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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트론, 보통주 1주당 100원 현금배당 결정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 업체 비아트론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1.35%다.배당금총액은 10억341만4200원으로 제시됐다. 배당기준일은 2025년12월31일이다.이번 배당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되며, 주주총회예정일자는 2026년3월26일로 공시됐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3월4일이며,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는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비아트론의 주가는 3월4일 15...
트럼프 대통령이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과 회동한 직후,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을 처리하지 않는 은행들을 강하게 비판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45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암스트롱과 만남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은행들이 기록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지만, 강력한 암호화폐 의제를 방해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이번 회동은 암스트롱이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힌 지 한 달 만에 이뤄졌다. 그는 해당 법안이 스테이블코인 보상을 금지하고, 은행들이
국일제지가 3월 3일 강태현 대표이사의 사임을 발표했다. 강태현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했으나, 사내이사로서의 업무는 계속 수행할 예정이다. 현재 대표이사는 공석이며, 추후 이사회에서 신규 대표이사를 선임할 계획이다.공시에 따르면, 강태현 대표이사의 사임은 3월 3일자로 처리됐으며, 이사회 결의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사외이사와 감사의 참석 여부도 미정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3월 4일 16시 10분 기준 국일제지의 주가는 전일 대비 7.12% 하
XRP가 강세 패턴을 형성한 가운데, 거래소 유입 증가와 XRPL 활동 감소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5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XRP 가격은 지난 24시간 동안 약 5% 상승하며 암호화폐 시장 반등을 주도했다. 이번 상승으로 XRP는 지난달 28일 저점 대비 약 16% 회복하며 추가 상승을 위한 강세 패턴을 형성했다. 그러나 거래소 유입 증가, 파생상품 레버리지 확대, XRPL 활동 감소 등으로 인해 상승세가 지속될지는 불확실하다는 설명이다.8시간 차트에서 XRP는 컵앤핸들
앱튼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4일 공시했다. 아름드리코퍼레이션은 앱튼 주식 보유 지분을 전량 해소했다. 이번 보유 지분 해소 사유는 전환사채 양수도 및 조합 출자지분 양수도에 따른 보고자 변경 보고로 제시됐다.앱튼은 2017년 8월 22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건축기술 엔지니어링 및 관련 기술 서비스업체다.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 보고자 보유 전환사채의 양수도 및 특별관계자 "라르고스브릭 투자조합"의 조합 출자지분 양수도에 따라, 특별관계자의 보유주식 등은 "라르고스브릭 투자조합"
디지털 자산 시장이 고점 부근에서 숨고르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4일 오후 10시 코인360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7만1284.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33% 상승했다. 시장 점유율 59.18%로 확대되며 자금이 비트코인 중심으로 재집중되는 모습이다.반면, 이더리움은 2050달러로 0.7% 하락했고, 바이낸스코인은 650달러로 0.08% 내렸다. 리플은 1.39달러, 솔라나는 89.13달러로 소폭 약세를 보였다. 반면 트론은 0.28% 상승하는 등 일부 종목은 선별적 강
구글이 구글 지도 앱 아이콘을 그라데이션 색상과 확대된 핀 디자인을 적용한 보다 현대적인 형태로 변경했다.4일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새 구글 지도 아이콘은 기존에 핀 내부를 대각선으로 나눴던 파란색·초록색·노란색·빨간색 개별 블록 대신 색상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그라데이션을 적용했다. 핀 크기와 내부 원도 함께 커졌으며, 이에 따라 상단 테두리 부분은 더 얇아졌다.안드로이드용 구글 지도 26.09.06.873668274 버전과 iOS용 26.09.5 버전에서 새로운 아이콘이 적용된다. 업데
금융산업공익재단은 사단법인 온기와 함께 ‘손편지 상담 기반 자립준비청년 정서자립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호시설 퇴소 이후 홀로서기를 시작한 자립준비청년들이 겪는 고민과 우울감을 조기에 해소하고 정서적 지지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장치다. 재단은 총 1억300
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에 참여한 금융기관의 투자 손실에 대해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 금융감독원 제재를 면제하기로 결정했다.정부는 이를 통해 민간 자금의 펀드 참여를 활성화하고, 첨단 전략산업과 혁신기업 투자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금융위는 지난 6일 면책심의위원회를 열어 국민성장펀드에 참여하는 금융기관의 출자·융자 업무 전반에 면책 특례를 적용하기로 의결했다고 10일 밝혔다.국민성장펀드는 총 150조원 규모로 운영되며, 장기적·고위험 투자를 필요로 하는 사업에 민간 금융기관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대구 도심 공사 현장에서 대형 중장비가 전도되는 사고와 관련해 노동 당국이 원·하청 업체에 과태료 부과 처분을 내렸다.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 지하통로 건설 공사를 맡은 원·하청 업체가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한 사실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앞서 대구노동청은 사고 당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가 글로벌 에너지 시장과 산업 공급망에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 정부가 자국 에너지 안보를 우선 고려한 선
