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14일부터 27일까지 14일간 ‘2026년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명절 기간 행정, 물가, 연료, 청소, 교통, 공원묘지 관리, 재난·재해, 보건의료, 상수도 등 9개 대책반을 운영하며, 생활 불편과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한다.추석 연휴 집중 운영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총 349명으로 근무반이 편성되며, 하루 평균 88명이 상황 관리, 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