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는 지난 23일 회원사 임·직원 및 유관단체와 함께 따라비오름에서 회원사의 새로운 출발과 도약을 위한 오름등반 행사를 개최했다.참가자들은 교류와 화합을 다짐하고 무사고 현장 운영, 수주 기원 등 회원사와 제주 건설산업계의 발전을 기원했다.
21시간전
대한건설협회·건설공제조합은 어제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를 방문해 신은봉 인사사령관에게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육군과 복지단체, 민간기관이 공동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6·25 및 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이날 기부금 전달에는 대한건설협회를 비롯해 건설공제조합,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등 건설 관련 4개 기관이 참여했다.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안전 관리 비용 사례 분석 및 스마트 안전 기술을 제도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연구 용역 결과를 도출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SH는 8일 공사 본사에서 ‘안전 관리 비용 적정 반영 및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촉진 방안 연구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2025년 9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수행하는 이번 연구는 정부의 강화된 안전 정책 기조에 발맞춰,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는 12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2026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열고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건설산업의 재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안호영·이원택·박희승 국회의원, 우범기 전주시장 등 도내 주요 기관·단체장과 건설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소재철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해 정부기관 및
전북 경제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평가받던 이선홍 합동건설㈜ 회장이 별세했다. 향년 79세. 고인은 전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대한건설협회 전라북도회 회장,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장 등을 역임하며 전북 산업과 지역 경제 발전을 이끌어 온 경제계 원로로 꼽힌다. 이 회장은 오랜 기간 지역 경제계의 리더로 활동하며 산업 기반 확충과 지속
대한건설협회는 회원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현장의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5년 작업중지권 사례모음집’을 배포한다고 오늘 밝혔다.작업중지권은 근로자가 작업 중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 있을 때 작업을 멈추고 대피 할 수 있는 권리로서 근로자를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법에서 보장하고 있지만 작업중지권 사용의 구체적 기준이나 가이드라인이 없었다.이에 따라 근로자나 기업 입장에서는 현장의 안전강화를 위해 작업중지권을 적극 활용하고자 하더라도 언제, 어
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장은 6일 오전 그라벨제주호텔에서 2026년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열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이날 행사에는 진명기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최은희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행정부교육감을 비롯해 건설관련 공무원과 제주건설단체연합회 회장단, 회원사 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주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회원사 임직원 10명에게 표창패가 수여됐다.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 4명에게는 건설협회장 감사패가 전달됐다.
제주지역 건설산업이 장기간 이어진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1조원대 국가공기업 사업을 적기 착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제주특별자치도건설단체연합회는 28일 제주지역 건설업이 처한 심각한 현실을 공개하며 정부와 제주도정에 즉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특단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연합회는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제주도회, 한국전기공사협회 제주도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주도회, 대한주택건설협회 제주도회, 제주도건축사회 등 도내 건설 관련 8개 단체로 구성돼 있다.연합회에 따르면 제주 건설산업은 수년째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영리함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우리 건설산업이 마주한 거친 파도를 넘어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해 우리 협회는 원자재 가격 급등과 고금리라는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 회원사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공사비 현실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정진했습니다. 그 결과, 현장에서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들을 이끌어냈습니다.첫째, 제주형 품셈 마련과 일위대가 개선으로 정당한 대가 산정의 기틀을 다졌습니다. 제주도청
문음미 기자 = 고흥군은 지난 30일 연말연시를 맞아 대한건설협회 전라남도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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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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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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