박용선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과 김순견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10일 포항시장 선거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다. 단일화 후보는 박용선 예비후보다. 두 예비후보는 이날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 후보가 지금까지 시민에게 공약한 사항을 충실히 이행하도록 할 것”이라며 “후보 단일화로 결정된 후보에 대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와 김 예비후보는 포철공고 동문으로, 그동안 후보 단일화를 위해 여러 차례 논의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단일화가 국민의힘 포항시장 경선 구도에 적지 않은 영
왕벚나무 자생지인 제주에서 벚꽃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생태적 비밀과 구별법을 배울 수 있는 이색 전시회가 열린다.제주테크노파크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오는 6월 30일까지 서귀포시 남원읍 생물종다양성연구소 1층 홍보관에서 제주 자생 벚나무의 생태적 가치를 조명하는 ‘당신이 몰랐던 벚꽃’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제주 식물 전문가인 송관필 박사가 제공한 사진 작품 30여 점이 공개된다.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풍경 사진 전시를 넘어, 기후변화 속에서 보존해야 할 제주 자생 벚나무의
최근 구글이 앱 마켓 수수료 인하를 결정한 가운데, 넷마블이 최대 수혜업체로 부각되고 있다. 모바일 및 해외 사업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데 다, 다작 라인업
경기도교육청이 9일 남부청사에서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와 ‘2025년 교섭‧협의 합의서’ 조인식을 열었다.앞서 지난해 10월 도교육청은 경기교총의 36개조 44개항 교섭 요구안을 접수했다. 이후 올해 1월부터 총 10차례 실무교섭을 거쳐 최종 25개조 31개항 합의안을 도출했다.주요 합의 내용은 ▲교원 인사 및 임용제도 개선 ▲교원 복지 및 근무 여건 개선 ▲교권 및 교원 전문성 신장 ▲ 교육 환경 개선 ▲ 교원단체 지원 사항 등이다.임태희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경기교총은 경기교육정책 실현의 든든한 파트너”
친환경차 가상 엔진음 장치가 '확성기'로 분류돼 무관세를 적용받는다. 수출입 기업들에게 세금 감면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관세청은 지난 1월 29일 열린 관세품목분류위원회에서 9건의 품목분류를 결정하고 해당 내용을 반영한 '수출입물품 등에 대한 품목분류 변경고시' 개정안을 3월 4일 관보에 게재했다고 10일 밝혔다.관세품목분류위원회의 주요 결정 사항을 보면 먼저 ▶전기차 앞 범퍼나 하이브리드 차량 내부에 장착돼 가상의 주행음이나 시스템 안내음을 재생하는 차량용 음향 기기 2가지를 △차량용 음향 신호용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C조 조별리그 최종전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호주를 꺾고 8강 진출을 확정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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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찰서, 승진 임용식 개최… 총 50명 새 계급장 달아
동해해양경찰서는 3일 서장실에서 소속 경찰관을 대상으로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승진 임용 대상자는 경위 1명, 경사 5명, 경장 44명 등 총 50명이다.이날 행사에는 김환경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들이 참석해 승진자 10명에게 직접 임용장을 수여하며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함정 및 파출소 근무 등 치안 현장 상황으로 인해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나머지 승진자 40명에 대해서는 각 소속 부서별로 자체 임용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대응과 경비 업무에 공백이 없도록 하면서도 승진의 의미를 함께 나누겠다는 취지다.이번에 승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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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료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의협 한특위 "면허범위 일탈 조사해야"
일부 지역 한의사가 방문진료 과정에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를 시행한 사례가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의료계가 면허 범위 일탈 가능성을 제기하며 정부의 조사와 제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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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출생아 수, 10년 연속 전국 군단위 1위
