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는 하천·계곡의 공공 기능을 회복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재해 및 인명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6일 밝혔다.
김만식 기자 = 울진군은 하천과 계곡 구역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는 불법시설물에 대해 3월부터 9월까지 대대적인 정비를 추진한다. 그동안 하천·계곡
경북 울진군은 이달부터 오는 9월 까지 하천과 계곡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는 불법 시설물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그동안 하천...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마을 공동체의 소중한 휴식처이자 주민 화합의 장인 ‘모정’의 체계적인 관리와 장기적인 활용을 위해 ‘2026년 모정 신축 및 개보수 지원사업’을 오는 3월...
울진군은 하천과 계곡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는 불법시설물에 대해 3월부터 9월까지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울진은 불영계곡과 왕피천 등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청정 계곡과 하천을 보유한 지역으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지닌 관광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일부 구역에서 불법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오는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전국 단위의 대대적인 한돈 소비촉진 캠페인에 돌입한다. 한돈자조금에 따르면 이번 삼겹살데이 행사는 오프라인 현장 판매를 중심으로 온라인 할인전과 SNS 이벤트를 연계해 소비자 체감 혜택을 확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현장에서 직접 보고 구
신학기를 맞은 초등학교 통학로에 어린이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대적인 안전 점검의 물결이 일고 있다. 경산경찰서는 지난 3월 첫째 주부터 지역 내 어린이 보호구역 80개소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 및 보행 환경 개선 사업에 착수했다.이번 점검은 단순한
태권도진흥재단이 태권도원 방문객들만 공연장에서 느끼고 즐길 수 있는 ‘2026년 태권도원 상설 공연’을 올해는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한다. 올 5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성인 기준 1만 원으로 책정하는 등 관람료 유료화에 따라 공연의 질 향상과 함께 관람객들의 편의 사항도 확대할 방침이다. 유료로 진행될 ‘2026 태권도원 상설
중국 전기차 브랜드 BYD가 소형 SUV·크로스오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BYD는 타이3와 위안플러스 신모델을 공개하며 전기차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14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는 BYD가 타이3를 사전 판매하고, 위안플러스의 차세대 모델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는 두 번째 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와 플래시 충전 기술을 적용한 전략적 변화다.타이3는 후륜구동 모델이 620km 주행 가능하며, 사륜구동 모델은 565km를 달린다. 가격은 각각 15만
세종특별자치시가 하천의 공공 기능을 회복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천 불법 점용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1일 밝혔다.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전수조사 강화를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시는 지난 9일 김하균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총 39명이 참여하는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점용시설 전담조직’ 구성을 완료했다.이달 1차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는 추가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를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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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행정안전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장려’지자체 선정
▲ 행정안전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점검 결과 “장려”지자체 선정 청도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장려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5개 시·도의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자연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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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산 인프라 취약…분만 인력 부족에 ‘원정 출산’ 우려
제주지역 분만 의료 인력이 전국 평균보다 부족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임산부들이 출산을 위해 다른 지역 의료기관을 찾는 이른바 ‘원정 출산’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서영석 의원이 최근 우분투건강정책랩에 의뢰해 수행한 ‘한국의 분만인력 공백과 조산 정책의 재정립’ 연구 결과, 2024년 기준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3156명으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제주지역 분만 인력은 총 28명으로, 산부인과 전문의 27명과 조산사 1명에 그쳤다. 출생아 1000명 당 분만 인력은 8.9명으로 전국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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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장 TV토론회…20조 예산 활용처부터 '주청사 위치' 뇌관까지 난타전
초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의 명운을 가를 더불어민주당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정부지원예산 20조원의 활용 방안과 지역 내 최대 민감현안인 '주청사 위치' 등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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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이웃이 함께 키운다” 2026년 수눌음돌봄공동체 출범
제주 고유의 상부상조 문화인 ‘수눌음’ 정신을 바탕으로 아이를 함께 키우는 수눌음돌봄공동체가 올해 220팀으로 확대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는 17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우리가 수눌음돌봄을 하는 이유’를 주제로 2026년 수눌음돌봄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수눌음돌봄공동체는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서로의 아이를 함께 돌보고, 육아의 어려움을 나누는 주민 참여형 돌봄 모델이다. 돌봄 부담을 개인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것이 특징이다. 이 사업은 2016년 18개 공동체로 출발해 올해 220개 공동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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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감사실, 한국전력기술과 감사 협력체계 구축
한전KDN 감사실은 감사 분야 전반에 걸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성과 경험 공유를 통한 감사 역량과 성과 고도화를 위해 한국전력기술과 ‘감사 전문성 제고와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측은 ▲감사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정보 교류 및 교차감사 확대 ▲생성형AI 기반 선진 감사기법 공유 ▲적극행정 지원 및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김문호 한전KDN 상임감사는 “공공기관 감사는 단순한 사후 점검을 넘어 잠재적 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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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쓰담쓰담 푸른 석정천 가꾸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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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올해 임신·출산 지원사업 공유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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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 악용되는 딥페이크 기술
22년부터 지금까지 4차례의 선거에서 사이버공정지원단으로서 온라인상 선거법 위반행위 단속과 예방, 그리고 안내활동을 해 왔다. 포털사이트나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등의 SNS 게시물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잘못된 정보나 위법한 게시물이 온라인상으로는 오프라인보다 더욱 빠르게 확산되는 현상을 종종 목격했으며, 이를 바로잡는 것이 선거의 공정성을 지키는데 매우 중요한 임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지난 대선에서 딥페이크 관련 위법게시물 삭제 건수가 전국적으로 1만여건에 달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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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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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24일 부로 과장급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감사담당관 김태경▲ 기획재정담당관 박영호▲ 해양수산과학기술정책과장 임채호▲ 해양개발과장 이규선▲ 해양환경정책과장 최국일▲ 원양산업과장 강거영▲ 수산자원정책과장 강동양▲ 지도교섭과장 강미숙▲ 수산물안전정책과장 한지용▲ 해운정책과장 김원배▲ 항만투자협력과장 우봉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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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과학대, 총학생회장·학생 임원 임명식
대구과학대학교는 최근 박지은 총장을 비롯한 보직 교수 및 학생 임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학생 임원 47명에 대한 임명식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