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는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국민인식도 조사’에서 공기업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오늘 밝혔다.국민인식도 조사는 일반 국민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공공성, 사회적 책임, 서비스 수준 등을 종합 평가하는 지표다.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국민 체감 만족도를 확인하는 대표적 평가다.이번 조사에서 코레일은 종합점수 72.2점을 기록해 공기업 평균 대비 +6.9점, SOC군 평균 대비 +5.2점 높은 성과를 거두며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
한국철도공사가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국민인식도 조사’에서 공기업 부문 1위를 달성했다.국민인식도 조사는 국민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공공성, 사회적 책임, 서비스 수준 등을 종합 평가하는 지표로,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국민 체감 만족도를 확인하는 평가다.코레일은 이번 조사에서 종합점수 72.2점을 기록해 공기업 평균 대비, SOC군 평균 대비 높은 성과를 거두며,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다.특히 지역주민 인식도에서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소통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국전력이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한국전력은 최근 S&P 글로벌이 발표한 ‘2026년 Dow Jones Best-in-Class Asia Pacific’ 지수에 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12년 연속 편입됐다고 밝혔다.DJBIC는 기존 DJSI에서 명칭이 변경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 지수로, 환경·사회·거버넌스 분야를 종합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한다.한전이 포함된 ‘Asia Pacific’ 지수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하는 '2025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공기업 산업진흥·서비스 군에서 최고점을 받으며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허그는 지난 3년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매년 평가등급이 상향됐으며, 특히 이번 평가에는 선도적인 동반성장 사업추진으로 상생문화를 확산한 성과를 인정받아 공기업 산업진흥·서비스군에서 최고점을 받게 됐다.무엇보다도 허그가 자체 추진한 중소기업 상생 지원사업들에 대한 평가가 높았다. 중소 제조기업에 대한 스마트공장
글로벌 물류 공급망의 '사이버 안전'을 위해 해운·항만 분야 5개 공기업이 공동전선을 구축했다.부산항만공사는 15일 부산항만공사 본사 사옥에서 여수광양·울산·인천항만공사 및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함께 '해운·항만 공기업 정보보호 협의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이날 출범한 협의회는 인공지능을 악용한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개별 기관의 인력과 조직의 한계를 넘어 해운·항만 분야의 통합 방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들 공기업은 기존의 단순 정보 공유를 넘어 정보 보호 분야
제주에너지공사는 비상임이사 1명을 공개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응모 자격은 국가 또는 지방공무원 5급 이상 근무경력자, 정부 또는 지자체 투자.재투자기관 또는 출연기관의 임원으로 근무경력자, 관려 분야, 또는 공기업 경영 등에 경험이 풍부하 자 등이다.임용기간은 3년이다.접수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6일까지로,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에너지 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활동수준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18년 무재해 기록을 이어온 가운데 안전보건 경영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16일 KDN에 따르면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 평가'는 지난 2019년 도입된 제도로, 산업재해 예방 노력과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대전시교육청이 1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일자리 NEW 365 매칭데이’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우수 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채용 면접 기회를 제공하고, 체험부스를 통해 AI 모의면접, 취업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채용 면접에는 성심당 로쏘㈜, 하레하레 등 대전 지역 베이커리부터 상장기업, 한국철도공사, 한국조폐공사 등 34개 기업, 4개 공기업, 4개 공공기관 등 42개 기관이 참여했다. 중기청과 대전시교육청은 2022년부터 매년 3000여명
세종시 내 공공부문 노동조합들이 권익 보호와 공공성 강화를 위해 결성한 ‘세종공공기관노동조합협의회가 출범됐다. 협의회는 정부부처 국가공무원노조와 세종시, 국가·지방 공기업 등이 참여한 공무원조직과 공공기관의 연대체다. 협의회는 20일 발대식을 열고, 초대 의장에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조용구 위원장을, 부의장에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 황서현 위원장을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공무원 조직과 공공기관 조직에서 각 1명씩 의장단을 구성해 다양한 공공부문 현장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담겠다는 취지다. 협의회 관계자는 “
한난이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6년 연속 최고 수준 평가를 받았다.현장 중심 안전관리와 협력업체 상생 활동을 강화하며 안전 공기업 체계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6년 연속 최고 수준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는 작업장과 건설현장 등 위험요인을 보유한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체계와 사고 예방 활동 등을 종합 평가해 5단계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2020년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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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빛드림본부서 화재… 남부발전 발전소 긴급 진화
