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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 금융보안관리사 자격검정 실시

금융보안원은 디지털·AI 대전환에 따른 보안 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자율보안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도 금융보안관리사 교육과정 및 자격검정 시험을 실시한다.금융보안관리사는 금융권 유일의 금융보안분야 특화자격으로, 금융보안 정책·관리·기술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와 실무 역량을 평가하며, 2018년 첫 시행 이후 총 1490명이 교육을 수료하고 412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금융보안관리사 교육과정은 ▲금융비즈니스, ▲금융보안관리체계, ▲금융IT보안, ▲전자금융보안 4개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주...
1만8천 세무사 회원과 7만여 임직원을 두고 약 300만에 달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회계⋅세무⋅경영관리를 담당하는 한국세무사회의 전국 132개 지역세무사회장과 본⋅지방회 및 지역회 임원들이 부여에 총집결해 팀웍을 다졌다.세무사회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2일 동안 회직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부여에 위치한 롯데리조트에서 ‘2026 전국 지역세무사회장 회의 및 회직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세무사회의 주요 회무와 사업을 공유하면서 플랫폼세무사회, 민간위탁사업비 외부검증,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
국세청이 이달 하순부터 지난해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내용을 대상으로 한 사후검증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검증은 사전에 제공된 ‘신고도움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정밀 점검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예고된 검증’이라는 특징을 보인다.국세청의 최근 신고관리 기조는 단순 사후 적발 중심에서 벗어나 꼼꼼한 사전 안내에 이어지는 검증 구조로 정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사후검증은 이미 제공된 맞춤형 자료 반영 여부를 중심으로 보다 정교하게 진행될 전망이다.이번 사후검증의 가장 큰 특징은 ‘사전 안내자료 반영 여부 점검’이다
관세청은 4월 15일 수출입통관, 관세 부과·징수, 관세조사, 마약 단속 등 관세행정 전반의 비정상적인 관행, 고착화된 불법·편법 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해 ‘관세행정 정상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규제 완화나 불편 해소를 넘어, 제도의 허점이나 집행의 사각지대를 악용하는 사람이 이득을 얻는 비정상적인 관행을 바로잡는 데 중점을 두고,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관세행정 정상화 프로젝트 T/F’를 구성해 추진된다. 특히 T/F는 관세행정과 연관된 기업·협회의 실무자가 절반 이상을 구성하고 있어, 민간의 풍부
본지가 국세청의 2026년 1월 2일까지 인사를 반영한 결과, 서울지방국세청 지방청사에서 근무하는 과장급 이상 간부 36자리 중 20곳을 행시출신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55.5% 비중이다.그 다음으로 세무대 출신이 8명, 7급공채 7명, 변시 1명 순이다.또한 36곳은 고위공무원 8명, 부이사관 4명, 서기관 24명이 차지했고, 출신지역별로는 경상과 전라 출신이 각각 9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7명, 경기 3명, 충청 3명(충
국회 정무위원회 이정문 의원은 오는 4월 21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상법 개정 이후, 남은 주주 보호의 과제 – 주가누르기 방지와 고의상폐 차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최근 국회는 상법 개정을 통해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명확화, 전자주주총회 도입, 집중투표제 확대 등 일반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의미 있는 입법성과를 거두어 왔다. 이는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한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받으나, 여전히 일반주주의 권익을 침해하고 시장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사각지대가 남아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
15일 관세청 발표에 따르면 2026년 3월 광주·전남 지역의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31.7% 증가한 59억9천만 달러, 수입은 33.5% 증가한 41억7천만 달러로, 무역수지 18억1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구체적인 발표 내역을 보면 2026년 3월 광주 지역의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18.7% 증가한 15억9천만 달러, 수입은 26.1% 증가한 9억 달러로, 무역수지 6억8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또한, 국가별 수출은 주요 교역국인 미국은 3개월 연속 감소세, 중국은 2개월 연속 감소했다.주요
제주SK의 든든한 수비수 세레스틴이 K리그1 8라운드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됐다.세레스틴은 지난 1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김천상무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90분 동안 제주 수비의 한 축을 담당했다.팀은 아쉽게 1-1 무승부를 거뒀지만, 세레스틴은 경기 MOM으로 선정됐다.세레스틴의 라운드 베스트일레븐 선정은 지난 6라운드에 이어 두번째다.
