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김정태 전주상의 회장, 한·일 회장단회의서 양국 경제협력 방안 강조

전주상공회의소 김정태 회장이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일본 센다이 웨스턴호텔에서 열린 '제15회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회의'에 참석했다. 전주상의는 '지역에서 열어가는 한일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최태원 회장을 비롯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단과 일본상공회의소 회장단 등 양국 경제계 인사 50여 명이 참석했다고 31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한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내년에 추가 인상될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집값 상승을 기대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30일 엑스에 투자은행 모건...
경기 양평군은 지난 28일 열린 ‘2026년 양평군 군민대상 심사위원회’에서 교육·문화·예술·체육 부문 수상자로 엄기례 씨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양평군민대상에는 ...
7시간전
화성동탄경찰서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던 시민을 신속하게 구조해 경찰에 신고한 시민에게 감사장과 112 신고 포상금을 전달했다.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시민 A씨...
7시간전
경기 오산시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의 효과적인 지원과 사례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오산시는 지난 31일 시청 2층 물향기실에서 ‘2026년 제2회 오산시 솔루션...
23시간전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지금 당의 역할보다는 원내에서 해야 하는 역할이 더 크다"고 말했다. 정기국회를 앞두고 원론적인 당부이자 덕담을...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류시경 신임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이 9월 1일부로 부임했다.안동이 고향인 류 신임 교육장은 경안고등학교, 교원대학교 화학교육과를 졸업했고 경북대학교 과학교육 박사학위를 취득했다.이어 지난 1991년부터 수비고, 영주여고, 안동고, 안동여고 등 교사를 맡았고 경상북도과학교육원 소
대학교 1학년, 남자 배우가 맡아야 할 왕의 자리에 선 신예가 있다. 젠더프리 공연에서 조선의 왕 ‘영조’ 역을 맡은 최윤서는 그 무대로 모로코 카사블랑카 국제연극제까지 올라 은상을 받았다. 연극과 매체, 그 어느 쪽도 포기하고 싶지 않다는 그는 졸업을 앞둔 지금, 중학생들에게 연기를 가르치며 자신의 지난 시간을 되짚어보고 있다. 학생과 배우 사이 그 경계에 선 최윤서를 9월호 표지 촬영 현장에서 만났다. 이름 : 최윤서신장/체중 : 166cm / 51kg출생 : 2005년인스타그램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시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실천을 돕기 위한 예방 캠페인이 펼쳐진다.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1~7일까지 심뇌혈관질환 예방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세계와 연결되는 영종, 새로운 관광자원을 품은 청라가 인천 국제관광과 체류형 관광을 이끄는 핵심 축으로 도약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확대 재정을 강하게 비판했다.이재명 정부가 새해 예산 총지출을 사상 최대 규모인 820조원이 넘게 편성하기로 한 것을 두고 지적한 것이다.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지난달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이에서 "2027년 국세 수입이 당초 전망 412조원을 훌쩍 넘어 500조원+α로 사상 최대 세수가 예상된다"며 "내년 총지출은 올해보다 10% 이상 증가한 800조원대로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하겠다"고 밝혔다.정부의 세수 확대는 반도체의 역
경북 봉화군은 지난 8월 31일 봉화 어울림센터에서 지역별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읍·면 발전방향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행정 중...
1시간전
대구 남구 대명5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1일 평소 투철한 책임감과 성실한 생활태도로 타인에게 모범이 된 배종희씨에게 구청장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자는 평소 96세 고령의 노모를 지극정성으로 봉양하는 등 경로효친을 몸소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태환 대명5동장은 “우리 사회에
1시간전
삼성전자가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리는 글로벌 디자인 행사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2026'에 참가한다.이번 전시의 주제는 'Design is an Act of Love'이며, 삼성전자는 전시를 통해 인간에 대한 이해와 배려에서 시작하는 '인간 중심' 디자인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관람객들은 14팀의 한국 아티스트가 AI와 다양한 창작 방식을 활용해 삼성전자 제품을 각자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아트워크와 2026년형 프리미엄
1일 서울시는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9월, ‘운동하는 서울광장’이 돌아온다고 밝혔다. 9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10회,도심 한...
