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로표지기술원이 새해를 맞아 동해안 일출 명소 등대 22곳을 순례하는 '일출이 멋진 등대스탬프투어'를 1일 공식 오픈했다.강원도부터 부산까지의 여정으로 완주 때 완주 증서와 한정 기념품도 제공돼 아이들과 가족, 연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여섯번째 시즌은 강원도 대진등대부터 부산 송정항남방파제등대까지 일출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동해안 등대 22곳을 순례하는 여정으로 짜여졌다. 가족, 연인과 함께 등대가 간직한 이야기를 찾아가며 바다 위로 떠오르는 장엄한 해돋이를 감상할
㈜블루렌트카는 지난 29일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에 도내 아동보호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블루렌트카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학대피해아동 및 그 가족의 정서 회복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백희순 대표는 “아이들을 위한 관심과 보호는 일회성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해마다 이어온 나눔이 아이들에게 응원과 희망의 메세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16일 막을 올린 2025-26 여자프로농구가 팀당 12~14경기를 치르고 올스타 브레이크에 돌입했다. 여자프로농구는 지난달 31일 아산 우리은행-부산 BNK전을 끝으로 전반기를 마쳤다. 4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올스타전을 진행한 뒤 10일 용인 삼성생명-부천 하나은행전과 인천 신한은행-BNK전을 시작으로 후반기에 들어간다. 전반기 여자프로농구는 개막 전의 전망에서 완전히 엇나갔다. 청주 KB가 대들보 박지수 복귀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1강’은 하나은행이었다. 지난 시즌 최하위에 머물렀던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새해를 ‘대전환을 통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국민주권 정부의 목표는 분명하다.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우리 국민의 인내와 노력이 담긴 ‘회복의 시간’을 넘어 본격적인 ‘결실의 시간’을 열어젖히겠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대도약을 통한 성장의 과실은 특정 소수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편법과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는 이제 행정과 정책의 영역을 넘어 정치의 중심 의제로 이동하고 있다.
2026년 6월3일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둔 시점에서, 통합 논의는 광역단체장 선거 구도 자체를 흔들 수 있는 변수로 부상했다.
통합 논의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만 해도 차기 지방선거는 기존의 대전시장, 충남지사 선거 구도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았다.
우리은행이 글로벌 IT 기업 출신의 디지털 전문가를 영입하며 디지털 금융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우리은행은 1일 정의철 전 삼성전자 상무를 디지털영업그룹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그룹장은 비대면 채널을 중심으로 한 고객 확대 전략과 모바일 뱅킹 플랫폼 고도화를 총괄하게 된다.정 그룹장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근무하며 글로벌 IT 환경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전반을 책임지며 기술 리더십을 인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강릉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사업 공모에서 ‘농촌형’과 ‘공공형’ 두 유형 모두에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동시 선정은 지자체의 농촌 인력 수급 구조 전반 운영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농업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농업 인력의 부족 현상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계절별로 농가와 근로자 간의 인력을 중개하는 사업이다.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부가 CES 2026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통합 한국관’을 구축하며 새해 글로벌 기술 무대의 포문을 연다. 이 가운데 인천은 경제자유구역을 축으로 축적해 온 산업·도시 혁신 역량을 앞세워, AI 전환 국면에서 인천 경제의 경쟁력과 확장 가능성을 가늠할 시험대에 섰다.산업통상자원부와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는 이제 행정과 정책의 영역을 넘어 정치의 중심 의제로 이동하고 있다.
2026년 6월3일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둔 시점에서, 통합 논의는 광역단체장 선거 구도 자체를 흔들 수 있는 변수로 부상했다.
통합 논의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만 해도 차기 지방선거는 기존의 대전시장, 충남지사 선거 구도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았다.
인천테크노파크의 지역특화프로젝트 ‘레전드 50+ 2.0’ 지원을 받은 인천 반도체 후공정 중소기업들이 매출·수출 확대와 기술 국산화 등 실질적인 시장 성과를 잇따라 내고 있다.1일 인천TP에 따르면 지난해 ‘레전드 50+ 2.0’ 사업에 참여한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중소기업
존경하는 220만 도민 여러분,그리고 사랑하는 충남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
2025년 우리 교육청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하는 맞춤교육, 출발선이 평등한 차별없는 보편교육, 사회와 교육의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교육을 이어가기 위해 3만 여 교직원이 학생 교육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우리 교육청은 시도교육청 지방교육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