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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해외취업 1위 굳히기

영진전문대학교가 해외취업 전국 1위와 취업률 80%대 성과를 앞세워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영진전문대학교는 이번 정시모집을 통해 전체 모집 정원 2,450명 가운데 11.06%인 271명을 선발한다. 정시 원서 접수는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전형별로는 교과전형 71명, 일반전형 69명, 평생학습자전형 83명, 대학자체전형 48명을 선발한다. 정원 외로는 농어촌전형 30명, 기초생활수급자전형 45명을 모집하며, 만학도·재직자전형과 대학졸업자전형은 인원 제한 없이 운영된다. 일부 보건계열 학과는 모집 인원이 제...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방문 자리에서 혐한·혐중 정서 해소를 한중 관계 회복의 출발점으로 제시했다.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상하이에서 열린 공식 행사에서 한중 관계의 현주소와 향후 방향을 언급했다. 이날 발언은 외교 현안보다 국민 정서와 민간 교류의 중요성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특징이다.이재명 대통령은 상하이 세계회객청에서 열린 천지닝 상하이시 당서기 주최 만찬에 참석해 최근 수년간 한중 관계가 원활하게 진전되지 못한 배경을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 국민 사이에 쌓인 감정의 골이 관계 전반에 영향을 미쳤다고 봤
이철우 도지사는 10일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긴급 대응 지시를 내린 한편 현장에서 직접 산불 진화지휘에 나섰다.이 지사는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히 진화할 것을 명령했으며,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이날 산불은 의성읍 비봉리 산림 지역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도는 산불 발생 직후 상황을 주시하며 대응 중이다.경북도는 이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도 안전행정실, 산림자원국, 소방본부 등 관련 부서가 나서 총력 대응 중이다. 또 경북도는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부터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워 온 가운데 지난 6일 4500선을 돌파한 이후 7일 사상 첫 4600선을 넘어섰다.이날 오전 9시 16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75.48포인트 오른 4,600.96이다.지수는 전장보다 40.86포인트 오른 4,566.34로 출발해 전날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단숨에 넘어서 4600선을 돌파했다.또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4735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줄이어 높이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226억원, 1389억원 순매도를 보이고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민간 운용 가능성이 제기되자 이재명 대통령이 군경 합동 수사를 지시했다.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북한이 제기한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라고 지시했다. 청와대는 민간이 무인기를 운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된 상황을 중대하게 보고 사실관계 확인을 서두르라는 대통령의 판단이 반영됐다고 밝혔다.청와대는 이와 관련해 이 대통령이 “민간이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이 확인된다면 이는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를 정면으로 위협하는 중대 범죄”라며
아시아 정상 재도전에 나선 한국 U-23 대표팀이 첫 관문에서 이란과 득점 없이 무승부로 마쳤다.2026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에 출전한 한국 23세 이하 대표팀은 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이란과 0-0으로 비겼다.이번 대회에는 16개국이 참가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한국은 2020년 태국 대회 이후 6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두 차례 대회인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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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올해 시정의 주요 역점사업과 핵심 과제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새해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송무경 부시장, 국·소장, 각 부서장이 참석했다.공주시는 2026년 시정 화두를 ‘마부정제’로 정하고, 달리는 말이 말굽을 멈추지 않듯 새해에도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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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미국과의 거래 시 25%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현지시간 1월 12일 트럼프 대통령의 SNS 계정 ‘트루스소셜’을 통해 전격 발표됐으며, 즉시 발효된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는 미국과의 모든 거래에 대해 25% 관세를 납부해야 하며, 이는 즉각적으로 효력을 가진다”고 말하며 “이 명령은 최종적이며 확정적인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번 발표는 최근 이란 전역에서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했다.포항스틸러스는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발리 전지훈련을 위해 출국했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다음 달 1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한 후 2일 귀국한다. 이후 잠깐의 휴식을 가진 뒤 클럽하우스에서 훈련을 재개해 감바오사카와의 챔피언스리그2 16강전을 준비할 예정이다.인도네시아 발리는 적도 인근에 위치해 연중 평균 기온이 일정한 지역이다. 또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시설과 동선이 잘 갖춰져 있어 전지훈련을 진행하기에 적합하다. 포항스틸러스
면역항암제 개발의 자금 조달과 사업화 방식이 전환점을 맞고 있다. OSR홀딩스가 자회사 백심의 핵심 파이프라인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12일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최고 수준의 징계인 제명 조치를 결정했다. 한동수 당 윤리심...
