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15일 청주 금천초등학교에서 ‘반짝놀이터’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청주사회복지관 어린이 놀이개발단이 기획하고 만든 5가지의 놀이를 각 부스에서 체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행사에는 금천초 재학생 약 300명이 참여했다.한전복 관장은 “평소 학업과 학원 일정에 치여 마음껏 뛰놀 시간이 부족한 아이들이 오늘만큼은 친구들과 어울려 웃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함께 놀며 관계를 쌓아갈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dldydwn0428@c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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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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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연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장외투쟁 행보를 이어가고 있지만, 국민의힘 의원들 사이에서는 별다른 호응이 나오지 않고 있다. 오히려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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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뉴이재명 세력 수장은 李대통령…검찰개혁 논의 모든 게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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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가 "뉴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말했다. 검찰개혁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일련의 논쟁은 이 대통령 의지로 일어났다고 그는 주장했다. 유 작가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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