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차량·플라즈마 전원장치 제조사 다원시스는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사유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4일 공시했다. 대상 종목은 다원시스 보통주다.주권매매거래정지 기간은 2026년 3월 5일부터 2026년 3월 5일까지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37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8조다.코스닥시장업무규정시행세칙 제26조에 따라 매매거래 재개일의 장개시전 시간외매매는 성립되지 않는다고 안내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다원시스의 주가는 3월 4일 16시 10분 기준 2540원이며, 전일 대비
LTCC·적층세라믹 공정 기업인 알엔투테크놀로지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공시번복과 공시변경이 주요 사유로 지목됐다. 공시번복은 유상증자 결정 철회, 공시변경은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금액의 100분의 50 이상 변경이 원인이다.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 결정시한은 2026년 3월 23일로 연장됐다.2026년 3월 9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알엔투테크놀로지의 주가는 전일 대비 5.19% 하락한 2560원에 거래를 마쳤다.최근 결산 기준 알엔투테크놀로지의 재무상태는 자
켐트로스가 최대주주 변경과 관련된 공시를 지연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 이로 인해 벌점이 8.0점 이상일 경우 1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2026년 1월 29일 최대주주 변경 사유가 발생했으나, 켐트로스는 이를 2026년 2월 2일에 공시했다. 이에 따라 2026년 3월 4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를 받았으며, 최종 지정 여부는 2026년 3월 27일까지 결정될 예정이다.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경우, 최근 1년간 누계벌점이 15점 이상이 되면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6
GS건설이 한국거래소가 선정한 올해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에 이름을 올렸다.GS건설은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을 대상으로 한 공시 평가에서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한국거래소는 매년 상장사의 공시 실적과 제도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공시우수법인을 선정하고 있으며,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GS건설 공시책임자인 강영주 상무가 참석해 상을 받았다.공시우수법인으로 지정된 기업에는 ▲5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 1회 ▲공시담당자 연례교육
㈜한화는 한국거래소가 평가하는 '2025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돼 국내 상장사 최고 수준의 공시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한국거래소는 지난 5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816개사 중 ㈜한화를 포함한 8개사를 올해의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하고 표창패를 수여했다. 공시우수법인은 매년 전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중 체계적인 공시관리시스템을 확립하고 투자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한 기업에게 주는 표창이다.우수법인에 선정된 회사는 ▲5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 ▲공시담당자 연례교육 이수 면제 ▲연부과금 및 추가
LED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이노벡스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 이노벡스는 2026년 3월 3일 공시를 통해 소송 등의 판결 및 결정에 대한 지연공시 3건으로 인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고 밝혔다.지연공시의 사유발생일은 2026년 1월 23일이며, 해당 공시는 2월 4일에 이루어졌다. 지정 여부는 3월 24일에 결정될 예정이다.코넥스시장 공시규정 제12조 및 제15조에 따라, 이노벡스는 최근 1년간 누계벌점이 15점 이상일 경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2026년 3월
대한항공이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대한항공은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열린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한국거래소는 매년 공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 시장 투명성과 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상장사를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이번 선정으로 5년간 1회에 한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이 유예되며, 선정 이후 1년간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 면제, 연례 교육 이수 면제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대한항공은 지난 1년간 공시 법정기한을
GS건설이 한국거래소가 선정한 ‘2025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에 이름을 올렸다.GS건설은 6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공시우수법인 명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거래소는 매년 상장법인의 공시 실적과 공시 제도 운영 현황 등을 종합 평가해 공시우수법인을 선정하며, 올해는 GS건설을 포함한 기업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GS건설 공시책임자 강영주 상무가 참석해 상패를 수상했다.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5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
GS건설이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2025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한국거래소는 매년 상장법인의 공시 실적과 공시 제도 운영 현황 등을 종합 평가해 공시우수법인을 선정하고 있다. '2025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열렸으며, GS건설 공시책임자인 강영주 상무가 참석해 수상했다.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된 회사는 ▲5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 ▲공시담당자 연례교육 이수 면제 ▲연부과금 및 추가·변경상장수수료 면제 ▲
코넥스 상장사 EMB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 이번 지정 예고는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을 지연 공시한 것에 따른 것이다.2025년 3월 12일과 2025년 9월 25일에 발생한 사유에 대해 2026년 2월 10일에 공시가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2026년 3월 3일 지정 예고가 발표됐으며, 불성실공시법인지정여부 결정은 2026년 3월 24일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최근 1년간 EMB는 불성실공시법인으로 3점의 벌점을 부과받았다.EMB의 주가는 2026년 3월 3일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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