부산 사하구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 작업에 나섰다.현장에는 대규모 소방 인력과 장비가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53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나자 발전소 상층부를 중심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시민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당국은 오후 4시 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장에는 소방 인력 147명과 장비 48대가 투입됐다.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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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치유의숲서 웰니스 숲 힐링 축제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제6회 웰니스 숲 힐링 축제’를 개최한다.축제 첫 날인 15일 오후 2시에는 노고록무장애숲 무대에서 개막식과 숲속 힐링 음악회가 진행된다.축제 기간 ▲치유의숲 10주년 사진전 ▲생활 속 작은 변화를 제안하는 ‘지구별가게’ 전시 ▲주민과 함께 만드는 빙떡·지름떡 체험 ▲숲요가 등 원데이 치유 체험 ▲숲 속 북토크 ▲인문학 강연 ▲숲 러닝 첼린지 ▲숲길 탐방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프로그램 사전 예약은 ‘서귀포E티켓’(https://eti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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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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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 뽑아야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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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제4기 시민주주단 출범…정책 소통 본격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제4기 시민주주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민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대표 소통 기구가 새롭게 꾸려졌다.11일 SH는 ‘제4기 SH시민주주단 발대식 및 총회’를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민주주단은 2019년 첫 출범 이후 올해 4기를 맞았다.이번 총회에서는 SH의 비전을 담은 중장기 경영계획과 전년도 주요 사업 성과,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공사 현안에 대한 시민주주단의 질의응답과 의견 청취가 진행됐다. SH는 현장에서 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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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1분기 영업이익 9314억… 전년 대비 14배 급증
SK에코플랜트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약 14배로 끌어올리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AI 인프라 사업 확대와 반도체 업황 개선이 수익성 회복을 이끌었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의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931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62% 증가했다. 매출 역시 4조8997억원으로 99% 늘어났다.이번 실적 개선은 AI 인프라 사업 확장과 반도체 경기 호황에 따른 자회사 실적 성장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1분기 부채비율은 176%로 집계됐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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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이사회, 학생 인성 함양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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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는 지난 14일 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운영이사회 및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와 지역사회 기여와 학생 인성 함양을 위한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인재 인천대학교 총장, 이준한 기획부총장, 남은지 사회복지학과장, 허성희 대외협력과장을 비롯해 유정학 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운영이사회 회장 및 김영배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본부장 등 각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굿네이버스는 세계시민교육,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대학교의 교육 및 사회봉사 활동을 지원하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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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10분대·전용 84㎡ 5억원대 새 아파트 '검암역자이르네' 15일 오픈
자이에스앤디가 인천 서구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B-2블록에 조성하는 '검암역자이르네'가 금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청약일정은 5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6월 4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전 세대가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되며,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해 전 세대가 5억원대 분양가로 책정됐다.1순위 청약은 최초 입주자모집공고일(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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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1분기 영업이익 594억원… 해외 비중 확대
오뚜기가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늘리며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주요 제품군 판매 증가와 해외 매출 확대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15일 오뚜기는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5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9552억원으로 3.7% 늘었다.이번 실적 증가는 오뚜기밥류와 유지류 등 핵심 제품군 매출 확대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해외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9.6% 증가했으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1분기 10.9%에서 올해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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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경면 일대 소나무 솔껍질깍지벌레 확산...1만그루 피해
제주시 한경면 일대에 솔껍질깍지벌레 피해가 1만 그루에서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대대적 방제작업이 펼쳐지고 있다.15일 제주시에 따르면, 한경면 일대 소나무 피해는 올해 2월 중순부터 발생했다. 제주시는 당초 소나무재선충병 가능성을 열어두고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와 함께 현장 조사와 시료 검사를 실시했다. 그러나 검사 결과 소나무재선충병이 아닌 솔껍질깍지벌레에 의한 피해로 최종 확인됐다.이후 정확한 피해 원인과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드론과 지상 정밀조사를 병행한 결과, 피해목은 약 1만 그루에 이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