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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첨단소재, 주식병합으로 주권 매매거래 정지

한국거래소는 통신장비 업체 중앙첨단소재의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8일 공시했다.정지 대상 종목은 중앙첨단소재 보통주이며, 정지 사유는 주식병합에 따른 전자등록 변경·말소다. 거래 정지는 2026년 9월 11일부터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 유지된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로 명시됐다.중앙첨단소재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273억원, 부채총계 235억원이며 자본총계 1038억원이다. 매출액은 198억원, 영업손실은...
한국거래소는 영화·드라마 제작사 캔버스엔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고 11일 공시했다.불성실공시 유형은 공시변경이다. 구체적으로 유상증자 납입기일 6개월 이상 변경 1건, 전환사채 납입기일 6개월 이상 변경 2건이 해당한다. 유상증자 관련 원공시일은 2026년 1월 22일이며 공시일은 2026년 8월 12일이다. 6회차 전환사채 관련 원공시일은 2026년 1월 22일, 공시일은 2026년 8월 19일이며, 8회차 전환사채 관련 원공시일도 2026년 1월 22일, 공시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자가 소속 기관 기술을 활용해 창업하거나 기술이전 기업의 지분을 보유할 때 적용되던 이해충돌 규제가 완화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과 4대 과학기술원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지난 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10일 밝혔다.그동안 연구 현장에서는 소속 기관의 기술을 활용해 창업하거나 기술이전에 참여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문제가 연구성과 사업화의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지적이 제기
AI 칩 면적이 커지면서 패키징 기반을 원형 웨이퍼에서 대면적 사각 기판으로 바꾸는 라인 투자가 국내외에서 시작됐다. 사각 패널을 쓰면 기존 웨이퍼 대비 5~6배 많은 칩을 한 번에 처리하고, 면적 활용률은 57%에서 87%로 올라간다. 이 공정을 구현하는 패널레벨패키징을 두고 대만과 국내 기업의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사각 패널로 기술 흐름이 옮겨가는 이유는 면적 때문이다. 칩은 사각형으로 잘리는데 웨이퍼는 원형이라, 300㎜ 원형 웨이퍼는 가장자리에서 잘려나가는 공간을 피할 수 없다. 패
동합금계열 비철전문 제조 업체 국일신동의 최대주주 손인국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4.32%로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는 최대주주의 1% 이상 장내매수로 기재됐다.손인국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9월 1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91만510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19년 2월 1일 대비 20만150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4.32%로 1.8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491만510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19년 2월 1일 대비 20만1504주 증가했
AI 영업·마케팅 스타트업 클레이가 신규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를 두 배 이상 끌어올렸다고 뉴욕타임스가 9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클레이는 1억1500만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를 71억달러로 인정받았다고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투자 라운드에서 평가받은 몸값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이번 라운드는 대형 자산운용사 웰링턴매니지먼트가 주도했다. 웰링턴은 몇 년 안에 상장 가능성이 있는 스타트업에 주로 투자해왔다. 세쿼이아캐피털, a16z 페레니얼, DST글로벌,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자연 속에서 음악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문화 행사가 북한강 일원에서 펼쳐진다.남양주문화재단은 오는 10월 북한강 야외공연장에서 ‘2026 북한강 N 피크닉 콘서트’ 하반기 공연을 개최한다.
영덕군은 법무부가 추진하고 있는'국립 교정시설 조성 선정 공모'와 관련해 법무부로부터 사업 제안 및 안내를 받고, 지역 여건과 주민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법무부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의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용성을 고려해 국립 교정시설 후보지를 사전 공모하는 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영덕군은 현재 단계에서 국립 교정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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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분야 전문 인력들이 모여 만든 경량 아웃도어 브랜드 ‘하드라이트’가 공식 론칭했다. 하드라이트는 제품 기획과 설계부터 패턴 작업, 생산까지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기반으로 백패킹과 캠핑 장비를 선보인다.하드라이트에는 텐트와 가방 전문 디자이너를 비롯해 패턴사, 상품 기획 등 아웃도어 제품 개발 경험을 갖춘 인력들이 참여했다. 특정 분야에 한정하지 않고 각 과정의 실무자가 제품 개발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다.생산 역시 외부 OEM에 맡기는 방식과 차이를 뒀다. 하드라이트는 다품종 소량생산이 가능한 자체
삼성카드가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이어지며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과거 변동성 국면에서 방어주로 부각되던 과거와 달리 이번 금리상승 사이클에선 제한되며, 타 금융주와 대비해 주가 흐름 아쉬웠다는 분석이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6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삼성카드의 3분기 영업이익을 1783억원, 당기순이익을 1325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6.6%, 18.1% 줄어든 수준이다.이는 시장기대치인 영업이익 2060억원, 순이익 156
한국 뮤지컬 무대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뮤지컬 ‘시카고’가 올겨울 다시 관객과 만난다.공연제작사 신시컴퍼니는 뮤지컬 ‘시카고’가 오는 12월 5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고 16일 밝혔다.2000년 국내 초연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26년간 공연을 이어온 ‘시카고’는 국내 누적 공연 횟수가 1729회에 달하며, 지금까지 약 180만명이 관람한 작품이다. 공연 때마다 관객들의 관심을 이어가며 국내 대표적인 장기 공연 작품으로 자리 잡았다.‘시카고’는 미국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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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와 SK텔레콤이 클라우드·AI 환경을 위해 애플리케이션 및 API 보안 사업 협력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SK텔레콤은 F5의 부가가치 리셀러이자 F5 분산 클라우드 서비스의 국내 첫 매니지드 서비스 제공업체로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협력에 따라 양사는 F5 분산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API 보안, DDoS 방어, 봇 공격 방어 등 클라우드 환경의 애플리케이션 및 네트워크 보안 기능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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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제넨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관련 의혹과 주가조작 피해 문제에 대해 “법무부 장관이 된다면 피해자들을 만나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3줄 요약●김민전 의원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제넨셀 치료제 자료와 세종메디칼 주가 피해 등을 거론하며 책임을 추궁했다.●김 후보자는 식약처에 전달한 것은 임상 승인 청탁이 아닌 절차상 불공정을 살펴달라는 민원이었다며 주가조작 관여 의혹을 부인했다.●김 후보자는 장관이 될 경우 관련 피해자들을 만나고 주가조작 책임 규명과 불법이익 환수에 노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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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김제완주축협은 지난 4일 검산동 김제지점에서 ‘제3기 한우경영대학 수료식’을 열고, 5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교육생 32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교육생과 축협 임직원 등이 참석해 한우산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에 참여한 수료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전주김제
