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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관광개발공사, 청소년 초청 체험행사

통영관광개발공사는 14일 통영중학교 학생회 임원 15명을 초청해 ‘오픈 챌린지 데이’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이 공기업 역할을 이해하고...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이 개관 이후 처음으로 정기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제1기 시민 도슨트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최종 선발된 22명 시민 도슨트가 작품과 전
장애인 주제와 관련해 더 많은 관심과 취재가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경남도민일보가 평소 장애인 인권과 이동권 등을 중심으로 기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지만, 다
기후 위기에 따른 고수온 발생 기간이 갈수록 길어지고 있다. 고수온 지속일은 2017년 32일에서 지난해 85일로 역대 최장을 기록했다.
정치권과 지방자치단체, 항공 분야 전문가들이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이들은 국가 균형발전과 우주항공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제도적 지원이 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친필 표지석이 1년 7개월째 산업단지공단 경남본부 마당에 방치된 가운데 창원시의회에서 이를 철거하고 새 조형
통영문화재단은 통영시민음악단 지원 사업 ‘음파음파’에 참여할 음악단을 23일까지 추가 모집한다.‘음파음파’는 ‘음악의 바다, 음악의 파도를 함께 만들어가는 응원의
A+행복나무재가복지센터 박소현 대표가 울산 북구 양정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 50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울산 북구 양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A+행복나무재가복지센터로부터 쌀 5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된 쌀은 무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박소현 대표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든든한 식사를 하며 조금이나마 힘을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21일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함께 화성시 영천동 소재 ASM코리아를 방문해 제조현장을 시찰하고 관내 기업들이 함께하는 기업간담회에 참석했다.이번 방문은 민선9기 첫 기업 현장 방문으로 진행됐으며, 기업간담회에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인 ASM코리아와 미코, 아센디아, 씨엔원, 넥스틴이 참여했다.ASM코리아는 원자층 증착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ASM의 한국법인으로, 화성시 영천동에 자리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매출액 4,724억 원, 직원 수 534명 규모의 글로벌 반도체 소부장 기업으로, 2023년 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가곡면 풍곡리 산림 인근 송전선로 작업장에서 자재 운송 중이던 민간 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삼척소방서 등에 따르면 21일 오후 1시 57분께 삼척시 가곡면 풍곡리 산128-63 인근 송전선로 작업장에서 레미콘 작업 자재를 운송하던 민간 업체 소속 K 헬기 1대가 나뭇가지에 부딪힌 뒤 추락했다.이 사고로 지상 작업자 1명이 헬기 파편에 맞아 경상을 입었으며, 조종사도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부상자들은 현장 관계자 차량을 이용해 인근 울진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사고 발생 직후 소
화려한 외형 속 공허한 내면. 그 빈자리는 무엇으로 채울 수 있을까. 창원 창동예술촌 갤러리G에서 25일까지 열리는 오승언 초대 개인전 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3202일 만의 홈에서 강원에게 승리를 꿈꿨지만, 끝내 그 꿈을 이루지 못했다.제주SK는 21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강원과의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제주SK는 김동준 골키퍼를 필두로 조인정, 세레스틴, 권기민, 유인수, 이창민, 이탈로, 네게바, 김준하, 김륜성, 김신진이 선발로 나섰다.전반 초반부터 제주의 공격이 전개됐다. 전반 1분 유인수의 패스를 받은 김신진의 슈팅은 상대 골키퍼에게 막혔다.전반 3분, 페널티 에어리어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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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경제지표들이 호조를 보이고 있지만 중소기업, 소상공인·청년들이 성장의 온기에서 소외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해 “경제 관련 수치들은 정말로 놀라울 정도로 개선되고 있다”면서도 “그와 달리 수많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또 청년들이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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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금사공단 내 장례식장 건립을 둘러싼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사단법인 서금지역발전협의회에 따르면 금사회동동 주민과 인근 공장 관계자, 환경단체 등은 금사동 새마을금고 앞에서 제6차 반대 집회를 열고 장례식장 건립 중단을 촉구했다고 밝혔다.집회에는 서금지역발전협의회와 동부산환경NGO연합, 수영강생태보존협회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사업 예정지가 기존 장례식장과 약 10m 떨어져 있어 특정 지역에 관련 시설이 과도하게 집중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반대 측은 장례식장이 추가로 들어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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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특례시 일산테크노밸리 사업구역의 절반 이상을 묶어온 군사시설 규제가 해제된다. 건축물 고도와 토지 이용을 제한했던 군 협의 의무가 사라지면서 토지 분양과
