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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영, “아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서귀포 조성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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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영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은 5일 보도자료를 내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은 지역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기본”이라며 “안전과 돌봄, 건강한 생활환경을 동시에 갖춘 아이 중심 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최근 지역 내 보행환경 점검을 통해 통학로 안전과 골목길 보행 문제의 심각성을 확인했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보...
‘제6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동안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대회에는 12·15·18세 이하부에서 37개 종목 6318명, 동호인부 36개 종목 5050명, 읍·면·동 대항 12개 종목 3960명, 재외도민부 3개 종목 68명 등 총 1만5396명이 참가한다.최고령 참가자는 동호인부 궁도 종목의 송일수옹, 최연소 참가자는 12세 이하부 스포츠클럽 줄넘기 종목에 참가하는 강다언 어린이다.제주도체육회은 보다 많은 도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대회에서 일부 종목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의 순번이 결정됐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당선 예상권인 1~8위 순번은 다음과 같다.①박지은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②임혜주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③정다운 전 제주도당 대변인 ④고석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⑤장희순 제주도당 직능위원장 ⑥오경남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⑦강영아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⑧임찬기 전
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과 고기철 전 제주경찰청장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들은 서귀포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다.더불어민주당은 30일 김 전 차관을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3호 인재로 영입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김 전 차관을 “해양수산 행정의 최고 전문가로 고향사랑상품권 같은 사람”이라고 했다.그러면서 “김 전 차관은 서귀포에서 태어나 초·중·고 모두 서귀포에서 나온 서귀포의 자랑이자 서귀포의 진짜 아들”이라고 치켜세웠다.김 전 차관은 “32년간 쌓아온
제주시는 추자해양도립공원 자연자원조사 용역을 실시하고, 내년 4월 조사결과를 발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용역은 자연공원법 36조에 의거해 실사는 법정 의무 조사로,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연구원이 수행한조사 대상은 추자해양도립공원 전역으로, 해면부와 육지부를 포함한 총 95.292㎢에 대해 입체적인 조사가 이뤄진다.조사 내용은 식물상·식생, 포유류, 조류 등 육상환경 7개 분야와 수질, 퇴적물, 해조류, 산호충류 등 해양환경 8개 분야, 탐방객 이용 행태와 지역주민 인지도 등 인문환경 5개 분야를 포함한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29일 원도심에서 야간경제 특화구역을 지정을 골자로 한 ‘제주 원도심 르네상스’ 공약을 29일 발표했다.문 후보는 “그동안 원도심 정책은 겉을 정비하는 데 그쳤다”면서 “이로 인해 사람은 돌아오지 않고, 상권도 살아나지 않았다”고 진단했다.그러면서 “탑동광장을 중심으로 원도심을 ‘야간경제 특화구역’으로 지정하고, 경제·기술·스토리를 결합한 3중 전략을 통해 관광을 당일형에서 체류형으로 바꾸는 ‘미드나잇 제주 패스’ 도입에 이어 공공이 관리하는 ‘포차촌’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문 후보는 “원도심 정
현기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인구가 유입될 수 있는 정책 공약을 29일 발표했다.현 후보는 “젊은세대들이 자녀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청소년 문화의집 신설과 청소년문화광장 조성, 문화복합센터 건립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확대해 원주민과 이주민이 조화로운 어울림 속에 공동체구축 지원 사업으 펼쳐 모두가 행복한 성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진심캠프 정책제안소를 통해 인구 유출을 막음과 동시에 인구 유입을 가속화할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수립하겠다”고 다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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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영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은 5일 보도자료를 내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은 지역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기본”이라며 “안전과 돌봄, 건강한 생활환경을 동시에 갖춘 아이 중심 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최근 지역 내 보행환경 점검을 통해 통학로 안전과 골목길 보행 문제의 심각성을 확인했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보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외도.이호.도두동 선거구의 진보당 김형미 후보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의 꿈과 안전을 지키는 마을 실현’을 약속했다.김 후보는 “어린이날은 단순히 선물을 주고받는 날이 아니라, 모든 어린이가 차별 없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성장할 권리가 있음을 되새기는 날”이라며, “우리 마을의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꿈꾸고, 부모님들은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진정한 생활 정치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외도동에서 ‘마을학교’를 운영하며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주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광재 민주당 후보가 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등을 겨냥해 "민주당에서도 매 순간 하나하나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이 후보는 5일 CBS 인터뷰에서 "내란을 확실하게 심판해 이제는 이재명 정부가 일할 수 있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마음도 갖고 계시지만, 민주당이 교만해서는 안 된다는 마음 또한 갖고 계신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특검법에 관해 "진상 규명은 분명하게 하지만 이후 어떻게 처리할까는 국민과 더불어 판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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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에서 담뱃불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단독주택 1채가 전소됐고, 인접 주택 2곳도 피해를 봤다. 5일 인천소방본부와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22분경 강화군 용정리 한 주택에서 불이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50대 부부가 거주하던 2층 규모 단독주택이 모두 불에 탔다. 또 차량 2대가
