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사설]울산교육 새 방향, 학생의 ‘오늘’을 바꿔야

15시간전
울산시교육청이 2030년까지 적용할 새로운 울산교육의 기본 방향을 확정했다. 제11대 조용식 교육감이 내건 울산교육의 비전은 ‘오늘이 행복한 울산교육’이다. 미래를 준비한다는 이유로 학생들에게 오늘의 희생을 요구하기보다, 학교에서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고 서로 존중받으며 성장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앞으로 4년간 울산교육은 이를 학교와 교실에서 보여줘야 한다.교육지표로 정한 ‘스스로 생각하고, 다 함께 성장하며, 내일을 여는 교육’도 수업과 학교생활의 변화 없이는 실현하기 어렵다.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는 힘은 교사가 알려주는...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3일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제18회 울산노총 의장기 족구대회’를 열었다. 51개 기업 조합원 1000여명,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김상욱 울산시장,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 양영봉 울산고용노동지청장,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유기석 울산양산경총 회장 등이 참석했다. 울산시청 제공
22대 국회 후반기 정기국회가 7~8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이어 9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대정부 질문에서 여야가 격돌을 예고하고 있다. 6일 국회 의사일정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정치 현안부터 경제, 외교·안보 이슈 등을 놓고 전방위로 격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14일부터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인사청문회 슈퍼위크가 펼쳐진다. 대정부 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과를 점검하는 동시에 ‘대체 불가 대한민국’으로의 도약을 뒷받침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당은 우선 부동산 문제와 관련
울산 학생들이 응급상황과 조난사고가 발생할 경우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안전교육 지원 기반을 마련하는 조례 제정이 추진된다. 최근 고등학생들의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시민을 구한 사례와 야외활동 중에 발생한 아동 조난사고 등 실효성 있는 위기 대응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진 데 따른 조치다. 울산시의회 정나윤 의원은 이런 내용을 주요 내용으로 담은 ‘울산시교육청 응급처치 및 조난사고 대비 교육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학생들이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행동요령을 몸소 익혀 실
고래문화재단은 내달 15일부터 18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열리는 ‘제30회 울산고래축제’에서 방문객들에게 양질의 먹거리와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고래밥상’ 운영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울산 소상공인 및 단체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운영 규모는 식당 부스 18곳, 퇴식구 2곳이다. 고래박물관 주차장 일원에 조성되는 고래밥상 구역에서 몽골텐트 형태로 운영된다.참여 자격은 공고일 기준 울산시 내에 사업자 소재지를 둔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울산광역시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울산 다움호텔에서 ‘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지역별 운영사례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이동지원 서비스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개선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 전국 이동지원센터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가기
인천시의회 김우성 의원이 10일 ‘제31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의에서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시행에 따른 인천시의 정비 지원체계와 인천도시공사의 역할과 책임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김 의원은 "선도지구 선정은 출발점일 뿐이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이후 행정지원 체계의 촘촘함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연수·선학 일대 주민들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전임 시정에서 주민동의 확보, 구역 설정, 기반시설 확충, 이주대책, 재원 마련 등 핵심 쟁점에 선제적 준비가 부족했다“고 지적했다.이어
60대 덤프트럭 운전기사가 금전 문제로 불만을 품고 자신이 운전하던 회사 소유의 트럭에 불을 지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10일 A씨를 일반자동차방화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7시 50분경 인천시 계양구 선주지동 한 샛길에서 자신이 운행하던 회사 소유의 25t
조경 시설·공사 기업 자연과환경이 CJ대한통운을 계약상대방으로 경기 남양주시 소재 CBRE IM NLC 물류센터 신축공사 중 PC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계약 내용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부가세 별도 93억7500만원이며, 회사의 2025년도 연결기준 최근 매출액 373억원 대비 25.1% 수준이다. 계약 상대방인 CJ대한통운의 최근 매출액은 12조2847억원으로, CL사업·택배사업·글로벌사업·건설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회사와 최근 3년간 동
넥슨이 장수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의 생활·전투 콘텐츠 구조를 손질한다. 하우징을 계정 단위로 통합하고 생산·채집 시스템을 재편하는 한편, 신규 PvP 입문 전장을 추가한다. 기존 협동 콘텐츠 ‘스사노오’는 상시 입장 가능한 1인 콘텐츠로 바뀐다.넥슨은 10일 바람의나라에 ‘새로고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콘텐츠 추가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기존 생활·전투 시스템의 이용 방식과 진입 조건을 함께 조정한 것이 특징이다.육성 지원도 병행한다. 10월 21일까지 하우징 정착 지원과 성장 이벤트를 진행하고
금융감독원이 서울시·부산시 등 지자체 및 국내 주요 금융지주·증권사와 함께 영국 런던에서 한국 자본시장의 매력도를 알리기 위한 글로벌 해외 IR에 나섰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행사 기간 영국 금융감독기구 최고위급 인사들과 연쇄 면담을 갖고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체계 및 가상자산 규제 등 공통 현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적극 논의했다.이찬진 금감원장은 9월 6일부터 10일까지 런던을 방문해 금감원·지자체·금융권과 함께 개최하는 ‘INVEST K-FINANCE: LONDON IR 2026’ 행사를 통해 영국 소재 글로벌 금융
대구 중구 한 상가에서 반복적으로 도박장을 운영한 70대 여성이 또다시 도박장소개설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대구지법 제11형사단독 전명환 부장판사는 도박장소개설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보호관찰
