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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벨로퍼협회, 차세대 디벨로퍼 ‘KODA-ARPY 6기’ 모집개시

한국디벨로퍼협회는 미래 도시개발을 선도할 청년 디벨로퍼 양성을 위해 ‘차세대 디벨로퍼 프로그램’ 6기 모집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ARPY 6기는 오는 9월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 12주간 진행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서울 강남구 협회 대강당에서 운영된다. 선발 인원은 약 30명 내외로, 실질적인 교육 효과와 네트워킹을 고려한 소수 정예 과정으로 설계됐다.교육 과정은 단순 이론을 넘어 현업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미래사회 변화와...
서해선 원종역을 도보권에서 이용할 수 있는 중앙하이츠 원종역이 광역 교통망 확충 소식과 함께 공급을 진행 중이다.대장홍대선을 비롯해 GTX-B, GTX-D, S-BRT 등 교통망 개선이 이어지면서 부천 서북권 일대에 대한 조명이 이뤄지고 있다.해당 사업지는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일원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59~69㎡ 아파트 172세대와 전용 72~85㎡ 오피스텔 14실로 구성된다.단지는 서해선 원종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향후 대장홍대선이 개통되
조병길 사상구청장 후보가 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중단 없는 사상 발전 완성의 길'을 향한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했다.이날 행사에는 사상구에서 나고 자란 청년 김진원 씨가 청년 대표로 나서 조 후보를 향한 지지 연설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김 씨는 조 후보를 "단순히 표를 구걸하는 정치인이 아닌 사상의 골목골목을 누구보다 잘 아는 '우리 동네 전문가'다"라며 "지난 4년간 사상구가 시작한 수많은 발전 사업을 확실하게 매듭짓고 더 큰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시작한 사람이 마무리해야 한다"고 강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최근 경남 김해시 화포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저류지 조성 등 사업 구간을 점검하고 있다. 김해 화포천 인근 상습침수지역인 한림면 퇴래지구에 대한 정비가 한창이다.이 지역은 국가하천인 화포천과 지방하천인 무릉천 사이에 위치한 저지대로 매년 여름철이면 집중호우로 수위가 상승해 인근 도로와 공장 등이 침수피해를 겪고 있다.
부동산 매매계약은 ‘계약서 한 장’으로 끝나는 단순한 거래가 아니라, 대상 부동산에 얽힌 권리관계와 법적 리스크를 매수인이 함께 인수하는 복합적인 법률행위다.특히 거래 규모가 커지고 임대차보호법·세법·도시계획 규제가 복잡하게 얽힌 최근의 시장 환경에서는 표준계약서와 공인중개사의 설명만 믿고 계약을 진행하는 태도는 매우 위험하다. 따라서 계약 체결 전 단계에서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법률 실사를 수행하는 것이 안전한 거래의 출발점이다.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것은 대상 부동산의 소유관계와
올해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삼성카드 선정내년부터 총 12개 앱 통해 모바일 신분증 활용 가능 내 앱에서 바로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신분증이 내년 12개 앱으로 확대, 모바일 신분증이 일상화된다.행정안전부는 2026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삼성카드를 최종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행안부는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 공모를 통해 접수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보안 및 인증 분야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참여기업을 선정했다.선정위원회는
KZ정밀이 영풍을 상대로 제기한 문서제출명령 신청이 항소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원은 영업비밀 침해 우려와 함께 문서 제출 필요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서울고등법원 제40민사부는 지난 4월 29일 KZ정밀이 제기한 문서제출명령 신청 기각 결정에 대한 즉시항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1심 재판부의 판단은 항소심에서도 그대로 유지됐다.이번 사건은 KZ정밀이 영풍과 한국기업투자홀딩스 간 체결된 경영협력계약 관련 문서를 요구하며 시작됐다.KZ정밀은 해당 계약이 이사들의 선관주의의무 및 충실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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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 작업에 나섰다.현장에는 대규모 소방 인력과 장비가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53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나자 발전소 상층부를 중심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시민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당국은 오후 4시 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장에는 소방 인력 147명과 장비 48대가 투입됐다.소방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제6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사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10일 폐회했다.제주도는 10일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60회 도민체전 폐회식을 개최했다.'미래를 여는 사람들, 함께 더 멀리, 놀라운 제주우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올해 대회에는 도민과 선수단 등 1만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51개 종목에서 경쟁과 화합의 무대를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성산읍이 일반부 대상, 노형중학교가 학생부 대상을 수상했고 최우수 선수는 정준서, 우수 선수는 김다현이 선정됐다.다수 종목 참가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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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공의료포럼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돌봄건강도시 인천을 위한 정책 제안 기자회견’을 연다.인천공공의료포럼은 11일 오후 2시 인천시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각 정당과 후보들에게 공약 채택 등을 제안하는 돌봄건강 5대 정책 15개 과제를 발표한다고 10일 밝혔다.돌봄건강도시 인천을 위한 5대 정책은 ▲지역필수공공의료가 튼튼한 도시, 인천 ▲병원에서 일상까지 돌봄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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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 사업’에 선정되며 사업 이행에 따른 사업비 168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이 사업은 ‘제주 지역자원 기반의 원스톱 지능형 산업지원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를 핵심 목표로 올해부터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세부 과제는 ‘벚나무속과 좁은잎천선화글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소재 개발 및 사업화’, ‘기능성 바이오 제품 개발’, ‘제주 자생식물 기반 인곡지능 설계 기능성 펩타이드 융합바이오 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강남만 빼고 서울 집값이 싹 다 다시 올랐다"고 현재 상황에 대해 분석하며 이재명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강도 높게 질타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이재명식 '서지컬 스트라이크'인가"라는 글을 작성했다. 그는 이어 "죽도록 미워하는 강남은 떨어졌으니 이재명은 웃고 있으려나"라는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장 대표는 "오늘부터 부동산 양도세 중과가 시작되면 더 오를 것"이라 내다봤다. 또한 "너도나도 매물을 거둬들이고 있다"고 지금 상황에 대해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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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지난해 ㈜명륜당 등 일부 가맹본부가 저리의 국책은행 자금을 받아 가맹점주에게 고금리 대출을 제공하는 등 가맹사업에 대부업을 결합한 사업구조를 영위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특히, ㈜명륜당의 경우 한국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수백억원의 대출을 받은 가운데, 대주주가 세운 14개 대부업체에 가맹본부가 수백억원의 자금을 대여하고, 이들 대부업체가 다시 가맹점주에게 연 12~18%의 고금리 대출을 제공했다. 이러한 사업구조에 대해 금감원 검사·감독 회피가 의심되는 대부업체 쪼개기 등록과 대부업체를 통한 대주주의 사익 편취 등도 문
