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연풍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연풍면 행촌리·삼풍리 일대에 20억3800만원을 들여 중심상가 가로환경 조성, 골목길 경관 개선, 자전거 인프라 확충 등 3개 사업을 내년에 준공한다. 연풍 중심상가로 가로환경 조성 사업은 연풍전통시장부터 연풍보건소까지 320m 구간의 노후 도로를 보차도 블록으로 교체해 보행 환경과 차량 통행 여건을 개선하는 내용이다. 골목길 경관 개선 사업은 태양광 벽부등 86곳을 설치하고 220m 구간 도로를 정비해 야간 안전성과 생활환경을 높인다. 자전거 인프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1동 직원과 통장협의회는 지난 8일 지역 내 주택가 골목길, 이면도로 등을 돌며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청주시 제공
제주 서부경찰서 노형지구대는 7일 저녁 노형자율방범대와 함께 관내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이날 합동 순찰은 주택가와 골목길, 유흥가 주변 등 주민 불안요소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범죄예방 순찰과 함께 주민 생활불편 사항 점검도 병행했다순찰 중 보행자 안전에 위험이 될 수 있는 고장 난 가로등 2곳을 발견해 즉시 지자체에 정비를 요청하는 등 선제적 안전조치에 나섰다강희용 노형지구대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자율방범대와 협력한 가시적 순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김기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내 별도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나 출정식을 하지 않고,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골목길 유세 중심의 선거운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선거사무소는 이미 문을 열고 주민 여러분을 맞이하고 있다”며 “주거밀집지역인 이도2동 특성을 고려해 교통 혼잡과 주차, 소음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대규모 행사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형식적인 행사보다 골목과 거리에서 한 분 한 분 눈을 맞추며 직접 인사드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강하영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은 5일 보도자료를 내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은 지역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기본”이라며 “안전과 돌봄, 건강한 생활환경을 동시에 갖춘 아이 중심 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최근 지역 내 보행환경 점검을 통해 통학로 안전과 골목길 보행 문제의 심각성을 확인했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보
충북 청주시는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중앙공원을 비롯한 원도심 일원에서 `2026 청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중앙공원 내 압각수 천연기념물 지정을 기념해 `압각수의 사계, 천년의 헤아림'을 주제로 운영된다.이번 야행에서는 전통연희 공연, 과거시험 재현, 스탬프 투어, 예술장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이어 25일 오후 2시부터 26일까지는 중앙동 옛 중앙극장 일원에서 `2026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봄:중앙극장'이 열린다.캐릭터 퍼레이드와 놀이기구, 댄스공연 등이 관심을 끌 것으로
아산시가 지역 소상공인 매장을 활용한 이색 평생학습 사업에 나섰다. 시민들에게는 집 가까운 곳에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장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는 ‘상생형 평생교육 모델’이다. 아산시는 근거리 평생학습 실현과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우리 동네 골목길 배움터’ 23개소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소상공인의 유휴 공간을 평생학습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목공방, 공방, 문화공간 등 기존 매장을 배움터로 지정하고, 해당 분야 전문성을 갖춘 소상공인이 직접 강사로 나서 프로그램을
충북 충주시 문화동 통장들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직접 현장 정비에 나선다.문화동 통장협의회는 5월부터 골목길, 빈집 공터 등 관리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제초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기온 상승으로 급격히 자라난 잡초로 인한 주민들의 보행 불편을 해소하고, 모기 등 여름철 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통장들은 인력이 닿기 힘든 좁은 골목이나 방치된 공터를 집중적으로 관리해 마을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이승우
 충남 홍성군은 범죄 취약지역의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군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안심 골목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범죄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골목길과 주택가 등에서는 야간 시인성 부족으로 인해 초기 대응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  특히 야간 보행 과정에서 범죄 및 안전사고에 대한 주민 불안이 증가하면서, 이를 해소하기 위한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군은 경찰서 범죄 발생 자료를 기반으로 범죄 취약지역을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하영 후보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은 지역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기본”이라며 “안전과 돌봄, 건강한 생활환경을동시에 갖춘 아이 중심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지역 내 보행 환경 점검을 통해 통학로 안전과 골목길 보행 문제의 심각성을 확인했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보행자 중심 도로 개선 정책을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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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힘 친한계에 개소식 참석 만류해
전 국민의힘 대표를 맡았던 한동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예비후보가 지난 8일에 10일 예정되어있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친한동훈계 의원들을 초청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당의 지도부가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던 친한계 인사에 대해 징계 관련 가능성에 대해 시사하자 혹시 등이 생길 것을 우려해 내린 조치로 보인다. 한 후보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왔으며 "소식에 참석하겠다고 하는 의원들께 '번에는 북구갑 주민들께 마음을 대신 전할 테니 멀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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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방재정협의회서 현안사업 국비 지원 건의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5월 7일 오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된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기획예산처에서 매년 본격적인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각 지자체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올해는 조용범 예산실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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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을 잇는 통역사, 농림생태 해설사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인류의 생존 과제가 된 2026년 현재,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농림생태 해설사가 녹색 일자리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농림생태 해설사는 숲과 농촌의 생태계 전반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방문객들에게 그 생명력과 보존의 중요성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전문가이다.과거의 관광이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치유’와 ‘학습’이 결합된 생태 관광이 여행의 주류가 되었다.농림생태 해설사는 자연 속에서 일하며 정서적 만족감을 얻는 동시에, 지구를 지키는 가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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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시민과 함께 하는 집들이' 개소식 시민 5000여명 운집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후보가 9일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이번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지역 산업계 관계자와 지지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성은진 전재수 후보 대변인과 라기오 부산시의원 후보가 진행을 맡았다.​정청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전재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전 후보가 부산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라면 당 차원에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무제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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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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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선수단,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3일차 메달 123개로 선두
충북 선수단이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3일차 만에 금메달 34개 등 총 123개의 메달을 따냈다.충북 선수단은 대회 3일 차 현재 종합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충북 효자 종목인 역도 종목에서는 총 5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충북 선수단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역도 정주현은 여자 +80㎏급 파워리프트 종합 지적 부문에서 2관왕에 오르고 이진희는 여자 -80㎏급 파워리프트종합 부문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역도 종목의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육상 종목 김수연(제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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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봉사대, 생필품 기탁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흥덕구 홍익봉사대는 14일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해달라며 라면과 화장지 등 생필품을 서원구 수곡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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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면 지사협, 반찬 봉사
충북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정성들여 만든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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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과대, U-리그서 5승 행진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야구부가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에서 5승을 기록중이다.충북보과대는 14일 보은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신성대학교와의 경기에서 콜드게임으로 완승을 거뒀다.이번 승리로 충북보과대는 시즌 5승을 달성하며 C조 상위권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 정재원 스포츠단 단장은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값진 승리를 만들어낸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경기를 거듭할수록 선수들의 자신감과 조직력이 더욱 좋아지고 있어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d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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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S 이재진 대표, 충북대병원 골든타임생명기금 1000만원 기탁
이재진 ㈜에이티에스 대표가 충북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의 ‘골든타임 생명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 대표는 “응급 환자는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충북대병원이 지역 필수의료와 응급의료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이번 기금이 지역 응급의료 체계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골든타임 생명기금은 응급·소아·중증·외상 치료 기능을 연계해 환자 도착 직후 신속한 치료가 가능한 통합중증응급의료 시스템 구축을 위해 조성된 기금이다. 충북대병원 발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