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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공천헌금 의혹에 "인지 즉시 보고 후 반환··· 돈 받은 적 없다"

2시간전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자에게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저는 어떠한 돈도 받은 적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강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서 "저는 어떠한 돈도 받은 적이 없음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힌다"며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철저히 밝히도록 하겠다"고 했다.그는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고 이런 상황을 공천관리위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과 논의했다는 의혹에 연루됐다.강 의원은 "2022년 4월 20일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아 해당 사실을 인...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전날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사건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12·3 비상계엄 선포 당위성을 주장한 것과 관련 “내란 책임을 부정한 국민 배신”이라고 비판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윤 전 대통령이 최후진술에서조차 불법계엄을 ‘계몽령, 경고용’이라는 궤변을 반복했다”며 “이는 국민과 헌법, 민주주의를 또 한 번 능멸하고 모욕한 파렴치한 태도”라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당시 체포 방해 등 혐의
이재명 대통령이 신설되는 기획예산처의 초대 장관 후보자로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을 지명하자, 국민의힘이 28일 즉각 제명 조치에 나섰다. 대통령 인선 발표 직후 당 지도부는 긴급 서면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제명을 결정했다.국민의힘은 보도자료에서 “이 전 의원에 대한 제명과, 당직자로서 수행한 모든 당무 행위를 무효화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통상 윤리위 심의와 최고위 의결을 거치지만, 윤리위원장 공석 상황을 감안해 최고위가 직권 처리했다.당은 이번 결정을 “사상 최악의 해당 행위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라고 규정했다. 이 전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이로써 뉴진스의 5인 완전체 복귀는 사실상 어려워졌다.어도어는 2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난달 전속계약유효확인 소송 판결 이후 복귀 의사를 밝힌 민지·다니엘·하니와의 논의 진행 상황을 밝혔다.어도어는 “판결 확정 이후 민지, 하니, 다니엘 및 세 멤버의 가족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눠왔다.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며 “민지 역시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하지만 다니엘은 끝내 결별 수순을
이재명 대통령의 부친 고 이경희씨에 대한 허위 사실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유튜브에서 관련 내용을 언급한 혐의로 전직 언론인 A씨를 검찰에 송치됐다.경북 안동경찰서는 26일 전직 언론인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및 사자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이같이 밝혔다.A씨는 지난해 8월 '고인이 생전에 잎담배 매수 대금을 횡령해 야반도주했다'는 내용이 담긴 책을 발행한 혐의를 받는다.그는 같은 해 10월 유튜브 한 시사 프로그램에 패널로 참석해 "이재명의 부친이 엄청난 사고를 치고 야반도주했다"며 "1972∼19
국민의힘은 27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둘러싼 사생활 관련 비위 의혹과 관련 “김 원내대표는 결자해지의 자세로 즉각적인 의원직 사퇴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김 원내대표를 둘러싼 각종 특혜 의혹이 연일 언론을 통해 쏟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박 수석대변인은 국정감사 직전 쿠팡 대표와의 70만원 상당 호텔 오찬, 대한항공 160만 원 호텔 숙박권 수수, 가족의 지역구 병원 진료 특례 요구, 김 원내대표 아내의 동작구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등을 거론하며 “어느 하나 가볍게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반도체·자동차 등 주력 품목과 전기기기·농수산식품·화장품 등 유망 품목이 동반 성장하면서 무역수지도 780억 달러 흑자를 달성했다.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5년 연간 및 12월 수출
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장이 12월 31일 도봉대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지역예비군 수송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과 도봉구 통합방위태세 기반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도봉대대 관계자는 “지역 방위 역량은 군의 노력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협력이 함께할 때 한층 단단해진다”며 “안병건 의장이 현장의 필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이에 안병건 의장은 “구민의 안전은 어떤 가치보다 우선한다”며 “통합방위는 한 기관의 힘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V-스트라이프' 픽셀 구조의 34형 360Hz QD-OLED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12월부터 신제품 양산에 착수해 에이수스, MSI, 기가바이트를 비롯해 총 7개 글로벌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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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4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은 시기와 형식 모두에서 이례적이다. 중국 외교 관행상 12월부터 춘절까지는 외국 정상의 국빈방문이 거의 이뤄지지 ...
2026년 병오년이 시작된 새해 벽두, 전국에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많은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에서는 강약을 반복하면서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산지와 중산간, 북부, 동부에는 많은 눈이 예상된다고 전했다.3일 오전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10~20cm, 제주도 중산간 5~10cm, 제주도 해안 2~7cm. 강풍도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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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인 A의원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구내식당 휴무 확대를 공개 제안하며 “저희가 드리는 15만 원”이라고 발언해 공무원 사회와 노동조합의 강력한 반발을 샀다.표면상 지역상권 살리기라는 명분을 내세웠으나, 정작 구내식당을 주로 이용하는 저임금 하위직 공무원들의 현실을 외면한 채 결론부터 내놓았다는 비판이 거세다.A의원은 처인구 대상 감사에서 “수지구에서는 매주 1회 자율외식의 날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례를 들며 구내식당의 휴무일 확대를 주장했다.그는 발언 과정에서 공무원의 식비와 복지 문제를
세종시에 거주 중인 15세부터 39세 청년 중 95.5%는 다른 지역에서 세종으로 전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3년 주기 국가승인통계인 2025년 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 12개 부문 66개 문항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1일까지 17일간 관내 청년 표본 1,50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설문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26%p다. 조사 기간인 올해 4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상 세종시 총인구 39만 1992명 중 청년은 11만 9693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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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말은 멀리 달릴 수 있는 힘과 자유의 상징이었다. 인간의 공간적 한계를 넓히는 데 함께했던 말은 새로운 세계로 도전한다는 의미도 가진다.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말에 담긴 꿈과 기운을 따뜻한 시선으로 되돌아본다. ▲오랜 친구로서의 말말은 개와 더불어 인류의 오랜 반려동물이다. 현생인류 역시 지구 생태계의 다른 생물과 함께 해야 할 친구였다. 사람들은 빠르고 강한 야생말의 습성을 연구해 길들이는 데 성공했다.선조들은 말을 죽은 이의 영혼을 인도하고 신의 뜻을 전달하는 신성한 매개체로 상상력을 확장했다.