“업무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 불안 등 직원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 장해를 사전 예방해 정신건강 증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21일 오후 2시부터 본관 4층 미팅룸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직원 마음안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사업으로 지역 내 정신건강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 서비스를 수행한다. 검진 도구를 활용해 정신건강 선별검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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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일보 포항포럼과 독자권익위원회가 출범하며 지역 현안 발굴과 독자 중심의 언론 발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경북일보는 21일 본사에서 ‘경북일보 포항포럼 및 독자권익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위원 위촉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한국선 경북일보 사장과 경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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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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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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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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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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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컨설팅, GPU 운영 자동화·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출시
클라우드·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은 GPU 운영 자동화 솔루션 ‘플레이스 GPU옵스’와 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플레이스 컨테이너’를 동시 출시했다.기업의 GPU 서버 투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실제 활용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AI 개발환경과 GPU 자원 관리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각각 운영되다 보니 관리 복잡도는 높아지고, 정작 GPU가 필요한 곳에는 제때 배정되지 않기 때문이다.오픈소스컨설팅은 개발 환경을 컨테이너로 빠르게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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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행복나무재가복지센터, 양정동 취약계층 위해 사랑의 쌀 50포 기탁
A+행복나무재가복지센터 박소현 대표가 울산 북구 양정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 50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울산 북구 양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A+행복나무재가복지센터로부터 쌀 5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된 쌀은 무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박소현 대표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든든한 식사를 하며 조금이나마 힘을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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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 15명 전원 자격증 취득… 울산동구가족센터, 취업역량 강화 결실
울산동구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취업역량 강화와 사회·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운영한 아동요리지도사 2급 자격취득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동구가족센터는 지난 21일 센터 교육실에서 사회적응 및 조기정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아동요리지도사 2급 자격취득과정' 수료식을 열고 교육생 15명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 15명을 대상으로 총 13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아동 발달 단계에 맞춘 요리교육 지도법을 비롯해 영양관리와 위생관리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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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성내면, ‘용교천 제방 풀베기 사업’ 완료
고창군 성내면이 ‘용교천 제방 풀베기’로 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주민 통행 불편을 해소했다고 밝혔다.성내면은 이달초부터 용교천 제방 4.8㎞ 전구간에 걸쳐 대대적인 예초 작업과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하천 통수능력을 크게 높여 지반 약화로 인한 제방 유실 등의 재해 요인을 사전에 해소했다. 또 농작업을 위해 제방 도로를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의 시야를 확보하고 통행 안전을 강화하는 등 주민 불편을 크게 해결했다.이남례 성내면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현장 점검과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성내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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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함께 ASM코리아 방문... 반도체 현장의 목소리 청취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21일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함께 화성시 영천동 소재 ASM코리아를 방문해 제조현장을 시찰하고 관내 기업들이 함께하는 기업간담회에 참석했다.이번 방문은 민선9기 첫 기업 현장 방문으로 진행됐으며, 기업간담회에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인 ASM코리아와 미코, 아센디아, 씨엔원, 넥스틴이 참여했다.ASM코리아는 원자층 증착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ASM의 한국법인으로, 화성시 영천동에 자리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매출액 4,724억 원, 직원 수 534명 규모의 글로벌 반도체 소부장 기업으로, 2023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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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영유아·보육교사 대상 CPR·AED 실습…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나서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순간은 사고 발생 직후 몇 분이다. 양구군이 어린이집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영유아와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응급처치 교육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양구군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 13일까지 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첫 교육이 열린 지난 20일에는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