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오는 4월 11일 서울 마포구 소재 망원 한강공원에서 ‘2026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상반기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한다.엔지니어링 가족들의 정보교류 및 친목도모를 위해 열리는 이날 행사는 협회 회원사 소속 임직원 및 가족, 역대회장, 자문위원, 고문, 전문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날 코스는 서울함 공원 주변 공터에서 집결, - 망원 한강공원→선유도→망리단길→망원역 구간 6km 1시간 50분 편도 코스로 진행된다.행사 참여
지난해 7월 서울 관악구의 한 이면도로 내리막길에서 중학생이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자전거를 타다 에어컨 실외기에 부딪혀 숨진 지 8개월이 지났다. 이후 경찰은 단속 방침을 밝히고 국회에는 관련 법안이 잇따라 발의됐으며 정부도 자전거 관련 법 개정을 예고했다. 그러나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에도 한강공원 등지에서는 픽시자전거 이용이 이어지고 있어 제도 공백 문제가 계속 제기되고 있다.사고 직후인 지난해 8월 경찰청은 픽시자전거를 도로교통법상 ‘차’에 포함되는 자전거로 보고 제동장치가 없는 상태로 도로를 주행할
한강공원 자원순환 협력 사업이 진행된다.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12일 서울특별시 미래한강본부와 한강공원 회수·재활용 체계개선 및 순환경제사회 실현을 위한 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선도적으로 우수한 재활용 시책을 추진하는 미래한강본부와 자원순환분야에서 전문 역량을 가지고 있는 유통지원센터 간 협력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협약식에 참석한 미래한강본부 박진영 본부장과 유통지원센터 이명환 이사장 등 관계자들은 한강공원 폐기물 감량 및 순환이용 촉진을 위해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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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산간 마을, 고사리철-농번기 치안 강화한다
고사리철과 농번기가 겹치는 4월, 제주 동부 중산간 마을에 자치경찰단과 동부경찰서가 맞춤형 안심 치안 활동을 펼친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동부경찰서와 협업해 제주동부지역 중산간 마을 맞춤형 치안서비스 ‘중산간 마을 안심 경찰활동'을 본격 추진한다.4월 고사리철에는 동부 중산간 오름과 산간지역 방문객이 크게 늘면서 길잃음 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제주시 구좌읍 지역은 당근 등 농산물 수확기와 맞물려 농번기 중 빈집을 노린 절도 범죄 위험도 상존한다.자치경찰단과 동부경찰서는 이 같은 중산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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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수 예비후보 “삼화지구에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
박안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1호 공약으로 ‘삼화지구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을 발표했다.박 후보는 “삼화지구는 대규모 택지 개발과 주거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빠르게 증가한 소도시 성장형 지역이지만,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교육시설은 상대적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내 생활SOC 사업은 그동안 읍·면지역 중심으로 추진되거나 체육시설 위주로 조성된 사례가 많아 삼화지구 같은 신흥 주거지역은 상대적으로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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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KF-21 시험비행 소음대책 마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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