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는 회원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현장의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5년 작업중지권 사례모음집’을 배포한다고 오늘 밝혔다.작업중지권은 근로자가 작업 중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 있을 때 작업을 멈추고 대피 할 수 있는 권리로서 근로자를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법에서 보장하고 있지만 작업중지권 사용의 구체적 기준이나 가이드라인이 없었다.이에 따라 근로자나 기업 입장에서는 현장의 안전강화를 위해 작업중지권을 적극 활용하고자 하더라도 언제, 어
대전 지역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의 처우가 개선된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장기요양 현장의 목소리를 대전시에 제안, 2026년부터 처우를 개선토록 반영했다. 노인 인구 증가와 장기요양 수요 확대로 현장 인력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돌봄 서비스의 질과 직결되는 장기요양요원의 처우와 사회적 인식은 여전히 열악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지난해 4개 장기요양협회와 수차례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 결과 대전시 내 등록 장기요양기관에서 1년 이상 근로하는 사회복
창원시는 지난 1월 23일 복지여성보건국장실에서 ‘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 새 임원진과 2026년 신년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새로 구성된 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의 인사와 함께, 영유아 보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시의 보육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간담회에 함께 해주신 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영유아 보육은 아이와 부모, 지역사회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영역인 만큼, 시는 연합회와 긴밀히 소통해 현
대전 유성구의회가 20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제284회 임시회를 연다.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등 안건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김동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의 삶을 바꾸는 의정은 다짐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는 데서 시작된다”며 “민원과 현장의 요구를 정책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조례와 예산이 형식에 머물지 않도록 책임 있는 결정과 투명한 결과를 남기겠다”며 “9대 의회의 마지막 해를 맞아 지행합일을 실천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는 20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새해 첫 임시회인 제284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 의사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등 상정된 안건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김동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의 삶을 바꾸는 의정은 다짐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는 데서 시작된다”라며, 민원과 현장의 요구를 정책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조례와 예산이 형식에 머물지 않도록 책임 있는 결정과
대전시교육청은 1월 14일,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고 소통을 이어갈'제11기 열린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열린기자단은 지난달 4일부터 11일까지 공개 모집을 거쳐 선발되었으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은 물론 사회 각층의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12월까지 대전교육의 주요 정책을 홍보하고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는 소통의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기자단은 다양한 SNS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신선한
임보열 전 진천부군수가 14일 진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 센터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자원봉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임 전 부군수는 현장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자원봉사가 지역 공동체 유지와 돌봄 체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 깊이 공감의 뜻을 밝혔다. 그는 “자원봉사는 단순한 선의가 아니라 지역 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사회적 자산”이라며 “자원봉사센터 종사자분들의 전문성과 헌신이 존중받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원봉사센터가 지역 자원봉사의 거점으로서 더 안
공정거래위원회 동료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 모두 소망하시는 일들을 이루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작년 9월 16일 취임 이후 저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각계각층과의 간담회를 연이어 개최했습니다.이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어렵게 하는 불공정한 시장질서, 착취적 관행 등 다양한 경영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공정위는 '하도급대금 지급안정성 강화 종합 대책', '기술탈취 근절 대책',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제4기 울산교육기자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29일 집현실에서 위촉식을 열었다.울산교육기자단은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교육정책을 시민의 시각으로 전달하는 시민 참여형 소통 기구로, 울산 지역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지난 12월 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제4기 울산교육기자단은 학부모, 일반 시민 등 모두 24명으로 구성됐으며, 2026년부터 2년간 활동한다. 기자단은 교육 현장의 다양한 소식을 직접 취재해 블로그에 게시하고 누리소통망에 공유하는 등 울산교육 정책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는
대동은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운반로봇과 콤바인이 업계 최초로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신기술 농업기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대동이 자율주행 및 정밀 자동제어 기술력을 정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이는 단순한 기술 개발 성과를 넘어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등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 실효성과 완성도를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서 21년 이앙기의 신기술 인증도 획득한 바 있는 대동은 국내 농업 현장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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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 역학시험분야 KOLAS 공인시험기관 선포
김만식 기자 =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는 지난 12월 24일 한국인정기구로부터 역학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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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026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 개최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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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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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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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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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 한국 고객 위한 ‘파나메라 레드 익스클루시브’ 한정판으로 출시
포르쉐코리아가 한국 고객만을 위한 100대 한정 모델 ‘파나메라 레드 익스클루시브 ’를 국내 출시한다.한국은 포르쉐 브랜드와 파나메라에 대한 높은 로열티와 안목을 갖춘 고객층을 보유한 시장 중 하나로, 의미 있는 판매 성과와 두터운 충성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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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식품 수출기업 해외시장 진출 전방위 지원 나선다
영주시가 지역 농식품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해외 전시회 참가부터 현지 판촉, 온·오프라인 홍보까지 폭넓게 지원해 수출 기반을 넓힌다는 계획이다.시는 ‘2026년 해외시장 개척 홍보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해외 판로 개척을 추진 중이거나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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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호국보훈재단, 이상룡 선생 독립운동 공적 재검증 착수…TF 가동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이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의 독립운동 공적에 대한 체계적인 재검증에 나선다.재단은 독립유공자 포상 기준 강화 흐름에 대응해 ‘독립유공자 공적 재심사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학술 연구와 사료 정비, 공론화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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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여운미의 끝나지 않는 도전, 2026 신년신작정기전, ‘자유’의 날개를 달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를 이끄는 여운미 회장이 행정가의 외피를 벗고 한명의 순수한 창작자로 돌아와 선보이는 ‘2026 신년신작 정기전’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