서울지방국세청장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통영시 등의 수재민 지원과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8월 31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안덕수 청장을 비롯한 서울국세청 직원들의 자발적 성금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안덕수 청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평온한 일상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LH 주택매입 속도…민간 참여 확대
24시간전
LH가 정부의 '8·13 대책' 이후 달라진 주택매입 제도를 민간사업자에게 본격적으로 알린다. '2026년 하반기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통해 매입가격 산정 방식과 사업 신청 요건, 금융지원 등 제도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민간의 사업 참여 확대를 유도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9월18일
7시간전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름알데히드 배추 국내 유입 없다"…식약처 검사 결과 공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교육청, ‘2026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 현장 컨설팅 및 모니터링’ 실시
대구시교육청은 2026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 운영의 질 관리와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2026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 현장 컨설팅 및 모니터링’을 실시한다.이번 컨설팅과 모니터링은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이 현장에서 계획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예산은 목적에 맞게 집행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해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 38곳은 대구 전체 유치원 260곳과 어린이집 979곳 가운데 설립 유형과 소재지, 운영비 지원 규모 등을 고려해 표집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녕교육지원청, 디지털·AI 청렴송 '온소리' 배포
창녕교육지원청은 현장 중심의 공감 청렴 문화를 조성하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청렴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디지털 및 AI 기술을 접목한 청렴송 '온소리'를 제작하여 관내 각급 학교 및 기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배포하는 청렴송 '온소리'는 청렴을 주제로 디지털 및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음원을 공모한 것으로 교직원과 학생들이 보다 친근하게 청렴의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청렴송 공모는 학생, 교직원 등 교육 현장의 다양한 구성원들의 관심과 참여속에 진행되
Generic placeholder image
풍력발전 이익 기금 조례로 부과 "상위법 위배 논란"
제주특별자치도가 풍력발전 이익금 일부를 공유화기금으로 내도록 하는 조례 개정에 나섰지만 상위법 충돌 우려가 불거졌다.1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풍력발전사업 허가 및 지구 지정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2일부터 열리는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제주특별법 304조는 ‘도지사는 제주의 풍력자원을 공공의 자원으로 관리하여야 한다’고 명시됐을 뿐 공유화기금 의무 납부를 위한 설치 목적과 기금의 용도, 이익 분담비율을 비롯해 미 이행 시 가산금을 부과하는 페널티 조항도 없다.도는 제주의 바람은 공공자원이라는 추상적 개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후부 내년 예산안 25.7조…전력망·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내년도 예산을 25조7319억원으로 편성하고 전력망 확충과 재생에너지 보급, 전기차·히트펌프 등 에너지 전환 분야에 투자를 집중한다.기후부는 2027년 예산 및 기금 총지출을 올해보다 18.3% 늘어난 25조7319억원으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전력 분야에는 1조5489억원을 투입한다. 전력망을 적기에 확충하고 재생에너지 계통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수요유치형 변전소 구축에 658억원, 송전단 에너지저장장치 구축에 5724억원을 편성했다. 계통 전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탑코미디어, 제2회 교환사채 교환청구권 행사…이틀간 23만768주 교환
디지털 콘텐츠 기업 탑코미디어가 제2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의 교환청구권 행사 내용을 1일 공시했다.탑코미디어의 최대주주인 엔키홀딩스가 보유한 탑코미디어 주식을 대상으로 발행된 제2회 교환사채에 대한 교환청구권 행사로, 기 신고된 주식수량을 제외한 교환청구권 행사 주식수 누계는 23만768주다. 총발행주식수 4929만4149주 대비 0.47% 규모다.일별 교환권청구 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31일과 2026년 9월 1일 각각 청구금액 3억원, 교환가액 주당 2600원, 교환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