.성암초·진천중·청주대성고를 나온 오 신임 회장은 진천군보디빌딩협회 부회장과 진천군노인자문위원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8일 포레스트 한울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그는 “로타리클럽은 반세기가 넘는 오랜 전통과 자랑스러운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언제나 지역사회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이자 희망의 등불이 돼왔다”며 “이 소중한 가치와 업적을 온전히 계승해 회원 간의 우정과 화합을 더욱 굳건히 하고 봉사의 지평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회기
중국을 향해 북상 중인 제9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제주도에 강풍특보와 풍랑특보가 확대 발효됐다.12일 오전 현재 제주도 남부 앞바다와 서부 앞바다에는 풍랑경보, 북부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육상에는 강풍특보가 내려졌다. 풍랑특보 발효 해상에서는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1.5~4.0m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해안가에서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며 해안가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중문해수
3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NATO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튀르키예 방문과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11일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NATO 정상회의에서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하이닉스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생산과는 별개로 인공지능 분야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AI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향한다고 10일 밝혔다.최 회장은 또 AI 산업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메모리 칩은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이어지는 만큼, 고점 논란이나 경쟁 업체의 등장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최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
10시간전
인천광역시교육청 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인 한오름학교는 10일 미추홀구 훈산빌딩 그레이스홀에서 ‘2026 한오름학교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한오름학교 음악 및 악기 교과 교사들이 한 학기 동안 최선을 다한 학생들을 위해 직접 기획한 ‘사랑의 축제’로 마련됐다.사단법인 훈산 황원준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대안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히고, 대안교육 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응원을 약속했다. 박효정·신희영·김지혜·
10시간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 병적기록부 공개를 요청하며 "탈영보다 더 심한 내용이 기록된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안 장관 쪽은 "행정상 착오일 뿐 탈영 사실은 전혀 없다"고 답변했다.한동훈 의원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공적 기록에 자신이 국방부 장관을 할 수 없을 정도의 무시무시한 내용이 기재돼 있지만, 기록이 잘못됐다는 자신의 말만 믿고 입을 다물어 달라'는 것"이라는 내용을 작성했다. 그는 이어 "국민은 이해당사자의 해명보다 공적 기록을 믿는다"고 말
13시간전
부산진구 재향군인회와 남수영 재향군인회는 지난 9일 부산진구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안보교수 초청 안보강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재향군인회 부산진구와 남수영의 통합에 따라 안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사로 초청된 선문대 안보학과 류동관 교수는 최근 국제정세와 한반도 안보 환경을 심도 있게 분석했다.류 교수는 미국과 이란, 이스라엘과 하마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등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현대전의 양상을 설명했다.이어 이러한 국제적 충돌 속에서 대한민국이 현대전에 대비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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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15시간전
충북 청주시는 오는 8월까지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의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연장한다.야간 주행 시 사고를 예방하고자 모든 대여용 자전거에 전조등과 후미등을 부착했다. 또 현장에서 안전모 착용을 의무적으로 안내하고 이용객들에게 야간 주행 안전 수칙을 교육할 방침이다.현재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가 운영되는 곳은 모충동 청남교 하부와 사직동 무심천체육공원 등 총 2곳이다. 신분증을 지참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교육과 편리한 이용환경 조성
16시간전
하동축산농협이 올해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20년째 지역사회와의 약속을 이어갔다. 경남 하동축산농협은 지난 10일 하동군수 집무실에서 하동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현수 하동군수와 이양호 하동군장학재단 이사장, 김구영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해 지역인재 육
김은영 기자 = 우리 문화유산을 지킨 간송 전형필 선생의 탄신 120주년을 기념해, 대구간송미술관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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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시
◇부산시 【 2급】 △시민안전실장 이병석 △디지털경제실장 김기환 △환경물정책실장 심재민 △부산광역시 김봉철 【 3급】 △체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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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서 심정지 온 50대 시민들이 살려
제주국제공항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50대 남성이 공항 직원과 주변에 있던 시민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7분께 제주국제공항 2층 버스정류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심정지로 쓰러졌다.A씨는 마침 옆에 있던 공항 직원과 간호사로부터 가슴압박 등 응급처치를 받아 자발순환을 회복,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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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에 떠난 계룡시의회… 시민 안전보다 ‘연수’가 먼저였다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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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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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영연구원 "이란전쟁 여파, 동남권 경제 직격…회복까지 장기전"
BNK경영연구원이 이란전쟁 여파로 동남권 경제가 전국보다 큰 타격을 받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BNK경영연구원은 6일 발표한 '이란전쟁 여파와 동남권 경제 영향' 보고서에서 올해 2분기 이후 산업생산·수출·고용 등 주요 실물 경제 지표가 빠르게 악화됐다고 밝혔다.5월 제조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2.1% 감소했고, 수출물량은 22.0% 줄어 64개월 만에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다.보고서에 따르면 동남권 수출물량은 3월 이후 두 자릿수 급감했다. 특히 5월 중 –22.0% 감소하며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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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안규백 병적기록부 적힌 것, 탈영보다 심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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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 병적기록부 공개를 요청하며 "탈영보다 더 심한 내용이 기록된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안 장관 쪽은 "행정상 착오일 뿐 탈영 사실은 전혀 없다"고 답변했다.한동훈 의원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공적 기록에 자신이 국방부 장관을 할 수 없을 정도의 무시무시한 내용이 기재돼 있지만, 기록이 잘못됐다는 자신의 말만 믿고 입을 다물어 달라'는 것"이라는 내용을 작성했다. 그는 이어 "국민은 이해당사자의 해명보다 공적 기록을 믿는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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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홍동 시니어파크 개장 기념 '한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 성황
서귀포시 서홍동마을회는 11일 서홍동 시니어파크에서 관람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니어파크 개장 기념 한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음악회는 시니어파크 산책로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통기타와 색소폰 연주, 퓨전 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한여름 밤의 정취를 더했다.행사장에서는 관람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무료 음료를 제공하고, 모기 기피제와 간이 캠핑 의자를 비치해 큰 호응을 얻었다.강성극 서홍동마을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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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항 방파제에서 SUV 바다로 추락...70대 운전자 구조
제주에서 스포츠유틸리티 차량이 바다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1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9분쯤 서귀포항 3부두에서 SUV차량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남부특수구조대와 동홍119센터 구조대원들은 바다에 떠 있는 차량 운전석 뒷좌석 창문을 깨 문을 열어 운전자 70대 여성 ㄱ씨를 구조했다.ㄱ씨는 바닷물을 마시기는 했으나, 다행히 건강에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기 위해 차량을 이동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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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NATO 정상회의·몽골 국빈 방문 일정 마치고 서울공항 도착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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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NATO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튀르키예 방문과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11일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NATO 정상회의에서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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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검찰해체, 괴물경찰 탄생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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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시급한 건 검찰 해체가 아니라 오히려 경찰 개혁"이라며 "이재명의 검찰 해체는 괴물 경찰만 탄생시킬 것"이라고 강력하게 지적했다.장동혁 대표는 11일 SNS에 "반드시 실패로 끝날 것"이라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의 몫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그는 근래 들어 경찰청 입구에서 제지당하는 바람에 책임자를 만나지 못한 적이 있었다고.그는 "광주경찰청과 경찰청 방문으로 모든 것이 명확해졌다"고 말했다. 또한 "경찰 스스로, 온 국민 앞에서, 온몸으로 입증해 주었다"고 덧붙였다. 장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