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건강지원사업 ‘복 담은 삼계탕’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기력 회복을 돕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 45가구를 직접 방...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30시간 넘게 이어지자 소방당국이 19일 밤 11시를 초진 목표 시점으로 제시했다. 건물 전체의 붕괴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지만 내부 가연물과 바람, 복잡한 건물 구조 등 변수가 많아 실제 진화 시점은 더 늦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19일 허석경 인천서부
AI MINI PC 개발·제조 전문기업 ㈜이엔에이와 중소벤처기업부 장애인기업인 ㈜더블엠그룹은 2026년 7월 15일 AI MINI PC 보급 확대와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AI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공
대구시교육청은 7월 18일 오후 3시 대구학생예술창작터에서 ‘2026 학생밴드경연대회 본선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밴드 음악을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표현하고, 함께 합을 맞춰가는 과정에서 협업과 소통의 가치를 배우며, 건전하고 활기찬 학교 예술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안동시는 7월 18일부터 내린 집중호우에 대응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가동하고, 피해 현장 점검과 응급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7월 19일 오후 3시 기준, 18일부터 안동지역에 내린 누적 강우량은 남선면 201㎜, 임하면 169㎜, 임동면 135.5㎜, 남후면 130㎜로 집계됐다. 이어 길안면 76㎜, 일직면 69㎜
19일 오후 5시 30분, 장마 구름이 드리운 경북 칠곡군 왜관읍 자고산 정상의 칠곡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낙동강. 검은 먹구름 아래 붉은 장미 한 송이가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 최후의 방어선이었던 낙동강이 품은 아픈 역사와 오늘의 평화를 묵묵히 전하고 있다. 칠곡평화전망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사진 찍
대구 중구는 지난 15일 자매도시인 충북 제천에서 ‘자매도시 청년 교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처음 추진한 본 사업은 자매도시 청년 간 교류를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가 청년들은 제천의 문화와 지역을 체험하고, 지역 현안과 청년들의 고민을 주제로
평창군의 여름이 배움과 문화, 미식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한층 풍성해지고 있다. 지역사회 리더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부터 전통시장 야시장, 도시재생과 연계한 미식축제까지 이어지며 공동체의 가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고 있다.평창군과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한국여성수련원에서 '2026년 평창군 사회단체장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폭력예방교육'을 개최했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진 이번 교육에는 지역 사회단체장 50여 명이 참여해 성평등과 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를 이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대구교육대학교 RISE사업단과 협력해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초등학교 12개교 18개 학급을 대상으로 ‘농업·농촌 늘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농업·농촌 늘봄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농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 농업을 사회정서·문화예술·기후환경
인천시가 지역화폐 '인천이음' 등 5대 핵심사업에 국비 지원을 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박찬대 인천시장은 24일 오후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인천시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2027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고 밝혔다.인천시는 5대 핵심사업으로 ▲지역사랑상품권 ‘인천e음’국비 지원율 상향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운영 지원 ▲광역급행버스 대광위 준공영제 전환 및 국비 지원 ▲인천내항 1·8부두 재개발 ▲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8공구 연장
최고경영자를 인공지능으로 대체하자는 패러디식 웹사이트 '오버페이드'가 공개됐다. 2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이 사이트는 생성형 AI 확산 국면에서 직원 대신 경영진부터 대체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전면에 내세웠다.오버페이드는 첫 화면에서 CEO의 높은 보수와 AI 도입 비용을 정면 비교한다. 사이트에는 '당신의 CEO 인건비는 연 2200만달러'라며, 자사의 AI CEO 비용은 1회 기준 4699달러라고 기재돼
국회가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국정조사를 이어가는 가운데, 올림픽공원 개표소 주변 점거 시위를 둘러싼 경찰 대응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시위 주도 세력조차 특정하지 못한 상황에서 경찰과 선관위가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고 지적했고, 정부는 미신고 집회라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강제 해산할 수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국회 국정조사에서 이 의원은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권한대행과 강동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무대리, 서울경찰청, 행정안전부를 상대로 현장 대응 실태를 집중 질의했다. 질의는 점거 상황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최고경영자를 인공지능으로 대체하자는 패러디식 웹사이트 '오버페이드'가 공개됐다. 2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이 사이트는 생성형 AI 확산 국면에서 직원 대신 경영진부터 대체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전면에 내세웠다.오버페이드는 첫 화면에서 CEO의 높은 보수와 AI 도입 비용을 정면 비교한다. 사이트에는 '당신의 CEO 인건비는 연 2200만달러'라며, 자사의 AI CEO 비용은 1회 기준 4699달러라고 기재돼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대구교육대학교 RISE사업단과 협력해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초등학교 12개교 18개 학급을 대상으로 ‘농업·농촌 늘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농업·농촌 늘봄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농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 농업을 사회정서·문화예술·기후환경
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 원주권역 지학협력센터가 영월군과 손잡고 주민과 청년이 주도하는 지역활력 사업을 본격화한다.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지역의 행정·산업·민간 자원을 연결하는 Local-RISE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 원주권역 지학협력센터는 지난 24일 영월군창업보육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도 주민·청년 참여형 지역활력 프로그램 운영·기획을 위한 실무협의체 발족식 및 제1차 정기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