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가 주최하고 ㈜푸드트래블이 주관하는 ‘2026 어부장터Χ포트빌리지 통영’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설명회가 지난 11일 통영시청 제1청사 강당에서 열렸다.이번 사전설명회에는 먹거리 부스 참가 희망 업체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발 절차 및 평가 기준, 부스별 지원 사항, 현장 운영 원칙, 홍보계획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함께 질의응답이 이뤄졌다.올해 먹거리는 일반 먹거리 부스, 퍼포먼스 부스, 셰프 컨설팅 부스 등 총 45개 브랜드를 선정
충북 음성군이 지역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음성명작’의 수도권 판로 확대를 위해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에 참가했다. 군은 이번 박람회장에 햇사레 복숭아 판매 부스, 잡곡 판매 부스, 음성명작폐스티벌 홍보 부스, 바이어 상담 부스 등 4개의 부스를 차렸다. 햇사레 복숭아 판매 부스에서는 방문객들이 복숭아의 당도와 식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시식 행사를 마련했다. 잡곡 판매 부스에서는 찰진남매영농조합법인이 생산한 현미와 보리, 수수, 기장, 귀리, 혼합
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북구는 오는 9월 2일까지 '우이천변 페스타2026'에 참여할 공연자와 부스 마켓 셀러를 모집한다. 페스타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문인화가 화정 강영안 작가가 오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 파주 헤이리 예술인 마을에 새롭게 문을 연 AN미술관에서 특별한 부스 개인전을 선보인다.
엔씨가 도쿄게임쇼에 단독 부스로 참가해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게임 시연 버전을 단독으로 처음 공개한다.엔씨는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도쿄게임쇼 특별 부스를 열고 부스 조감도와 현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관람객은 현장에서 시나리오와 전투 빌드 중 하나를 선택해 체험할 수 있으며 부스 스테이지에서는 게임 초반 이야기를 담은 '프롤로그 시나리오 상영회'를 진행한다.주요 내용을 담은 신규
서울 강북구는 9월 2일까지 ‘우이천변 페스타2026’에 참여할 공연자와 부스 마켓 셀러를 모집한다. 페스타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우이천변 일대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Wellness in Wonderland: 이상한 나라의 웰니스'를 콘셉트로 강북구만의 특색을 담은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체험의 장으로 꾸려질 예정이다.공연자 모집 분야는 ▲버스킹 ▲악기연주 ▲마칭밴드 ▲성악 등이며, 마켓 셀러 모집분야는 ▲공예(금속, 가죽, 도자기, 패브릭, 뜨개, 종이, 유화, 드로잉, 목공
16시간전
화순군은 「2026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를 앞두고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화순의 맛과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일 음식 부스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모집 규모는 향토음식 7개소와 단품음식 8개소 등 총 15개소이며, 축제 기간인 10일간 화순 고인돌 유적지 일원에서 운영한다. 신청 자격은 화순군에 사업장을 둔 음식점 등 관련 업체로 한정한다.입점료는 부스 종류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향토음식 부스는 40만 원, 단품음식 부스는 가스 설치 여부에 따라
엔씨가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도쿄게임쇼 2026' 특설페이지를 열고, 단독 부스 조감도와 현장 프로그램을 7일 공개했다. 이 게임의 시연 버전이 대중에 처음 공개되는 무대가 이번 TGS 2026이다.엔씨는 7일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특설페이지에는 부스 구성과 스테이지 프로그램, 방문객 대상 굿즈 계획이 담겼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란 개발사 디나미스 원이 만들고 엔씨가 국내외 서비스를 맡는 서브컬처 RPG로, 게임 세계관을 오
고래문화재단은 내달 15일부터 18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열리는 ‘제30회 울산고래축제’에서 방문객들에게 양질의 먹거리와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고래밥상’ 운영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울산 소상공인 및 단체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운영 규모는 식당 부스 18곳, 퇴식구 2곳이다. 고래박물관 주차장 일원에 조성되는 고래밥상 구역에서 몽골텐트 형태로 운영된다.참여 자격은 공고일 기준 울산시 내에 사업자 소재지를 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가 8월 8일 진행된 '워터밤 부산 2026'의 공식 스폰서로서 현장 브랜드 부스 운영을 성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닥터자르트는 '닥터자르트 쿨링픽'을 콘셉트로 한 대형 컨테이너 부스를 기획해 방문객을 맞이했다. 현장 방문객들이 쿨링 케어 라인업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스포츠 테마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결합했다.부스 내부 1층은 주요 제품별 전용 공간으로 구분됐다. 크라이오 러버 마스크 존에서는 컬링 게임으로 제품 특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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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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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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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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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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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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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3시간전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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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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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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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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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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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볼 작목전환 속도…양구군,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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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이 펀치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과 환경 개선을 위한 작목전환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양구군은 8일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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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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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