부산항만공사는 임직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노사가 함께하는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노사 공동 청렴강조주간'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청렴강조주간은 기존의 교육·홍보 중심의 활동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방향으로 개선해 일상 업무와 조직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 기간 부산항만공사는 문자 메시지로 반부패·청렴 제도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는 '청렴 알리미'와 직원 개인별 캐비닛에 청렴 문구를 담은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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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팀의 4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이정후는 16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대타로 나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던 그는 하루 만에 다시 안타를 신고했다. 4번·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한 것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이다. 시즌 타율은 0.277에서 0.276으로 소폭 내려갔다.샌프란시스코는 1회초부터 앞서 나갔다. 선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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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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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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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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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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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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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2026년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경기도 양평군은 16일 오전 7시 군청 광장에서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깨끗한 매력양평을 조성하고 자원순환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행사에는 유관기관·단체, 공무원, 지역주민 등 45개 기관·단체에서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확대하자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며, “1회용품 줄이고, 다회용품 늘리고!”, “자원이 모일수록, 살아나는 우리동네!” 등의 구호를 제창하며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의지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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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민선 9기 ‘2026년 제1회 당정협의회’ 개최
구리시는 9월 14일 오전 8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구리시 지역위원회와 ‘2026년 제1회 당정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민선 9기 주요 공약과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신동화 구리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과 윤호중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지역위원회 관계자 등 5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중앙정부와 관계 기관의 제도적·재정적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이번 당정 정책협의회에서는 민선 9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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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 시민소통 프로젝트 추진
경기도 오산시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앞두고 시민 소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오산시에 따르면 조용호 시장은 ‘100일의 발걸음, 1000일의 약속’을 슬로건으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과 ‘오산 희망지도’ 제작 등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조 시장은 지난 7월 27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두 달여간 8개 행정동을 찾아 교통·주차·보행환경·생활안전·공원·도로 정비 등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시는 이동시장실에서 제시된 의견을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는 한편 세교3지구와 운암뜰 AI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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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당정 원팀으로 시민숙원 속도감 있게 해결”
이기형 김포시장이 첫 당정협의회를 갖고 김포의 숙원사업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천명했다.이기형 김포시장은 14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9기 출범 후 첫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5호선과 인천2호선 등 지역의 주요 현안 해소 및 2027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 체제를 본격 가동했다. 당정협의회를 통해 5호선 추가역 등 김포핵심현안에 당 차원의 힘을 싣고 속도감 있게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각오다. 이날 열린 제1회 당정협의회에는 지역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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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춘천시 일자리박람회 18일 개최
강원도 춘천시에서 구직자와 구인자가 만나는 취업의 장이 마련된다. 춘천시는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시청 1층 로비 및 대회의실에서 ‘2026년 춘천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춘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 등 16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함께한다.박람회에 참여하는 기업은 휴젤, 유바이오로직스, 일동후디스, 레고랜드코리아 등 34개 기업으로 채용 예정 인원은 230여 명이다. 행사장에는 구직자 700여 명이 찾을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