금융위-금감원과 관련업계는 실손의료보험이 보편적 의료비와 중증 질환 치료비 중심으로 적정 보장하도록 실손보험 상품 체계를 근본적으로 재편한다.중증질환은 암, 뇌혈관·심장질환, 희귀난치성질환 등 건강보험 산정특례 대상 질환이다.급여 통원은 건강보험 본인부담률과 연동해 건강보험 정책효과 제고를 하고, 비급여는 중증과 비중증으로 구분해 보장 합리화를 한다.중증 비급여 치료는 기존 보장 수준을 유지하면서 입원 의료비의 연간자기부담 상한을 설정해 더욱 두텁게 보장한다
트럼프 대통령"이란을 지구상에서 날려 보내버릴 것"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관은 4일 “미군의 보호를 받는 상업...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의 전면 파업이 5일에도계속되고 있다.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는 노동절인 지난 1일 파업에 들어갔고 이날까지 닷새간 파업을 진행한다.파업은 별도 단체 행동 없이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를 내고 휴일 근무를 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는 1인당 3000만 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과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 등을 요구했지만 사측과 합의를 이루지 못하자 파업에 나섰다.노조는 이날까지 전면 파업을
충북 제천시 청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4월 30일 청풍면 지역내 경로당 21개소에 부식비 42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경로당 부식비 지원 특화사업은 기존 제천시 경로당 점심 제공 지원사업과 연계해 어버이날을 맞은 어르신들의 식사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임보경 민간위원장은 “균형 있는 식사는 건강한 노후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조견행 청풍면장은 “이번 지원은 어르신들 식사의 질을 높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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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는 뷰티·헬스케어 분야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2026년 뷰티&헬스케어쇼 박람회’ 참여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인천항만공사는 중소기업을 20개사를 선정 부스비용의 50%를 지원하고, 인천항만공사 공동 전시관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홍보할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 바이어와의 1:1 수출상담 등 해외 판로개척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6일부터 5월 19일까지 상생누리 사이트를 통해 온라
제5회 고용노동 공공데이터·AI 활용 공모전 주최·주관 |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 | 취업/창업접수기간 | 2026.05.14.까지지원자격 | - 고용노동 공공데이터 및 AI기술을 모두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 또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이 가능한 개인·단체 ※ 단체의 경우 2~4인으로 팀 구성공모주제 | - 아이디어 기획 : 고용노동 공공데이터와 AI기술을 모두 활용한 국민행복 증진 기여 아이디어 기획 - 제품 및 서비스 개발 : 고용노동 공공데이터와 AI기술을 모두 활용한 제품 또는 서비스 개발시상내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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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체류 외국인 유학생 1만4403명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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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마을에 들어서는 육가공 업체의 인허가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부실 심사와 법령 오적용을 주장하며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시 측은 단순 오기일 뿐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다.쟁점은 농지법 적용의 적절성이다.주민들은 당초 1000㎡ 미만으로 제한돼야 할 시설이 2412㎡ 규모로 허가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법에 따라 국내 농산물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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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됐다.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인천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국민의힘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의 선거구 정수 임의 조정을 주장하며 반발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이 지방의회 선거구 정수를 임의로 조정하고 기존 3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축소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영종구 가선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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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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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호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은 5일 보도자료를 내고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아동 친화 도시 제주’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양 후보는 중점 추진 과제로 초등학교 주변 교통안전시설물 대폭 확충, 맞벌이가구 등을 위한 공적 돌봄체계 강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지원 확대, 친환경 놀이터와 창의적 체험공간 조성 등을 제시했다. 이어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수영장을 갖춘 청소년교양스포츠문화센터 설립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양 후보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