대구 달성군이 2025년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난 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천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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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1460일 동안 뭐했나...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종상 경기도의원이 3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남희 국회의원, 김용성·최민 경기도의원, 얀성환 전 광명시의장 등 시의원들과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응원했다.김남희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광명에서 지역활동 하면서 ‘유종상 의원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끝까지 같이 하고, 특히 진성고 문제로 새벽 3시까지 학부모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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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인터뷰] 농산업 스코프3 유예 안도가 아닌 ‘혁신의 골든타임’
자본의 규칙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대전환기가 시작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25일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향후 10년간 790조 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과 2028년부터 시작되는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여의도 자본시장을 뒤흔든 이른바 ‘한국형 녹색전환’ 정책은 이제 비수도권 지역경제와 농산업 현장으로 파급되고 있다.한국농업신문은 이 거대한 자본 이동이 농업과 지역경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보기 위해 이창언 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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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포항시장 선거 첫 단일화…김순견, 박용선 지지선언
박용선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과 김순견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10일 포항시장 선거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다. 단일화 후보는 박용선 예비후보다. 두 예비후보는 이날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 후보가 지금까지 시민에게 공약한 사항을 충실히 이행하도록 할 것”이라며 “후보 단일화로 결정된 후보에 대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와 김 예비후보는 포철공고 동문으로, 그동안 후보 단일화를 위해 여러 차례 논의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단일화가 국민의힘 포항시장 경선 구도에 적지 않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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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美투자사, 301조 청원 철회…'ISDS 제소·USTR 조사' 이어진다
이재명 정부·국회의 전방위적인 공격에 맞서 '슈퍼 301조' 카드를 꺼내 들었던 쿠팡의 미국 투자사들이 미국무역대표부에 제기했던 무역법 301조 조사 청원을 철회했다고 9일 밝혔다.다만 이는 단일 기업의 중복된 청원을 철회한 것에 불과해, 향후 미국 정부·의회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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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년 새 313개 학급·35개 학교 사라졌다
2026학년도 경북도 내 전체 학교 수는 1551교, 학급수는 1만3851학급, 학생 수는 25만601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과 견줘 학교 수 35교, 학급수 313학급, 학생 수 1만1171명이 줄어든 수치다.경북교육청은 지속적인 학령인구 감소와 교사 정원 감축, 지역별 특수성을 반영해 2026학년도 도내 각급 학교 학급 편성을 최종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학교급별로 보면 저출생 영향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감소 폭이 특히 컸다.유치원은 618개원, 1526학급, 원아 2만3502명으로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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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건설근로자공제회, '현장 근로자 전자카드제' 업무협약 체결
대우건설은 지난 9일 건설근로자공제회와 ‘현장 근로자 전자카드 정보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장 근로자 전자카드제’는 근태 관리 자동화·퇴직공제금의 관리·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해 건설근로자공제회가 도입했다. 건설근로자가 출퇴근 시 단말기에 카드를 태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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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대표 “국민의힘 ‘절윤’ 결의문 새로울 것 없다…실천이 관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절윤’ 결의문과 관련해 10일 “국민들이 보기에 새로울 내용은 없다”며, 향후 당내 숙청 정치 정상화 여부가 평가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 전 대표는 이날 KBS ‘전격시사’에 출연해 전날 국민의힘 의원 전원 명의로 채택된 결의문에 대해 “장동혁 대표 등 당권파가 따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이 정도 이야기는 이미 지난해 12월 3일 송언석 원내대표가 한 수준과 동일하다”고 평가했다.이어 일부 결의문 표현에 대해선 의미가 모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