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학교가 대전 지역 고위험군 학생의 마음 건강 회복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건양사이버대 산학협력단이 대전 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고위험군 학생 심리·치료 지원 위탁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이 사업은 심리·정서적 위기를 겪는 학생을 발굴하고, 전문기관과 연계해 의료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건양사이버대 산학협력단은 학교 현장에서 대응하기 어려운 고위험군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심리 상담과 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특히 대학이 보유한 상담 인프라를 활용해 차별화된
계명문화대학교가 최근 ‘학생 맞춤형 심리·정서 지원 교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령기 학생은 물론 성인학습자와 외국인 유학생 등 다양한 특성을 지닌 재학생들의 심리·정서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교수자가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를 보다 정교하게 이해하고,
대구시교육청은 영유아의 정서 ‧ 심리 및 언어발달을 조기에 지원하고, 교육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유아 맞춤형 발달지원 사업’을 기존의 맞춤형 지원에서 보편적․예방적 지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유아 맞춤형 발달지원 사업’은 영유아기 정서·행동 위기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심리·언어 등 맞춤형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대구시교육청은 2025년도에 심리·발달 관련 자격을 보유한 53명의 전문가를‘유아 맞춤형 코칭단’으로 위촉하고, 유치원 263명, 어린이집 147명, 총 410명의 유
달성군의회 김보경 부의장은 22일 오후 2시, 의회 1층 제1회의실에서 ‘달성군 소상공인 심리 회복 및 지원모델 구축’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달성군 내 지역 소상공인의 우울·불안·강박·공황·대인 갈등 등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소상공인 특화 심리상담 서비스 도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토론회의 주제를 맡아 발표한 계명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허만세 교수는 소상공인에 대한 심리 지원 필요성을 언급하고 지역 맞춤형 특화 상담 모델을 제안했으며, 참석한 심리·상담 전문가와 유관기관 참석자들은
달성군의회 김보경 부의장은 22일 오후 2시, 의회 1층 제1회의실에서 ‘달성군 소상공인 심리 회복 및 지원모델 구축’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달성군 내 지역 소상공인의 우울·불안·강박·공황·대인 갈등 등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소상공인 특화 심리상담 서비스 도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토론회의 주제를 맡아 발표한 계명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허만세 교수는 소상공인에 대한 심리 지원 필요성을 언급하고 지역 맞춤형 특화 상담 모델을 제안했으며, 참석한 심리·상담 전
사천시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 위기 대응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이동형 상담 서비스인 ‘2026년 사천행복 마음안심버스’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사천시는 시간과 거리 제약으로 기존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심리 상담과 정신건강 지원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XRP가 잠시간 1.11달러까지 떨어지며 15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일부 투자자들은 이번 하락을 저가 매수 기회로 보고 있다.7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2월 5일 시장 급락 국면에서 하루 19.6% 하락한 뒤 추가 조정을 거쳐 1.11달러까지 밀렸다. 1.11달러는 2024년 11월 랠리 당시 이후 약 15개월 만에 다시 확인된 가격대다. 이후 XRP는 반등하며 1.4달러 선을 회복했지만, 추가 상승 여부는 불투명하다는 평가가 나온다.이번 낙폭은
고성군은 대기질을 개선하고 미세먼지 및 기후·생태계 변화 유발물질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예산 22억 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240대를 보급 계획이며, 그 중 상반기 165대를 보급할 예정이다.구매보조금과 함께 △청년의 생애 최초 승용자동차 구매 △소상공인 및 농업인 화물차 구매 △다자녀 가구 구매 외에도 다양한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특히 올해 내연차의 전기차 전환 촉진을 위한 전환지원금 신설되어 최초 등록 후
울산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송현희 시인이 첫 번째 시집 를 펴냈다.시집은 1~4부로 나뉘어 ‘부표’, ‘기울어진 평행선’, ‘사라진 것들의 무게’, ‘햇빛은 누가 닦아주나요’ 등 총 60편이 실렸다.30년가량 현대시를 읽고 연구하며 창작을 이어온 작가의 단단한 내공이 드러나는 시들로 채워졌다.3년전 전자책으로 시집을 낸 적 있으나 종이책으로 사실상 첫 번째 시집이다.는 이후 3년간 벼려 온 시 세계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