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시는 107주년 3‧1절을 앞둔 2월 27일, “봄이 오기를 꿈꾸며 외쳤습니다. 대한독립만세”라는 문구로 서울꿈새김판을 새롭게 단장하여 시민에
경남경찰청이 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에 뛰어들어 인명을 구조한 시민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13일 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인천광역시는 수봉근린공원 내에 조성 중인 ‘스카이워크’가 이달 중순 공사를 마무리하고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수봉근린공원 스카이워크는 폭 1.8m ...
국민의힘 손인석 청주시장 선거 예비후보는 9일 SK하이닉스의 법인지방소득세를 시민 개개인에게 나눠준 뒤 이를 가지고 주식을 매입하는 `시민 주주 운동'을 공약했다.손 예비후보는 9일 시청 임시청사에서 회견을 열고 “올해 청주시에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방세는 약 2000억원에 달한다”며 “반도체 호황의 결실은 시청 예산으로만 쓰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지난달 현재 청주시 인구는 85만7420명으로 시민 한 사람당 대략 23만원씩 돌아갈 규모다.손 예
김권수 진주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7일 시민과 당원,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김 예비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에서 “오랜 기간 지역사회와 공공기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진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시장에 도전한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자신의 시정 철학을 “시민 곁에 김권수”로 규정하며 탁상행정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의 책임 행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그는 “행정은 권력이 아니라 시민에 대한 책임이다”며 “시민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개소식에서 김
서산시의회 가선숙 의원이 제9대 서산시의회 후반기 마지막 회기에서 동료 의원들의 무책임한 혈세 낭비와 인격 모독 행태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시의회의 도덕적 자정과 책임 정치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가 의원은 13일 본회의 발언을 통해 “여야를 막론한 다수의 의원이 동료 의원과의 법정 다툼에서 패소하고도, 그 수천만 원에 달하는 변호사 비용을 개인 사비가 아닌 시민의 혈세로 충당했다”며 “시민이 낸 세금은 의원 개인이 잘못을 저질렀을 때 이를 방어하라고 만들어 준 쌈짓돈이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본인의
맹정호 전 서산시장이 지난 4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중앙도서관 건립이 중단된 것은 ‘시민에 대한 폭거’라고 주장하고 건립을 재개하겠다고 말하고 또 지난달 SNS를 통해 이완섭 시장의 ‘북 피라미드 도서관’ 구상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았다.그의 어조는 거칠고, 표현은 단정적이었다. ‘급하다’,‘신경질적이다’,‘믿을 수 있는가?’라는 문장들이 이어졌다.지역 사회에서 도서관 정책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표현은 거칠고, 어조는 단정적이며, 책임을 묻는 말은 날카롭다. 그러나 정책 논쟁이 설득력을 얻기 위해서는 감정의 강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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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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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 수여식 개최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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