전국 경실련은 21일 "국회는 돈 내면 의료사고 면죄부 주는 위헌적 의료인 특혜법 처리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정부를 향해서는 "의사 편의를 봐주면 필수의료가 산다"는 헛된 꿈을 버릴 것을 요구했다.필수의료 기피는 공공의사 양성과 보상 체계 개편으로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환자의 사망이나 중상해 사고에도 의료인이 책임보험에 가입해 돈으로 배상하면 형사 기소할 수 없는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이다.필수의료 기피 현상이 과도한 사법리스크 때문이라는 의료
뉴욕증시가 20일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에도 불구하고 협상 기대감에 낙폭을 제한하며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87포인트 하락한 4만9442.5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는 전장보다 16.92포인트
카카오페이증권이 올해 카카오페이 본사보다 많은 영업이익을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증권의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면서, 카카오페이 내부 실적 기여도에서도 증권 자회사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카카오페이는 간편결제와 송금 서비스를 기반으로 성장한 대표 핀테크 기업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증권, 보험, 대출중개 등 금융 서비스 부문 비중이 커지면서 수익 구조도 다변화되고 있다. 특히 증권 자회사가 거래 활성화와 신규 서비스 확대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는
54분전
인천해양경찰서는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를 강조하는 현장 중심 홍보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는 “바다 위의 안전벨트, 구명조끼”라는 메시지를 담은 홍보물을 제작하여 순찰차량 외부에 부착하고, 주요 항·포구 및 다중이용 장소를 중심으로 이동형 홍보를 실시한다.특히, 오는 7월 1일부터 모든 어선의 승선원에 대해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됨에 따라, 인천해경은 제도 시행에 앞서 어업인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도 적극적인 사전 홍보에 나서고 있다.구명조끼는 해양사고 발생 시 생존율을 크게 높이는 필수
포스코가 인도 1위 철강업체인 JSW스틸과 함께 인도에 대규모 일관제철소를 건설한다.포스코는 지난 20일 인도 현지에서 JSW스틸과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과 사잔 진달 JSW그룹 회장, 이희근 포스코 사장, 자얀트 아차리야 JSW스틸 사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이번 합작 투자는 양사가 지분 50%씩을 보유하는 동등한 파트너십 구조로 추진된다. 포스코는 총 10조7301억 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 절반인 약 5조36
충남 서산시는 지난 20일 마음봄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된 ㈜테크젠 서산공장에서 해당 사업장 근로자 500명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테크젠 서산공장은 꾸준하고 적극적인 근로자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관리를 시행해 왔으며, 지난해 마음봄 사업장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협조해 올해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됐다.  이날 해당 사업장에서는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 지원을 위해 커피와 음료를 나누며 동료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제공됐다.  충청남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커피차를, 서산시는 마음안심버스를 통한
1시간전
문진석 의원은 최근 천안 외곽순환도로의 한 축을 담당한 성거~목천 국대도 사업이 기획예산처 총사업비 심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당초 2026년 본예산에 편성되지 않았지만 문진석 의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성거~목천 국대도 사업에 5억원이 신규 반영된 만큼,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설 수 있을 예정이다.성거~목천 국대도 건설사업은 천안시를 둘러싼 외곽순환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천안시 목천읍 운정리에서 성거읍 송남리를 잇는 13km의 4차로 국도를 신설하는 사업이다.총사업비는
1시간전
중동전쟁으로 국내 산업계 전반이 유가 급등을 비롯해 환율상승, 원자재 수급 불안 등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이러한 여파가 양봉업계 내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특히, 벌꿀을 소분해 담는 용기로 많이 활용되는 플라스틱 용기와 스틱 파우치 필름 등 전방위적 원료 확보에 비상이 걸리면서 줄줄이 가격이 오르거나 인상을 예고하고
공정거래위원회는 소속 국내회사들의 직전 사업연도 자산총액 합계액이 5조원 이상인 기업집단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회사 공시 담당자라면 누구나 쉽게 기업집단현황공시 작성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4월 22일 14시 30분 유튜브 ‘공정거래위원회 TV’채널을 통해 기업집단현황공시 설명회를 생중계한다.공시대상기업집단에 속하는 국내 계열회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28조에 따라 회사의 ▲일반현황, ▲임원 및 이사회 등 운영현황, ▲주식소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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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4월 말 공천 마무리..."본선행 도의원 후보 확정"
여야는 이달 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 대한 후보 공천을 마무리한다.15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도의원 선거구 32곳 가운데 현재 18곳의 후보를 확정했고, 9곳에서 경선을 실시한다.민주당 경선 일정을 보면 ▲20~22일 ▲21~23일 ▲22~24일로 나눠서 진행한다. 빠듯한 일정에 맞춰 경선 결과에 따른 재심 신청과 인용 여부 결정은 24시간 내 이뤄진다.최근 확정된 경선 선거구는 제주시 연동갑과 구좌읍·우도면이다. 연동갑은 강권종·양영식·이성재·이정석·황경남 예비후보 5명, 구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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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NH농협은행장, 경남권 생산적 금융 현장경영
NH농협은행은 강태영 은행장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경남권역을 방문해 지역 전략산업 현장을 점검하고,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현장경영은 경남 지역의 핵심 산업인 해양·항공·방위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고객 중심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 첫날인 13일은 농협은행 경남본부에서 열린 ‘동남권 농협금융 해양·항공·방산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해당 센터는 경남 지역 전략산업인 해양 조선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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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롯데바이오 건설현장 안전관리 미흡"…노동청에 진정
