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이 자매도시인 서울 영등포구와 함께하는 ‘2026 자매도시 어린이 문화교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을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와 농촌의 어린이들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며 우호 관계를 다지고 견문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년 겨울방학 기간에 추진되고 있다. 이번 교류단은 오는 2월 11일 영등포구를 방문해 서울의 역사와 경제 현장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 서대문형무소 역사관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을 찾아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우리나라 경제의
서귀포시는 설 명절을 맞아 자매도시 철원군과 지역 대표 우수 농특산물 상호 교류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서귀포시 교류 품목은 ‘서귀포in정’에서 품질을 인정한 당도 높은 한라봉과 천혜향, 레드향이며, 철원군은 강원도지사 인증 농수특산물인 철원 오대쌀을 선정했다.양 지자체는 2월 3일까지 신청·접수를 받고, 배송은 익월 9일부터 택배를 통해 원하는 장소에 배송될 예정이다.양 지자체는 서귀포시와 철원군 소속 직원 외에도 각 부서 관련 단체·기관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소비 촉진에 나설 계획이다서귀포시 관계자는 “
서귀포시는 지난 20일부터 설 명절을 맞이해 자매도시 철원군과 지역 대표 우수 농특산물 상호 교류에 들어갔다. 서귀포시 교류 품목은 '서귀포in정'에서 품질을 인정한 당도 높은 한라봉과 천혜향, 레드향이다. 철원군은 강원도지사 인증 농수특산물인 철원 오대쌀을 선정했다. 두 지자체는 오는 2월3일까지 신청·접수를 받고, 배송은 익월 9일부터 택배를 통해 원하는 장소에 배송될 예정이다.서귀포시와 철원군 소속 직원 외에도 각 부서 관련 단체·기관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소비 촉진에 나설 계획이다.서귀포시와 철원군은 지
김만식 기자 = 보령시 방문단이 자매도시인 일본 후지사와시와의 실질적인 우호 협력 강화와 정례적인 스포츠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가 일본 하코다테시와 자매도시 체결 15주년을 기념하고 교육·청년 정책을 중심으로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고양시 방문단은 1
경주시와 일본 오이타현 우사시의 우정이 문화를 넘어 ‘미래 인재 양성’이라는 실질적인 교육 협력으로 진화하고 있다. 자매도시 결성 이후 강화된 두 도시의 결속력이 청소년들의 글로벌 진로 역량 강화라는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경주시는 신라공업고등학교 국제교류단이 최근 2박 3
대구시와 베트남 다낭시 간 ICT 및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이 한층 확대된다. 시는 15일 다낭시 인민위원회에서 양 도시 핵심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관광·ODA·ICT·투자 분야에서 중·장기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20여 년간 이어져
한국농촌지도자 영주시연합회는 지난 22일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연합회 임원과 읍·면·동 대의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해 추진한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심도있게 논의했다.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감사 △토양보존 환경정화활동 △바이오숯 활용 저탄소농업실천 △회원 역량강화를 위한 읍면 과제활동 △농촌지도자 전국대회 참가 △자매도시 목포시 교류행사 △농특산물 홍보 및 농촌지도자회 기금조성 사업 등을 올해 중점 추진과제로 확정했다.연합회는
보령시 방문단이 자매도시인 일본 후지사와시와의 실질적인 우호 협력 강화와 정례적인 스포츠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후지사와시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졌다. 방문단은 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시 관계자, 보령육상연맹 및 한일친선협회 관계자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두 도시는 변함없는 신뢰와 우정을 확인했다.방문단은 이번 일정의 핵심 행사인 ‘제16회 쇼난 후지사와 시민마라톤 대회’에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직접
충남 보령시 방문단이 자매도시인 일본 후지사와시와의 실질적인 우호 협력 강화와 정례적인 스포츠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후지사와시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졌다. 방문단은 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시 관계자, 보령육상연맹 및 한일친선협회 관계자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두 도시는 변함없는 신뢰와 우정을 확인했다. 방문단은 이번 일정의 핵심 행사인 ‘제16회 쇼난 후지사와 시민마라톤 대회’에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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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가 주요 기술적 분기점 인근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9달러 영역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9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이상 이어진 횡보 구간 끝에 1.9~2달러 범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시장에서는 XRP가 다음 단계로 3달러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10월 초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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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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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드는 기본사회 밑그림” 군산시, 기본사회 시민추진단 모집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지역맞춤형 기본사회 밑그림을 그려 나간다. 이와 관련 군산시는 오는 25일까지 정책 발굴부터 평가까지 시민이 주도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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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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