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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아카데미 총동문회, 김익기 회장배 체육대회 개최

1시간전
UBC아카데미 총동문회는 지난 12일 울산 남구 선암호수공원 축구장에서 ‘아름다운 만남, 행복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제1회 UBC아카데미 총동문회 김익기 회장배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UBC아카데미 원우 200여명이 참석해 단체 줄다리기와 지네발 달리기, 에어봉 릴레이, 기수별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화합과 친선을 다졌다.김은정 기자 [email protected]...
22대 국회 후반기 정기국회가 7~8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이어 9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대정부 질문에서 여야가 격돌을 예고하고 있다. 6일 국회 의사일정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정치 현안부터 경제, 외교·안보 이슈 등을 놓고 전방위로 격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14일부터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인사청문회 슈퍼위크가 펼쳐진다. 대정부 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과를 점검하는 동시에 ‘대체 불가 대한민국’으로의 도약을 뒷받침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당은 우선 부동산 문제와 관련
가상현실로 만난 반구대 암각화 ○…개막식 사전행사는 이재혁 작가의 VR라이브 드로잉쇼로 시작했다. 가상현실 헤드셋을 착용한 이 작가가 현장에서 새롭게 반구대 암각화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 뒤편에는 가상현실 헤드셋을 착용하고 반구대 암각화를 가까이서 다양한 정보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VR LBE가 마련됐는데, 울산 기업인 플래너스가 이번 포럼을 위해 자체 제작했다. 망원경을 통해 반구대 암각화에 새겨진 그림을 봐야했던 아쉬움을 가상현실 세계에서 잠시나마 달랠 수 있었다. 미리 본 드라마 ‘반구대 사피엔스’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등 당 소속 산자위원들이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 정무위원회 처리 방침에 대해 “노골적인 상임위 쇼핑”이라며 강력 규탄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 산자위원장·김도읍·윤한홍·구자근·서지영·우재준·조지연·최수진 의원 등 산자위 소속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을 향해 “‘메가특구 특별법’을 정무위에서 처리하려는 상임위 쇼핑 꼼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특별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울산에 본사를 둔 한국석유공사, 한국동서발전, 울산항만공사가 통폐합 대상에 오르면서 ‘본사 3곳의 핵심 기능 축소’라는 중대한 기로에 섰다. 정부는 ‘기능 통합’과 ‘규모의 경제’, ‘유사·중복 기능 일원화’를 내세우지만, 통합 과정에서는 규모가 큰 기관을 중심으로 기능과 의사결정 권한이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 정부의 정책적 판단까지 더해져 울산의 본사 기능 사수는 더욱 어려워졌다. 자칫 3곳 모두 핵심 본사 기능을 잃을 가능성도 있다.정부 추진방안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로, 한국동서발전을 포함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17시간전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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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신북읍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대표 마을축제인 ‘2026 신북주민총회 & 듬뿍나눔축제’​가 12일, 신북샘밭장터에서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주민과 행정기관은 물론 지역 학교와 유관기관, 군단 군악대까지 참여한 민·관·학·군 합동 축제로 마련돼 마을공동체의 의미를 한층 높였다.축제장에서는 군악대의 힘찬 연주를 시작으로 학생과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으며, 다자녀 가정 시상식과 ‘신북사랑 사진 공모전’ 전시·시상식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또한 다양
19시간전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서울 골목 구석구석 모두 축제 중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야장부터 게임·미식·예술까지 서울 곳곳에서 로컬 축제가 진...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내·외국인 학생들이 전국 티볼대회에 함께 출전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가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1층 DDP 쇼룸에서 열린 ‘2026 SEOUL TEX & TECH’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디토앤디토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조기업의 샘플 제품을 매개로 한 1:1 바이어 상담회와 함께 AI를 활용한 상품기획 및 K-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함께 진행돼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센터는 서울의류협회와 협력해 금천 패션 제조기
기업용 네트워크 솔루션 오마다와 영상 보안 솔루션 비지가 광주에서 보안·네트워크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라이브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오마다 라이브 워크숍은 지역 고객 및 파트너를 직접 찾아가 최신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현장의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오마다는 올해 1분기 대전, 2분기 대구에 이어 3분기에는 광주를 방문한 가운데 전라권의 네트워크·보안 분야 실무진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오마다와 비지의 하반기 주요 제품 및 솔루션 로드맵이 소개됐다. 오마다 세션에서는 라우터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자기소개서 작성에서 가장 어려운 파트 중에 하나가 입사지원동기다. 대부분의 경우 뚜렷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좋아보이는 기업들이기에 지원하기 때문이다. 그나마 좋아보이는 기업들은 마음이라도 끌려서 지원하지만 그렇지 못한 기업은 어쩔 수 없이 취업을 위해 지원하는 경우가 제법 많다.그러다보니 뚜렷한 동기를 밝히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실제로 기업 역시도 지원자들의 동기를 중요시 여긴다. 동기가 강한 사람일수록 조금 더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따라서 너무 기업에 초점을 맞추면 작성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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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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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에너지 공공기관 통합은 한국가스공사 중심으로...