6일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지어질 롯데바이오로직스 공장 건설 현장에서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이어지고 있다는 민원이 노동 당국에 제기됐다.15일 노동 당국에 따르면 최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에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1공장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 파악을 요청하는 진정 신고가 접수됐다.진정에는 "작업자 통행로 관리가 미흡해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위험이 있다"며 "안전사고 이후에도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또 다른 재해 발생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올해 말 준공이 목표인 해당 공사 현장에는 근로자 2천∼3천명가량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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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사후검증의 계절이 돌아왔다”....국세청. 이달 본격 검증 착수
국세청이 이달 하순부터 지난해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내용을 대상으로 한 사후검증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검증은 사전에 제공된 ‘신고도움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정밀 점검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예고된 검증’이라는 특징을 보인다.국세청의 최근 신고관리 기조는 단순 사후 적발 중심에서 벗어나 꼼꼼한 사전 안내에 이어지는 검증 구조로 정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사후검증은 이미 제공된 맞춤형 자료 반영 여부를 중심으로 보다 정교하게 진행될 전망이다.이번 사후검증의 가장 큰 특징은 ‘사전 안내자료 반영 여부 점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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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함안군은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안전취약시설 86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시설물 구조 안전성을 비롯한 건축, 전기, 소방, 토목 등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를 위해 각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이 전문 장비를 활용해 시설물 전수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보수 및 보강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함안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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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인도 TVS와 삼륜 EV 공동개발…마이크로모빌리티 공략 본격화
현대자동차가 인도 현지 기업과 협력해 맞춤형 삼륜 전기차 개발에 나선다. 전기 오토바이와 초소형 전기차 등 마이크로모빌리티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인도 교통 환경에 최적화한 모델을 선보인다는 구상이다.20일 현대차는 인도 델리 바랏 만다팜 컨벤션 센터에서 TVS 모터 컴퍼니와 ‘삼륜 EV 공동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인도의 도로 여건과 도시 인프라 특성을 반영해 가격 경쟁력과 지속 가능성, 안전성을 겸비한 라스트마일 이동수단을 설계할 계획이다.새롭게 개발될 E3W에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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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일본서 ‘스테키마’ IV 제형 허가…IBD 시장 공략 본격화
셀트리온이 일본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의 정맥주사 제형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 크론병 적응증을 추가로 확보하며 염증성 장질환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21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최근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 IV 제형에 대한 품목 허가를 받았다. 이번 승인으로 기존 건선 및 건선성 관절염 적응증의 피하주사 제형에 더해 크론병 적응증을 확보하게 됐다.이번 허가로 스테키마의 치료 영역이 넓어졌다는 설명이다. 일본 우스테키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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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비타500에 45종 메시지 담았다…‘마음을 전해요’ 캠페인 전개
광동제약이 비타민 음료 ‘비타500’에 메시지 라벨을 적용한 신규 패키지를 선보이고 ‘마음을 전해요’ 캠페인을 시작한다. 단순한 음료를 넘어 일상 속 소통 매개체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겠다는 취지다.21일 광동제약에 따르면, 비타500 오리지널 제품 라벨을 리뉴얼해 총 45가지 문구를 담았다고 밝혔다. 응원, 축하, 플러팅, 아이스브레이킹, 위로 및 감사 등 5가지 테마로 구성했으며, 각 문구는 무작위로 적용돼 제품을 마실 때마다 서로 다른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회사 측은 평소 전하고 싶었던 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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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월드IT쇼 첫 단독 부스…보이스 AI 전면에
LG유플러스가 국내 최대 ICT 전시회 ‘월드IT쇼’에 처음으로 단독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보이스 AI를 중심으로 한 미래 전략을 공개한다. AI 에이전트부터 보안·기업용 솔루션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기술을 선보인다.21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월드IT쇼’에 참가해 공식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시 주제는 ‘사람중심 AI’로, 음성을 기반으로 사람과 기술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AI 서비스를 제시한다. 부스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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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설화수, 북촌서 ‘윤빛산책’ 캠페인
아모레퍼시픽 설화수가 서울 북촌에서 웰니스 캠페인 ‘윤빛산책’을 펼친다. 전시와 미식, 명상 등을 아우르는 산책 코스를 통해 도심 속 회복의 가치를 제안한다는 취지다.21일 설화수에 따르면, 다음 달 3일까지 북촌 일대에서 ‘윤빛산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시장과 카페, 레스토랑, 서점, 명상 스튜디오 등 다양한 문화 공간을 연결한 산책 동선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미식, 명상 등 6가지 주제로 꾸려졌다. 참가자는 자신의 취향에 맞춰 코스를 선택해 체험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