동두천시는 지난 7일 동두천시 복합커뮤니티센터 7층 시청각실에서 9월 중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는 애로사항이 있는 시민을 시장이 직접 찾아가 생활 속 불편과 개선 요구를 청취하고, 관련 부서와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소통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동두천시 청소년과
데스크톱 환경을 준비할 때 스피커를 간단하게 구성하고 싶다면 USB 방식이 제격이다. 일반적인 스피커라면 별도의 전원 케이블과 3.5mm 오디오 단자를 연결해야 했다.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멀티탭이 필요해지기도 한다. 오디오와 전원을 USB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스피커라면 이와 같은 고민이 해소된다.콕스의 'CSB150'도 연결 편의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2채널 스피커인 이 제품은 PC에 USB 케이블 하나만을 연결하는 것만으로 사용 준비가 완료된다. 5W씩 총 10W 출력이 가능한 모델이
Sh수협은행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혈액암 환자와 가족들의 생활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Sh수협은행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암 환우와 가족들을 돕기 위해 한국혈액암협회에 10㎏ 쌀 250포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쌀 전달식에는 도문옥 Sh수협은행 수석부행장과 장태평 한국혈액암협회 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기부는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환자와 가족들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한국혈액암협회를 통해
1시간전
초등학교 도보권 경기 단지, 두 자릿수 청약 경쟁률 이어 단기간 완판학세권 아파트 1년 새 억대 상승… 초·중·고 도보권 단지 주목 분양시장에서 자녀가 학교까지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학세권’ 아파트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분양가와 금융 부담이 커지며 청약시장 내 옥석 가리기가 심화된 상황에서도 학교가 가까운 단지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단기간 계약을 마무리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실제 올해 경기권에서 분양한 학세권 단지들은 양호한 청약 성적을 거뒀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5월 경기 안양시에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Generic placeholder image
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6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IFA 2026 혁신상 4개 수상…무풍콤보 2관왕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혁신상 4개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혁신상은 IFA 베를린이 2025년 신설한 시상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는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 1개와 혁신상 1개, 가전 부문 혁신상 2개를 받았다.'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은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과 가전 부문 혁신상을 동시에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에어컨을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재해석한 점이 평가받았다. 삼성전자는 제품 전면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60대 덤프트럭 기사 업주와 금전 문제로 불만 품고 차량 방화
60대 덤프트럭 운전기사가 금전 문제로 불만을 품고 자신이 운전하던 회사 소유의 트럭에 불을 지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10일 A씨를 일반자동차방화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7시 50분경 인천시 계양구 선주지동 한 샛길에서 자신이 운행하던 회사 소유의 25t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신용보증재단, ‘2026 제1차 계양구 상권활성화 라운드테이블’ 개최
인천신용보증재단은 9월 9일 오후3시, 계양구 소상공인 연합회에서 ‘2026 제1차 계양구 상권활성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 및 소상공인 단체 간 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계양구 골목상권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이부현 인천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덕희 인천신용보증재단 계양지점장을 비롯해 김윤미 계양구청 일자리정책과장, 홍의희 계양구 소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방미통위, 방송 AI 제작사례 공개…액션신·자막·화면해설에 활용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한국전파진흥협회와 10일 서울에서 '2026 방송미디어 인공지능 혁신인재 양성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세미나에서는 SBS 드라마 '김부장'의 AI 액션 시퀀스 제작 사례가 소개됐다. 제작진은 실제 촬영 없이 약 3분 분량의 액션 장면을 AI를 활용해 구현했으며 기획부터 영상 생성, 편집까지 제작 과정을 공유했다.지난해 방미통위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선정작인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의 생성형 AI 활용 사례도 발표됐다. 스포츠 예능 기획과 제작 과정에서 생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 ‘동아시아 아이돌 문화의 변동’ 주제로 제7차 컬로퀴엄 개최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와 디지털-감응 인문학연구단은 9월 1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인문대학 329호에서 ‘동아시아 아이돌 문화의 변동 : 공연공간, 팬덤, 글로벌 퍼포먼스’를 주제로 제7차 컬로퀴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Zoom을 병행해 진행한다. 본 컬로퀴엄은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와 디지털-감응 인문학연구단이 주최하며, 동아시아 아이돌 문화를 대중음악이나 스타 소비 현상으로만 보지 않고 공연공간의 변화, 팬덤의 조직과 실천, 글로벌 무대에서의 퍼포먼스 차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자립준비주택’ 8호 확대 운영 “정신질환자 지역사회 자립 돕는다”
인천시가 정신질환자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이룰 수 있도록 '자립준비주택' 규모를 대폭 확대해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인천광역시는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일상 회복과 자립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자립준비주택’을 확대하고, 오는 9월 15일부터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자립준비주택’은 자립을 희망하는 정신질환자가 시설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주거 공간과 맞춤형 자립지원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주거 지원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