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예산군은 2025 병오년 새해의 문을 힘차게 열었다고 밝혔다.예산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은 지난 1일 새해를 맞아 군민과
경북 청송군은 생활 속 작은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는 ‘8282 민원처리 서비스’를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도 변함없이 힘차게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8282 민...
합천소방서가 2일 합천읍 호국공원 내 충혼탑을 찾아 신년 참배를 하며 병오년 새해를 힘차게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박유진 소방서장과 간부공무원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며 군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고 다짐했다. /유은상 기자
병오년 붉은 말띠 해가 밝았다. 말은 예로부터 활동적이고 목표를 향해 힘차게 뛰어가는 강인한 추진력과 생명력을 지녔다. 올해 병오년은 불의 기운이 강한 시기인 만큼 사회 전반에 역동적이고 뜨거운 에너지가 넘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붉은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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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이 주관하고 문경시가 주최한 2026 문경시 신년하례회가 5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신년하례회에는 신현국 문경시장과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등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년하례회는 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기관·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문경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로, 올해는 역동적인 에너지를 상징하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문경시가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신현국 문경시장
2026년 병오년, 희망찬 새해를 맞았습니다. 달리는 말의 기운을 받아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를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은 ‘함께 성장하며 도약하는 울산교육’으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교원들이 수업 연구와 나눔에 전념할 수 있도록 수업 성장 지원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모든 초등학교에 ‘다배움교사’를 배치하고, 중등학교에는 ‘씨앗교사제’를 확대해 공교육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질문이 있는 학교’와 학생 질문캠프 ‘배움의 숲’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뒤로하고 2026년 병오년 태양이 힘차게 솟았습니다. 힘차게 떠오르는 붉은 태양의 기운을 받아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성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해 포항시의회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맡은 바 책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해에도 시민 더 나은 삶과 포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포항은 철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2026년은 민선 8기의 성과를 결실로 맺고 2030 음성시 건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전환점의 해가 될 것”이라며 “적토마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음성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조 군수는 “지난해는 도내 최초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을 마련했다”며“특히 폭설과 화학물질 유출 사고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과 기업, 행정이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한 의미 있는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음성군수 재선 기간 동안의 성과로는 △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만세 보령의 온 누리에 2026년 병오년 새해가 힘차게 밝아 왔습니다,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 시민 여러분과 소통과 실천, 그리고 시민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민생을 살피며 현장에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왔습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제9대 보령시의회는 출범 시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보고 점검하며, 임기의 마무리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점에 서 있
존경하는 서초구민 여러분!2026년, 서초는 다시 한번 힘차게 뜁니다. 우리의 열정은 불꽃이 되어 도시 곳곳을 밝히고, 꺾이지 않는 기운은 바람이 되어, 서초 전역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이 에너지를 바탕으로 힘차게 도약하며, 더 빛나는 서초전성시대를 만들어 가겠습니다.첫째, 서초는 ‘미래를 밝히는 빛’이 되어, 일할 힘 나는 활력 경제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이 꿈꾸는 일자리와 새로운 기회가 끊임없이 생겨나는, 활력 넘치는 도시로 서초를 다시 세우겠습니다.둘째, ‘삶을 지키는 빛’이 되어, 살 힘 나는 명품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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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 농협 광명시지부 피싱범죄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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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수 씨 별세, 이광석·이종성씨 부친상=25일 오전, 교원예움 포항국화원장례식장 VIP실 3호, 발인 27일 오전 9시30분, 장지 대명공원묘원 272-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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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 7만 4,359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71%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공시하는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 토지시장의 지가정보 제공 등으로 활용된다. 올해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시군구별로는 용인시 처인구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하남시, 과천시, 의왕시 등도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요 상승 원인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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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음악장르를 만들어내는 제주 국제 타악기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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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화당이 이중국적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만약 이 법안이 통과되면 이중국적을 가진 미국 시민들은 1년 내에 하나의 국적을 선택해야 하며,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미국 시민권을 상실하게 된다. 30일 온라인 매체 쿼츠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버니 모레노는 지난해 12월 이 법안을 발의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이민 정책과 맞물려 추진되고 있다. 모레노 의원은 콜롬비아 출신으로, 18세에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콜롬비아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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