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량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심리, 상담, 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기 위하여 16일 대구가톨릭대학교 RISE 세대공존 라이프케어 지원혁신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대구가톨릭대학교 RISE 세대공존 라이프케어 지원혁신사업단은 저출생, 초고령화, 청년 유출 등 경상북도의 복합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대학
진량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심리, 상담, 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기 위하여 16일 대구가톨릭대학교 RISE 세대공존 라이프케어 지원혁신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대구가톨릭대학교 RISE 세대공존 라이프케어 지원혁신사업단은 저출생, 초고령화, 청년 유출 등 경상북도의 복합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대학
KB자산운용은 ‘RISE 대형고배당10TR ETF’의 순자산이 5000억 원을 넘어서면서 국내 대표 고배당 상장지수펀드로 자리매김했다고 15일 밝혔다.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RISE 대형고배당10TR ETF’의 6개월, 1년, 3년 수익률은 각각 112.06%, 254.40%, 300.82%를 기록 중이다. 이는 같은 기간 국내 고배당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으로, 중장기를 막론하고 상품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지난 2019년 상장한 ‘RISE 대
KB자산운용은 ‘RISE 미국테크100데일리고정커버드콜 ETF’와 ‘RISE 미국AI밸류체인데일리고정커버드콜 ETF’의 분배금 지급 시점을 월말에서 월중으로 변경한다고 8일 밝혔다. 변경된 분배 구조는 오는 15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다.이번 조정은 월배당 상장지수펀드 투자자들의 현금흐름 활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기존 월말 중심의 분배 구조에 월중 지급 상품이 더해지며 투자자는 월중과 월말에 걸쳐 보다 균형 잡힌 현금 유입 구조를 경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금 활용의 유
KB자산운용은 오는 7일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에 투자하는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 ETF’를 상장한다고 6일 밝혔다.빅테크 기업들은 안정적인 전력 확보를 위해 자체 발전 설비를 발 빠르게 구축하고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나서고 있다.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안정성을 확보할 목적으로 원자력, 연료전지, 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 등 다양한 전력 솔루션 도입도 늘어나는 추세다.‘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 ETF’는 이 같은 구조적 성장 국면
KB자산운용은 27일 AI 시대 핵심 인프라 투자 대안으로 ‘RISE 미국AI클라우드인프라 ETF’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시대가 본격화하면서 방대한 연산 수요를 처리할 클라우드 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수만 개의 그래픽처리장치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데이터센터와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구축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하며 관련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RISE 미국AI클라우드인프라 ETF’는 GPU 기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AI 연산 인프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충북 증평 벨포레 리조트에서 ‘충북 RISE 재구조화 및 2차년도 사업목표 달성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RISE 사업이 ANCHOR 사업으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사업 재구조화 방향을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2차년도 평생교육 사업목표 달성과 추진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는 한국교통대 미래융합대학을 비롯해 참여대학인 충북대학교, 청주대학교, 유원대학교와 충북여성새로일하기본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보고회에서는 충북 ANCHOR 사업 재구조
KB자산운용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과의 교류를 통해 돌봄과 상생 기반의 ‘포용적 성장’을 실천하는 ‘RISE UP 돌봄 운동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소재 발달장애인 사회복지시설 ‘교남소망의집’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발달장애인과 시설 종사자 80명을 비롯해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 회사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큰 공굴리기, 2인3각 달리기 등 다양한 운동회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정서적 유대감
KB자산운용은 에너지와 농업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하는 ‘RISE 미국천연가스밸류체인 ETF’와 ‘RISE 글로벌농업경제 ETF’ 등 상장지수펀드 2종을 인플레이션 대응 전략 상품으로 제안한다고 1일 밝혔다.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속에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와 식량 가격이 동시에 상승하고 있다. 특히 에너지 가격 강세가 농업 생산비 증가로 이어지는 '애그플레이션' 가능성이 커지면서 관련 산업 전반에 투자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RI
KB자산운용은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의 순자산이 지난 20일 기준 1조 원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월 26일 상장 이후 36영업일 만의 성과로, 국내 채권혼합형 상장지수펀드 사상 최단 기간 1조 원 돌파 기록이다.이 상품은 앞서 상장 14영업일 만에 순자산 5000억 원을 넘어선 데 이어 불과 한 달여 만에 또 1조원을 돌파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는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2월 공사 1층에 설치한 울산항 동판 해도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무인 안내기를 추가 설치해 정보 제공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공사 방문객들은 무인 안내기를 통해 1960년대 울산항의 개발 이전부터 현재까지의 울산항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또한 무인 안내기에는 울산항만공사 누리집과 '울산항의 역사' 소리책으로 연결되는 큐알코드가 포함되어 장애인의 지식 장벽 해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울산항만공사가 발간한 '울산항의 역사'는 시각 장애인 등 정
경남 김해축협이 지난 21일 조합 가축시장에서 우량 암송아지 분양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 유전형질을 갖춘 암송아지를 지역 농가에 공급해 번식 기반을 넓히고, 개량 성과를 생산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첫 분양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김해축협 암송아지 분양행사는 4년간 조합원 농가에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SK네트웍스는 29일 최신원 명예회장이 명예회장직 수행에 따른 보수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최 명예회장은 보수를 고사하고 무보수로 경영 자문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명예회장직은 기업과 사회를 위한 봉사의 기회라는 최 명예회장 판단에 따른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SK네트웍스 회장을 지낸 최 명예회장은 작년 5월 대법원에서 횡령·배임 등 혐의가 확정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됐으며, 작년 8월 광복절 특사로 사면됐다.그는 사면 약 8개월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이 대표발의한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및 공급망 안정화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 법안은 전기차와 ESS 보급 확대에 따른 사용후 배터리의 체계적 관리와 재제조·재사용·재활용 산업을 육성하기 법적 기반 마련을 골자로 한다.현행 제도는 사용후 배터리를 주로 폐기물 관점에서 다루고 있어 산업적 활용과 시장 활성화에 제약이 컸다. 법안은 정부 내 정책 조정 기능을 맡는 사용후 배터리 정책위원회를 설치하고 유통사업자·재사용사업자 등록제도를 도입해 시장 질서
신효섭 충북경찰청장은 29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280여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요령을 특강했다.‘모르는 전화번호나 의심스러운 전화는 어서 끊자!’를 주제로 한 특강에서 신 청장은 날로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범죄의 주요 수법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법과 대응요령을 교육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서부소방서는 최근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와 관련, 29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지역내 냉동·냉장 창고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컨설팅을 벌인다고 밝혔다.주요 점검 내용은 △단열재 종류 및 가연성 여부 확인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시설 내 화재 취약요소 점검 △관계자 대상 화재예방 교육 및 초기 대응 요령 안내 등이다.이학수 서장은 “냉동·냉장 창고는 단열재 등 가연성 자재로 인해 화재 발생 시 급격히 확산될 수 있다”며 “유사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선제적인 점검과 안전관리를 점검하겠다”고 말했다./이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