은행연합회는 사회적 약자의 재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새도약기금의 은행권 출연금 3600억원 납부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은행권은 장기연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재기를 돕고 사회적책임을 다하기 위해 20개 전체 국내은행이 모두 출연에 동참했다.은행권 새도약기금 출연은 전체 민간기여금의 80%를 넘는 규모로 사회 통합의 선도적 역할을 위해 전체 국내은행이 신속하게 출연 절차를 마무리했다.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은 “이번 새도약기금 출연이 취약계층의 채무 부담 완화를 넘어
우리은행이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를 거친 글로벌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디지털영업그룹 수장으로 영입하며 ‘플랫폼 승부수’를 던졌다.우리은행은 삼성전자 MX사업부 출신의 정의철 전 상무를 디지털영업그룹장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정 신임 그룹장은 1월 2일 첫 출근을 시작으로 우리은행의 디지털 플랫폼 전략과 비대면 영업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이번 인사는 치열한 ‘금융 슈퍼앱’ 경쟁 속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 검증된 기술 리더십을 이식해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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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났습니다] 김부태 왜관중앙자율상권조합 초대 이사장
경북 칠곡군 왜관읍 중심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왜관중앙자율상권조합이 공식 출범하며 지역 상권 재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월 11일 열린 창립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초대 이사장에 선출된 김부태 삼성스토어왜관점 대표는 “현장에서 나온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상권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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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자체 조사는 셀프 면죄부' 비판
여야는 27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발표한 자체 조사 결과를 두고 ‘셀프 면죄부’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쿠팡의 자체 조사는 일방적 해명에 불과하며 사법적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며 “미국 본사를 방패로 국내법 책임을 회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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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로 인정받지 못했던 '소말릴란드' 이스라엘서 최초로 국가 승인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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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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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앞두고 정부 해석 지침…‘구조적 통제’ 기준 제시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현장에서 적용할 해석 지침을 내놨다.고용노동부는 내년 3월 10일 시행되는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 지침’을 다음 달 15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28일 밝혔다.개정된 노란봉투법에서 사용자 개념은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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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병오년 일출 5만여 명 희망 담고 떠오르는 상생의 빛
2026년 병오년 새해, 한반도 최동단 ‘포항 호미곶’에 운집한 5만 명의 새해 희망을 담은 첫 태양이 하늘 위로 힘차게 떠올랐다.아름다운 일출을 맞이하기 위해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와 iM뱅크가 후원한 ‘제28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이 호미곶 해맞이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축전은 ‘상생의 빛, 함께 빚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해의 끝과 시작을 시민·관광객과 함께 나누는 다채로운 해맞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행사는 31일 밤 11시 전야제 공연을 시작으로 새해 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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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겨울철 화재 위험 증가 대비 방연마스크 지원
강동구는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르신, 어린이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화재 대피용 방연마스크’를 확대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방연마스크는 화재 시 발생하는 유독가스와 짙은 연기 흡입을 줄여 대피 시간을 확보하도록 돕는 개인 보호장비다. 열과 연기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 일반 마스크보다 연기 흡입에 따른 질식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화재 발생 시에는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가 중요하므로 평소에 방연마스크의 설치 위치를 확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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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교육발전특구 조성 ‘해남교육’이 달라졌다 
해남군 교육발전특구 조성사업이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해남군은 2024년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2028년까지 4년간 최대 10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교육 혁신 사업을 비롯해 지역산업을 연계한 특화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해남군은 2023년 민·관·학이 참여하는 재단법인 해남군교육재단을 발족하고,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이끌어 내고 특구사업 운영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2년차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 교육발전특구 조성은 해남군과 교육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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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솥바위’ 새해 첫날 해맞이 인파 북적
병오년 새해 첫날, 소원을 들어준다는 명소 ‘솥바위’에 새해 희망을 품은 해맞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의령군 정암철교 아래에 자리한 솥바위 일원은 일출을 보기 위해 모여든 시민들로 이른 아침부터 활기를 띠었다.솥바위는 ‘반경 20리 안에 큰 부자가 난다’는 전설을 간직한 곳으로, 삼성·LG·효성 등 국내 대표 기업 창업주들의 고향과 맞물리며 더욱 널리 알려졌다. 여기에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이 단기간에 의령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면서, 행운과 부의 상징으로 솥바위를 찾는 발길도 해마다 늘고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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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찾아가는 행복점빵 확대 사업 의향서 체결
함양군은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행복점빵’ 확산을 위해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와 5개 지역농협이 참여하는 사업 추진 의향서 체결식을 가졌다.이날 체결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노춘석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장, 강선욱 함양농협 조합장, 조원래 마천농협 조합장, 임종식 수동농협 조합장, 김기종 안의농협 조합장, 강순현 지곡농협 조합장이 참석했으며, 박윤섭 함양군이장단협의회장과 김종화 새마을운동중앙회 함양군지회장 등이 함께해 행복점빵 확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함양군과 지리산마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