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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내덕2동 새마을부녀회,떡국떡 키트 기탁

20시간전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2동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맞아 11일 지역 저소득층 가구에 전해달라며 우리들기업이 후원한 떡국떡과 부녀회에서 만든 떡국떡 키트를 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다방에 불을 지른 7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22부는 현존건조물방화 혐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23일 오후 6시53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지상 5층짜리 상가 건물 지하 다방에 불을 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다방 여사장 B씨가 수개월간 연락을 피하자 다방을 찾아가 적재돼 있던 옷가지에 라이터로 불을 붙인 엇으로 조사됐다. 불은 다방 50㎡ 면적을 태워 18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무담당자 약 7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무직 노무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자들의 노무관리 역량을 높여 근로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노사 갈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서무담당자가 알아야 할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 선출 관련 행정적 지원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채용 시 점검사항 △근로시간, 휴일·휴가, 임금, 모성보호 △근로계약 종료시 점검사항 등을 사례 중심으로 진행했다.  강사는 시청 내 김은
 충남 서산시가 봄철 산불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 중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 1월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이어지면서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의 중요성,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는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지난 1월 29일에는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해 민관군 산불 대응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하는 데 뜻을 모았다.  산불방지 종합대책은 산불 예방과 즉각적인 초동 대응을 위해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산불기동진화대 및 산림재난대응단 운영 △진화
국내 자생식물인 광대싸리에서 항암효과를 지닌 세큐리닌 계열의 물질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규명됐다.한국과학기술원은 6일 생명과학과 김상규 ·화학과 한순규 교수 연구팀이 우리나라 자생 식물인 광대싸리에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세큐리닌 계열 물질이 만들어지는 핵심 과정을 규명했다고 밝혔다.광대싸리는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관목이다. 1956년 광대싸리에서 처음 물질이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130종이 넘는 관련 물질이 학계에 보고돼 있다. 이들 가운데 세큐리닌 등 일부 물질은 항암 효과를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충북도와 KAIST, 청주시는 6일 충북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에서 KAIST 바이오 스퀘어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김영환 충북지사, 이광형 KAIST 총장, 이연희 국회의원, 김대수 KAIST 생명과학기술대학장, 김용진 서울대병원 연구부원장, 한상배 충북대 약학대학장, 이명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KAIST 바이오 스퀘어는 K-바이오 스퀘어 조성의 핵심 거점으로, AI, 물리, 기계 등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허무는 융합 연구·교육 플랫폼이다. KAIST는 이곳을 전초기지로 삼아 서
휴젤이 다시 한 번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성장 궤도에 복귀했다. 4Q25 연결 기준 매출은 1,191억원으로 전년 대비 2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어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북 지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여당 주도로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표결에 불참했다.행정통합 특별법은 통합특별시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하고, 국가 재정 지원과 교육자치 등 각종 특례를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통합특별시를 지방자치단체 종류에 추가하고 조직·행정·재정 분야 특례 근거를 마련하는 지방자치법 개정안도 함께 소위를 통과했다.행안위 여당 간사인 윤건영 민주당 의원은 “3개 지역 행정통합 관련 법안 심사를 마무리했다”며 “7월
두나무 자회사이자 블록체인 기술 전문 기업 람다256의 웹3 인프라 플랫폼 노딧이 아태지역 최초로 솔라나 블록체인 노드 인프라를 더블제로 네트워크를 통해 연동했다.람다256은 노딧은 더블제로의 전용 파이버 네트워크를 통해 연동하고, 대규모 블록체인 서비스 운영에 최적화된 인프라 환경을 구축했다. 이번 연동을 통해 블록체인 데이터 트래픽은 기존 퍼블릭 인터넷 경로에서 전용 파이버 네트워크로 전환되며, 고부하 상황에서도 일관된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더블제
우리금융그룹은 17개 전 그룹사 사회공헌 담당 임직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서울역 인근 노숙인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따스한 채움터'를 방문해 온기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따스한 채움터는 서울역 일대에서 생활하는 노숙인과 취약계층이 혹한의 추위를 피하고 안정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우리금융 임직원들은 이날 급식소를 찾은 노숙인 등 약 250여명을 대상으로 밥과 반찬을 무료로 배식하고 배식 후에는 주방과 급식장 정리·청소 등 현장 일손 지원에도 나섰다. 또
서울역사박물관이 동래정씨 문익공파 문중의 유물 1413건 1863점을 기증받았다. 한양 회현동에 오랫동안 거주하며 ‘회동 정씨’라고도 불린 조선시대
