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는 9월 2일까지 ‘우이천변 페스타2026’에 참여할 공연자와 부스 마켓 셀러를 모집한다. 페스타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우이천변 일대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Wellness in Wonderland: 이상한 나라의 웰니스'를 콘셉트로 강북구만의 특색을 담은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체험의 장으로 꾸려질 예정이다.공연자 모집 분야는 ▲버스킹 ▲악기연주 ▲마칭밴드 ▲성악 등이며, 마켓 셀러 모집분야는 ▲공예(금속, 가죽, 도자기, 패브릭, 뜨개, 종이, 유화, 드로잉, 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