‘하모니’를 주제로 한 월드하모니 한민족문화예술축제가 오는 10월 서울에서 막을 올린다.축제는 월드하모니 한민족문화예술절 조직위원회가 주최하
광명지역신문= 장성윤 기자>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12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새만금을 전력으로 연결하는 ‘용인–새만금 전력 상생 모델’을 경기도가 정부와 협력해 주도적으로 실행해야 한다”고 밝혔다.양 전 의원은 이날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와대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을 검토하지 않는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이전 논란은 일단락됐지만, 논쟁의 본질은 여전히 ‘전력’”이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안정적 가동을 위해 필요한 최대 15GW 중 현재 확보된 전력은 9GW에 불과하고, 6GW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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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 코리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초소형 폼팩터에 고효율 기반 AI 성능을 갖춘 NUC 미니 PC 라인업을 공개했다. 인텔 및 AMD 기반의 최신 프로세서 기반으로 설계된 이번 미니 PC 제품군은 크리에이터, 개발자, 사무 환경, 게이머 및 산업 전반에 걸쳐 강력한 성능과 폭넓은 활용성을 제공한다.에이수스 NUC16 Pro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해 최대 180TOPS의 AI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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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옥 네오골프연습장 대표는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12일 대한적십자사 2026 희망나눔성금 1000만원을 울산적십자사에 전달했다. 김 대표는 지난해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운동에 동참한 바 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김 대표는 지난 2003년 입회해 지금까지 지역 내 취약가정을 돕고 봉사활동을 지원하는 등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고액 후원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 클럽 울산 1호 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항상 나눔을 실천
농촌 지역의 이른바 ‘식품사막’ 문제에 제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식료품점 감소와 교통 여건 악화로 안전한 식품 구매가 어려운 농촌 현실을 국가 책임의 영역으로 명확히 하겠다는 취지다.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2일 농촌 지역의 식품 접근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품접근성’ 개념을 법에 명시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최근 농촌 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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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AI "XRP, 2026년 10달러 간다"…커뮤니티 '갑론을박'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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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연아, '단아한 정상급 미모'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1월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명품 브랜드 매장에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iMBC연예 홍밝음※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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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탁구연맹 총재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
지난해 닻을 올린 한국프로탁구연맹이 혁신적인 기업가를 수장으로 맞으며 도약을 예고했다.9일 프로탁구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추대 과정을 거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을 새 총재로 선임했다.이승원 신임 총재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프로탁구연맹을 이끌어갈 비전과 청사진을 공개한다. 이 총재는 2029년 1월까지 3년간 프로연맹을 이끈다.이승원 총재는 전국 영세 주유소를 연대해 공동체를 구축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 온 인물이다.여기에 배달 주유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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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이기겠다”던 이민성호… 레바논에 4-2 드라마급 역전승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6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향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을 4-2로 꺾었다.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이란과 비겼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1승 1무, 승점 4를 기록했다. 아직 2차전을 치르지 않은 우즈베키스탄과 이란을 앞서며 조 선두로 올라섰고, 레바논은 2패로 최하위에 머물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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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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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교수협 "늘려놓은 의대생, 10년 뒤 쉴 수도··· 정원 확대 멈춰야"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13일 "현재 전국 의대는 24, 25학번이 동시에 수업을 듣는 유례없는 더블링 사태로 신음하는데 이들이 본과에 진입하는 2027년부터는 해부학 실습조차 불가능한 교육 불능 사태가 초래될 것"이라고 지적했다.의대교수협은 이날 '미래를 잃어가는 대한민국, 우리 아이들을 의대라는 감옥에 가두지 마십시오'라는 제목의 대국민 호소문을 내고 "정치는 눈앞의 선거를 보지만 교육과 의료는 백년 뒤를 봐야 한다"고 밝혔다.의대교수협은 "지금 늘린 의대생들이 10년 뒤 현장에 나오면 기술에 자리를 내주고 유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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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독도 뱃길, 수익 아닌 국가 책무”... 경북 지자체장들 ‘해상교통 공영제’ 촉구
최근 울릉도와 독도를 잇는 해상교통 체계를 민간의 손에만 맡겨둘 것이 아니라, 국가가 직접 운영하는 ‘공영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경북도 전체로 확산하고 있다. 이는 도서 지역 주민의 이동권을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영토 주권’과 ‘생존권’의 문제로 바라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13일 울릉군에 따르면 지난 8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제3회 지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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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의료취약계층 위해 9천만원 기금 조성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과 국제로타리3600지구 이천지역 로타리클럽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8년째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은 지난 12일 국제로타리3600지구 이천지역 로타리클럽과 함께 ‘2025~26 글로벌보조금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금 전달식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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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대도동 세차장 SUV 차량 충돌…2명 병원 이송
포항시 남구 대도동의 한 세차장에서 차량이 시설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13일 포항남부소방서와 경찰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2시47분께 포항시 남구 대도동 일대 한 세차장에서 SUV 차량이 세차장 내부로 진입하며 시설을 충돌했다.이 사고로 차량 탑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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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누가 부패한 권력의 편인지, 국민께서 판단해 주실 것"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3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만나 "김병기·강선우 특검, 제3자 추천 방식의 통일교 특검, 대장동 검찰 항소 포기 경위 규명, 이 세 가지를 반드시 함께 추진하자"고 제안했다.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장 대표와 회동해 "누가 진짜 야당인지, 누가 부패한 권력의 편인지, 국민께서 판단해 주실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성남시가 범죄 수익 5579억 원을 환수하려 계좌를 압류했다. 그 돈을 찾으러 갔더니 화천대유 계좌에 7만 원, 천화동인에 3만 원이 있었다"며 "더 충격적인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