김만식 기자 = 광주광역시의회는 2월 12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지역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셀트리온이 자사주 소각·보유·처분 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건을 오는 3월 24일 정기주주총회에 상정하고, 주주가치 제고
1시간전
경기남부경찰청은 최근 고속도로에서 주행보조장치인 크루즈컨트롤 기능을 사용해 운행하다 발생한 연쇄 추돌사고 사례를 소개하며, 운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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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가 어선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어업인이 실천하는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최근 5년간 어선 사고 사망·실종자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사고 당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수협중앙회는 12일 구명조끼 미착용으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어업인의 자발적 착용 문화를 확산하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수협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어선 사고로 인한 사망·실종자 433명 가운데 48.7%는 사고 당시 구명조끼
명절을 앞두고 적잖은 노동자가 해고와 임금체불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국 체불 피해 노동자 수는 총 26만 2304명, 체불액은 2조 679억 원이었습니다. 체불액은 전년 대비 1.1% 늘었습니다. 해고 관련 분쟁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가 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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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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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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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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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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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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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학관, 문학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에서는 올해 상반기 문학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학 창작 수요를 반영해 시창작 기초, 시창작 심화, 아동문학, 희곡, 디카시 등 5개 강좌로 구성됐다.강좌별로 최대 30명 내외를 선발하며, 3월부터 각 과정당 10회씩 대전문학관에서 운영된다.수강 대상은 대전에 주소를 둔 성인으로, 수강료는 무료며 교재비는 수강생이 별도로 부담한다.최근 2년간 대전문학관 교육프로그램 수강 이력이 없는 신규 수강생을 우선 선발한다.강사진은 각 분야 전문 작가와 연구자로 구성됐다.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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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OHealth, 현장실무형 부트캠프 성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11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동계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KBIOHealth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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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유치 힘 쏟는다
충남도가 지역 산업·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국민성장펀드’ 투자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도는 12일 아산 모나밸리에서 금융위원회와 한국산업은행이 ‘찾아가는 국민성장펀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국민성장펀드 관련 내용을 설명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장민영 기업은행장, 도내 관련 기업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국민성장펀드 운용 방안 및 신청법 안내, 지방 우대 정책금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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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 ‘특급호텔 침대’ 한 곳에…‘시몬스 롯데백화점 일산점’ 리뉴얼 오픈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시몬스 롯데백화점 일산점’을 리뉴얼 오픈하며 이전보다 쾌적하고 완성도 높은 쇼핑 환경을 선사한다.12일 시몬스에 따르면 이번 ‘시몬스 롯데백화점 일산점’ 리뉴얼을 통해 매장 규모를 기존 대비 2배 이상 확장하고, 쇼핑 동선과 진열 구성을 고객 편의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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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설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설 명절을 맞아 소년소녀가장과 이웃 어르신들에 쌀 나눔 봉사를 했다.이번 행사는 10㎏ 쌀 260포를 지역 내 복지기관 3곳과 협력해 독거노인·한부모 가정 등 LH 영구임대 입주민 세대에 전달했다.LH 대전충남지역본부 직원들은 직접 쌀 포대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러한 활동은 LH의 ESG 경영과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는 ‘따뜻한 나눔, 행복한 동행’이라는 사회공헌으로 매년 이어지고 있다.양치훈 LH 대전충남본부장은 “설 명절의 온기가 지역사회 곳곳에 전달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