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9일 광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막판 지지세 굳히기에 나섰다.
광주 광천동 해암빌딩 4층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인파가 몰리기 시작해 수천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박지원·박균택·안도걸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광태 전 광주광역시장, 노진영 전 목포대 총장,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등
한국철도공사가 경기 의왕에 있는 철도박물관 시설개선사업 설계공모 심사 결과, 최종 당선작으로 종합건축사사무소 근정의 ‘T Museum’이 선정됐다고 오늘 밝혔다.티 뮤지엄은 ▲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철도의 ‘역사 공간’ ▲ 과거 철도차량 ‘전시 공간’ ▲ 지역주민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문화 공간’으로 구성된다. 새 철도박물관은 2030년 개관을 목표로 한다. 부채꼴 부지의 형태를 고려한 전시 공간 구성과 왕송호수 앞을 달리는 열차 풍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선거판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광폭 행보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3일 서문시장 일대를 돌며 상인들과 주민들을 만나 일일이 악수하며, 경기 침체 상황과 지역경제 활성화 과제 등에 대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서문시장은 보수의 성지로 대구의 시장중 시장"이며, "
KGC인삼공사가 최근 사명을 KGC로 바꾼 가운데,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공감 확산과 포용적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가 함께하는 사회 구현에 앞장섰다는 평가다.3일 KGC에 따르면 회사는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열린 기념행사에서 자폐성 장애 인식 개선과 포용적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KGC는 오랜 기간 자폐성 장애 인식 개선 활동을 이어왔다. 2016년부터 임직원이 참여하는 ‘세계
박윤영 KT 신임 대표가 취임 직후부터 지방 주요 사업 거점을 직접 찾으며 조직 안정화와 사업 점검에 본격 나서는 모습이다..취임 일성으로 '본질 기반 성장'을 강조한 데 이어 네트워크와 고객 접점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실행 중심의 경영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KT는 3일 박 대표가 전남과 전북 지역의 서부네트워크운용본부와 서부법인고객본부, KT CS 등 주요 그룹사가 위치한 전남 광주 KT신안타워와 KT광주타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박 대표 취임 이후 첫 지역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