대구가 타당합니다"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9월 3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과 관련해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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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경연, 글로벌 에너지시장·AI 전력수요 해법 모색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에너지시장과 기후정책 변화부터 인공지능 시대 전력수요와 전력망 혁신까지 에너지정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다.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에너지안보와 산업경쟁력을 아우르는 정책 과제를 짚는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열린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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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산이 없다네요"... 자원순환가게, 시민참여 못따라가는 보상
6일전
“시에 예산이 없어 종량제 봉투를 더 이상 못 준다네요.” 남동자원순환가게를 이용하는 한 주민의 얘기다.올해로 시행 6년 차를 맞이한 인천자원순환가게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특히,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에 직매립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시는 자원을 장기간 순환시키면서 폐기물 감량 조처로 이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인천자원순환가게는 인천광역시가 2021년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3개 구 17개소에서 시범운영으로 시작한 사업이다.이후 2022년 8개 구 56곳, 2023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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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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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중견 음악가 한자리에...2026 제주 음악제 18일 개최
2026 제주 음악제가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제는 '세대를 잇다 INFLUENCE'라는 슬로건 아래, 신진 음악가와 중견 음악가가 한 무대에 올라 세대 간 음악적 교류와 울림을 선사한다.공연은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와 지역의 다채로운 기악 및 성악 연주자들이 함께 모여 세대 간 음악적 교감을 이루는 무대로 꾸며진다. 비올라 박현주, 오보에 문희윤, 바이올린 정채린, 소프라노 최자연, 비브라폰 정한솔, 바리톤 김훈석, 플루트 김수연, 소프라노 오능희가 클래식 명곡부터 한국가곡,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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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청년 목소리 반영한 정책으로 ‘소통대상’ 수상
1시간전
예산군이 지난 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소통대상을 수상했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청년과미래에서 주관하며, 정책, 입법, 소통 분야 청년친화지수를 기반으로 청년 참여기구 운영, 청년 지원사업, 청년 관련 행사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 지방정부를 선정한다.올해 지방자치단체 부문은 종합대상, 정책대상, 소통대상으로 나눠 선정됐으며, 군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소통대상 수상기관으로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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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론 풋살 대회 개최...제주중.KIS 대상
드론 기술과 스포츠를 접목한 드론 풋살 대회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주에서 열렸다.제주드론교육연구회는 지난 12일 아라중학교 체육관에서 ‘2026 제주 드론 풋살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드론과 스포츠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융합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드론 조종 능력과 협동심, 전략적 사고 등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드론 볼을 활용해 5대5 또는 3대3 경기 방식으로 실력을 겨뤘다. 대회 결과, 5대5 경기에서는 제주중학교팀이, 3대3 경기는 KIS(한국국제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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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K-유교’에서 평화공동체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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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가 한국유교문화진흥원과 함께 ‘K-유교’를 통해 동아시아 평화공동체의 해법을 모색한다. 충남도는 17일부터 18일까지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2026 K-유교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K-유교와 평화공동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한국·중국·일본·대만·베트남 등 5개국 석학과 전문가 16명이 참여해 유교문화가 평화로운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과 동아시아 인문연대의 방향을 논의한다.이번 포럼은 동아시아가 유교를 바탕으로 쌓아온 공존과 조화의 지혜가 갈등과 분절이 심화되는 오늘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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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충청권 유일’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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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가 충청권 지자체 중 유일하게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을 받았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지식 행정·경영을 통해 행정 혁신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관·기업을 선정해 그 사례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시는 지난 4월 ‘지방세 수기 고지서 세입처리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지식행정 분야 특별상을 받았다. 지방소득세, 등록면허세 등 일부 세목은 수기 고지서로 처리되며, 연간 2,500여 건에 이른다.기존에는 담당자가 일일이 수작업으로 해 온 지방세 수납 처리를 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