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충북 오송의 오스코에서 열린 ‘충북마음을 듣다 ’ 타운홀미팅에서 자신을 ‘충북의 사위’로 소개하면 지역과의 인연을 부각. 이 대통령은 행사를 시작하면서 자신을 ‘충북의 사위’로 소개하며 지역과의 인연을 부각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행사를 시작하면서 모두발언에서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제가 명색이 충북 사위 아니냐”라며 “충주 산척면 대소강리에 얼마 전 아내와 둘이 갔다 왔는데 동네 분들이 반가워했다”고 웃으며 설명. 충주시 산척면 대소강리는 이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의 고향.현장의 의견을
2026년 3월 2주 수도권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312건으로 전주 대비 약 36% 증가했다. 낙찰률은 전주보다 6.1%포인트 하락한 37.8%를 기록하며 8주 만에 다시 30%대로 내려왔다. 낙찰가율은 89.5%로 전주 대비 3.0%포인트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상승이 전체 수치 상승에 영향을 끼쳤다. 평균 응찰자 수는 6.4명으로 전주보다 0.7명 줄었다. 지지옥션은 13일 이런 내용의 수도권 아파트 3월 2주차 주간 경매 동향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임이자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경선을 앞두고 포항과 경주를 잇달아 방문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 위원장은 13일 유가 급등 직격탄을 맞은 포항 지역의 건설과 운수업 현장을 찾아 종사자들의 고충을 청취했다.현장 관계자들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치솟아 운행하면 할수록 손해가 발생하는 적자 운행을 하고 있다"며 상황이 절박함을 호소했다.이에 임 위원장은 현 정부가 시행한 ‘최고가격제’에 대해 "과거 해외사례를 비추어 볼 때 시장의 혼란만
원주시의회 호국보훈공원조성특별위원회는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충청남도 천안 독립기념관과 세종 국가보훈광장 등을 방문해 호국보훈공원 조성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에는 박한근 위원장을 비롯해 원용대 부위원장, 이상길 의원, 심영미 의원 등 특별위원회 위원과 원주시 복지정책과 관계자 등 총 7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보훈 관련 시설의 운영 현황과 조성 사례를 살펴보고, 원주시 호국보훈공원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과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천안 독립기념관과 세종 국가보훈광장을 방문해 보
경찰이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을 음주측정방해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1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 후 미조치 혐의를 받는 이재룡에 대해 음주측정방해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사고 이후 술을 추가로 마셔, 사고 당시 음주 상태를 알 수 없게 만드는 이른바 '
대표 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와 ‘2026-2027 로컬 100’에 이어 ‘2026 예비 글로벌축제’에 선정됐다. 글로벌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문화관광축제와 명예문화관광축제 45개를 대상으로 전문가 서면평가, 해외인지도 조사, 발표 평가를 거쳐 글로벌축제 3개, 예비
소통 전문가 김창옥 강사를 초청 강연이 12일 인천시 중구 하늘문화센터에서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올해 첫 ‘중구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로 개최된 이번 강연에서 김창옥 강사는 소통하는 삶이 아름답다’를 주제로 날로 복잡해지는 현대사회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그는 강연에서 “소통은 거창한 기술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라며 “스스로 자신을 돌보고 존중하는 태도가 건강한 관계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떡볶이 전문점 ‘불닭발땡초동대문엽기떡볶이’의 가맹본부 ㈜핫시즈너가 POS, 키오스크, DID 전자기기 3개 품목을 자신 또는 자신이 지정한 특정 거래상대방으로부터만 구입하도록 강제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결정했다.POS는 Point Of Sales의 약자로 매상금액 정산 등 소매경영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수집·처리해 주는 시스템이다.키오스크는 서비스의 자동화를 위해 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단말기이고, DID는 공공장소에서 정보·광고 등을
인천시가 올해 청년 창업가의 베트남과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시는 9~27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대표자가 청년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가 인천에 있는 7년 이내 창업자다.관외기업은 사업기간 종료 3개월 이내에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의 소재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올해 청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조례안은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설치 ▲협의회 구성 ▲교육정책 공동 논의 및 협력 사업 발굴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운영 ▲교육정책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오픈AI 로보틱스 책임자인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가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계약한 것에 반발해 사임을 발표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7일 보도했다.칼리노프스키는 메타를 거쳐 2024년 오픈AI에 합류했으며, 이번 결정이 ‘원칙의 문제’라고 강조했다.그는 “AI가 국가 안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사법적 감시 없는 미국인 감시와 인간 승인 없는 치명적 자율성은 충분한 논의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칼리노프스키는 오픈AI와 샘 알트먼 CEO에 대한 존경심을 유지하지만, 국방부 계약이 지나치게 성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