삼성전자 노사가 노동 당국의 중재로 다시 공식 협상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성과급 배분을 놓고 노조 간 갈등이 격화하는 모습이다..교섭권을 위임받은 최대 노조가 반도체 외 부문에 대한 이익 공유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자 교섭권을 회수해야 한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는 등 최대 노조의 독주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 절차가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지만 노조 공동투쟁본부 내부에서는 교섭 안건을 둘러싼 이견이 계속되는 양상이다.문제는 반도체 부문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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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쓰담걷기 캠페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4일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장 일대에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쓰담걷기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는 의미로, 일상 속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은 푸른환경보존협회, 환경보호과와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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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총파업 경제적 악영향 우려…"노사 모두 설자리 잃게 될 것"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놓인 가운데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파업이 미칠 경제적 악영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5일 사내게시판에 메시지를 올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노동조합 총파업에 대해 "이사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다.신 의장은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막대한 파업 손실과 고객 이탈로 회사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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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세무사' 대대적 업데이트...5월 종소세 납세자·세무사 '윈윈'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가 5월 종합소득세 신고시즌을 맞아 지난해 대국민 서비스로 첫 선을 보인 '국민의세무사'의 기능을 대대적으로 업데이트 했다.이번 업데이트는 혼인·출산 공제 기능의 신설과 함께 납세자의 소득내역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납세자는 검증된 세무사를 통해 더 쉽고 안전하게 세금을 환급받고, 세무사는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왜 '국민의세무사'인가?…검증된 세무사가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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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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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농업 분야 첫 공공형 계절 근로 제도 도입
경산시는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베트남 DAK LAK성에서 지난 30일 계절근로자 20명이 입국하여 농업기술센터에서 경산시 및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근로자 교육을 실시하였다. 기존 외국인 계절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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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창 4산단 조성 강행 … 토지주 거센 반발
충북 청주시가 주민들의 거센 반대와 사업 시행자 교체 등 잇따른 파행에도 불구하고 오창 제4일반산업단지 조성을 강행하면서 토지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토지주와 농민들은 재산권 침해와 행정 남용을 주장하며 사업 전면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오창 제4일반산업단지는 당초 2021년 ㈜신영이 추진하며 시작됐으나 지난 2024년 3월 신영 측이 사업을 포기하며 난항을 겪어왔다.이후 원건설이 `네오테크밸리 PFV'를 설립해 재추진에 나섰지만 청주시는 사업 수행 능력 부족을 이유로 승인 신청을 반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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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상생' 중소기업 주간 닻 올라
중소기업중앙회는 제38회 중소기업 주간을 맞아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83건의 중소기업을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는 `변화를 기회로, 도전하는 중소기업'을 주제로 열리며 `성장'과 `상생' 관련 내용으로 구성했다.`성장'과 관련된 행사로는 `창업생태계의 구조적 전환 심포지엄', `KBIZ 소상공인 재도약 솔루션', `중소기업 新 성장동력, AI 전환 확산정책 토론회'가 열린다.`상생'과 관련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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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AI 기반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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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청주시장 후보들 어버이날 노인복지 공약
6·3 지방선거 충북 청주시장 선거에 나선 여야 후보들은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저마다 노인복지 정책을 공약하며 어르신 표심을 공략했다.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날 어르신들의 보행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춘 공약을 발표했다.이 예비후보는 4차로 이상 주요 교차로와 병원·복지시설 인근의 횡단보도 보행 신호 시간을 5초 이상 연장하고 보행로 300~500m 간격마다 그늘막 쉼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이 예비후보는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노후를 즐길 수 있는 청주시를 만들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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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특기생 입시정보 외부 유출 … 중학교 지도자 정직 1개월
충북 진천의 한 공립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체육 특기 입시정보를 외부에 유출했다가 정직 1개월 징계를 받았다.10일 충북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진천교육청은 최근 학교운동부지도자 관리위원회를 열어 진천 A중학교 태권도부 지도자 B씨에게 `정직 1개월' 처분과 타 기관 전보 요청을 결정했다. 해당 학교에는 `주의' 조처했다.B씨는 체육특기생 선발을 앞두고 전문 실기 평가인 `겨루기' 관련 정보를 특정 태권도장 관장에게 문자메시지로 보내 입시가 공정하게 이뤄지지 않게 한 의혹으로 관리위에 회부됐다.해당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