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희씨 모친상 발인= 7일 오전 8시20분 빈소=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쉴낙원 장례식장 특3호실
“업무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 불안 등 직원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 장해를 사전 예방해 정신건강 증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21일 오후 2시부터 본관 4층 미팅룸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직원 마음안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사업으로 지역 내 정신건강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 서비스를 수행한다. 검진 도구를 활용해 정신건강 선별검사(P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세종학생건강센터는 지난 지난 11일 본관 4층 도담홀과 세미나실에서 ‘제1형 당뇨와 함께하는 건강한 동행’을 주제로 2026년도 제1형 당뇨병 학생 환우와 함께하는 가족캠프를 성료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족캠프는 세종과 인근 지역 제1형 당뇨병 환우 학생과 가족 60여명이 참여했으며 세종충남대학교병원과 세종시교육청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세종학생건강센터가 운영을 맡아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함께 여는 소통의 시간 △전문의와 함께하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2022년 평가부터 4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약제급여 적정성 평가는 2001년부터 국민보건에 미치는 영향이 큰 항생제, 주사제 등 주요 약제의 요양기관별 처방 경향을 비교 분석하고 결과를 환류함으로써 자율적인 약제사용 관리 및 개선을 통해 약물의 오남용을 줄이고 적정 사용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평가 대상은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 요양병원, 정신병원, 의원, 치과 병·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61병동에 마련된 임종실을 ‘평온실’로 명명하고 27일 현판식을 거행했다. 직원 공모를 거쳐 선정된 ‘평온실’은 임종실의 취지와 가치, 공간의 품격을 비롯해 환자와 보호자에게 따뜻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할뿐더러 존중의 의미를 담고 있다. 평온실은 삶의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는 환자와 가족이 두려움과 긴장을 내려놓고 조용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마련된 따뜻한 온실과 같은 공간의 의미를 담는다. 이 곳은 2024년 9월부터 임종실을
충북대학교병원 희귀유전질환센터는 지난 3일 충남대학교병원 충남·대전권역희귀질환전문기관,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세종권역희귀질환전문기관과 함께 직지홀에서 ‘제2회 중부권 희귀질환 전문기관 공동 심포지엄’을 열었다.이번 심포지엄에는 전국 희귀질환 진료 전문의, 연구자, 의료진 등 200여명이 참석해 연구성과 및 진료 경험을 공유했다.김존수 충북대병원 희귀유전질환센터장은 “희귀질환은 진단부터 치료까지 여러 분야의 전문성과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인 만큼 권역 전문기관 간 네트워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최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이 최근 세종충남대학교병원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역 내 의료·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퇴원환자와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실질적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다. 이날 협약은 퇴원환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환자 이동지원과 통합돌봄 교육·연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 관계자들은 지역사회중심의 지속가능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
2024년 초 보건복지부로부터 세종광역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학대 피해 아동의 치료와 보호 등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는 가운데, 7일 본관 도담홀에서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광역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아동학대 대응 실무 세미나’를 개최했다. 아동학대 대응 능력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다.이날 진행된 세미나는 ‘의료적 방임의 법적 이해와 의료기관에서의 현장 대응사례’를 주제로 아동 권리 인식 변화에 따른 아동학대 개념 이해 및 아동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유방암 환우를 위한 건강식 영양 강좌’를 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종충남대 병원에서 치료 이력이 있는 유방암 환자 및 보호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음식 장인 스님과 병원 임상영양사가 강사로 나서 단순 강의가 아닌 실습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암 환자들의 올바른 식생활 교육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료과정 중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환자의 삶의 질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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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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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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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사적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한 국민적 시각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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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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