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3일 시작되면서 선거관리위원회에는 후보자와 지지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허태정 전 대전시장은 이날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한 뒤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이어 대전·충남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교육계에서는 오석진 전 대전시교육청 교육국장이 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지지자들
오석진 전 대전교육청 교육국장이 오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에 가장 먼저 이름을 올리고, 지지자들과 함께 대전현충원 참배 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한 100여 명으로 구성된 ‘제1차 선거대책위원회 위원회’ 를 발족, 본격 선거 채비에 들어갔다.오석진 전 대전교육청 교육국장은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 첫 날인 오늘 오전 9시, 30여 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대전선관위를 방문, 「6.3 지방선거 제12대 대전교육감선거 예비후보」 첫 번째로 공식 등록했다. 이 자리에서 오석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를 향한 제자들의 공개 지지가 6.3지방선거 100일을 맞아 이어졌다. 대전·충남교육감 예비후보 가운데 제자 지지선언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 예비후보가 재직했던 8개 중·고등학교 가운데 대전과학고, 대전괴정고, 동신고 출신 제자 50여 명이 22일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를 선언했다. 상당수는 졸업 후 처음으로 스승을 다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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