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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소득 높여 지속가능한 농촌 구현”

10시간전
농협중앙회는 창립 제65주년을 맞아 지난 13일 농협본관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김종구 차관, 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위원장·김선교 간사, 농업인 단체장, 전임 중앙회장, 조합장, 임직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1년의 변화를 토대로...
폭염 여파·추석 앞두고 계란 수급 신호 엇갈려 시장안정 어려움 산란계협회 “도매시장 없는 구조서 생산자단체 정보 제공 필요” 정부의 계란 가격정보 제공에 대한 담합 판단 이후 생산자단체가 수행해 온 가격발견과 정보전파 기능이 중단되면서 계란시장의 거래 혼선과 수급조절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산란계협회(회장 안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지난 5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살수 지원에 나서는 등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축사 내부 온도가 급격히 상승해 가축의 스트레스 증가와 사료 섭취량 감소, 생산성
숨이 턱 막히는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축산농가의 긴장감도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경남지역에서 폭염으로 폐사 신고된 가축은 돼지 6천446마리, 가금류 4만3천909마리 등 총 5만355마리에 달한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이날 찜통더위가 몰아친 김해시 한림면 가나안농장을 직접
경남 함안축협이 농협중앙회 창립 65주년 기념식에서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인 ‘총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함안축협은 지난 13일 열린 농협중앙회 창립 65주년 기념식에서 경영 성과와 조합원 실익 증진, 임직원 간 화합과 협동, 고객 봉사, 지역사회 공헌 등에서 거둔 성과를 인정받아 총화상을 받았다. 총화상은
강원 횡성축협이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축산농가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공동방제단을 활용한 ‘폭염 대응 긴급 살수 지원’에 나섰다. 최근 폭염이 장기화하면서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가 심화되고 생산성 저하와 폐사 위험도 커지고 있다. 특히 소규모 축산농가는 자체 살수시설과 대응 장비가 부족해
흑염소 마중물 최순호 박사는 지난 4일 정읍지역 흑염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컨설팅과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고온 스트레스를 줄이는 종합 사양관리 기술과 미네랄·비타민이 풍부한 ‘알지미네랄블록’의 급여 효과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최 박사는 “흑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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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 오천읍은 지난 18일 오천읍민복지회관 자원봉사자회로부터 성금 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뜻을 모아 마련했다.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회는 이번 기탁을 통해서도 나눔의 뜻을 이어갔다.김진란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들을 살피고 함께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상근 오천읍장은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자원봉사자
인천시와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 관광 기업의 디지털 실무 역량 강화와 지역 인재의 취업 역량 제고를 위해 관광산업 실무 교육과 AI 기반 취업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는 관광산업 전반의 AI 전환 가속화 흐름에도 인력·예산·전문성 부족 등으로 자체 교육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관광 기업과 관광 분야로의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필요로 하는 지역 인재를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해 인천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관광 기업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AI·SNS 역량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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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영 바이올리니스트 지도를 받는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10명이 자선 연주회를 통해 수익금 200만원을 제주대학교병원에 기부했다.이가영 바이올리니스트와 학생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 연주회를 개최했고, 2년 연속으로 수익금을 제주대학교병원에 전달했다.학생들이 전달한 성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아들의 치료비에 사용될 예정이다.2년 연속 기부 연주에 참여한 나도윤 학생은 “작년에 이어 또 한번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돼서 매우 기쁘다”며 “비록 작은 재능이지만 병마와 싸우는 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
합천군 덕곡면 농촌지도자회는 지난 11일 다목적강당에서 회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늘 영농기술 교육을 진행하고 주아마늘 분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은 연작 장해 예방과 마늘·양파 재배 노하우를 공유하는 실질적인 영농기술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이어 농가의 수요가 높은 우량 씨마늘을 회원들에게 어떻게 효율적으로 배분할 것인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서병희 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과 우량 씨마늘 보급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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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이 올해 말까지 지역 농지 6만3100필지의 실제 이용 상태를 확인한다.농지 소유자가 직접 농사를 짓는지, 장기간 방치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등을 서류와 현장을 대조해 살피는 방식이다.19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말 지역 내 전체 농지에 대한 기본
디지털터치는 19일 '니오 3'의 추가 다운로드 콘텐츠 제1탄 '게이안 지옥변'을 발매했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새 필드 '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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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건설사와 공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청년들에게 채용정보와 현직자 직무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대한건설협회는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오는 25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6 스마트건설 청년인재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오늘 밝혔다.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대표 건설사와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 등 총 25개사가 참여해 청년들에게 채용정보와 다양한 직무를 소개한다.참여기업·기관은 현대건설, 지에스건설, 대우건설, 디엘이앤씨, 포스코이앤씨, 호반건설, 계룡건설산업, 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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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폭염이 몰아닥친 이달 8월의 임산물에 산양삼이 선정됐다.산림청이 8월 이달의 임산물로 선정한 산양삼은 자연에 가까운 산림 환경에서 오랜 기간
8월 19일 문화 지형은 박서보 타계 3년 만에 서울 연희동에 문을 여는 박서보미술관, 3년간의 해체수리를 마치며 1602년 중건 사실을 뒷받침하는 묵서와 국내
8월 이달의 임산물로 ‘산양삼’이 선정됐다. 산림청은 8월 이달의 임산물로 ‘산양삼’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산양삼은 자연의 모습에 가까운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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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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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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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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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주말 한강을 즐기는 새로운 여가 콘텐츠로 자리 잡아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을 시작한 지 11개월 만에 누적 탑승객 50만명을 넘어섰다. 14일 서울시는 지난해 9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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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해군 함정에 최첨단 EO·IR 공급 ··· ‘현존 전력 성능 극대화’ 가속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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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경제적 압박으로 방향을 전환하며 발 빼기 의혹을 받는 가운데 호르무즈 상선 피격, 아랍에미리트 공격이 이어지며 자제력이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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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원대, 국립대 육성 사업 성과 평가서 ‘A등급’
한국교원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2026년 국립대학 육성 사업 성과 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 부문 ‘A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2025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학사 운영의 내실화, 학생 지원·관리 체계, 교육과정, 수업혁신 등을 대상으로 했다.교원대는 지난해 최고 등급에 이어 올해 A등급을 받아 교육혁신 성과 부문에서 교원 양성대학 중 2년 연속 좋은 평가를 획득했다.교원대는 그동안 미래 인재 수요를 고려해 교육과정과 수업 혁신, 학생 지원체계 확립, 인공지능·디지털 기반 교육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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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 협약
청주 서원대학교는 2027학년도 신설을 앞둔 AI로봇학과의 학술적 기반을 다지기 위해 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와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서원대 AI로봇학과를 중심으로 학술·교육 교류, 전문 인재 양성, 공동 교육·연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원대와 학회는 협약에 따라 △AI·로봇 융합기술 분야 교육과정 및 학술·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학술대회·세미나 등 상호 참여 및 학술 정보 교류 △학생 전공역량 강화 및 진로 개발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 지원 등을 한다./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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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 나눔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밑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27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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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조은로타리클럽, 이불 기탁
충북 청주조은로타리클럽은 19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전해달라며 사계절이불 31세트를 기탁했다. /청주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