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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우리 군 전력 강화하고 한미 동맹 지켜야"

북한이 12일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우리 군의 전력을 더 강화하고 한미 동맹을 흔들림 없이 지켜야 한다. 그것이 대통령의 할 일이고, 정부의 책임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간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고 꼬집었다.그는 "사관학교 통폐합은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 원장이 6일 "이재명 대통령 선거법 위반 사건은 공소취소가 아니라 법 개정을 통해 면소로 가야 할 사건"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그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법제사법위원회 의결로 본회의에 부의되어 있는 공직선거법 허위사실공표죄 개정안을 통과시키자"고 작성했다.조 원장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에 정중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약 1년 반 동안 캐비넷에 잠들어 있는 공직선거법 개정안 본회의 표결에 들어가자"고 주장했다. 조 원장은 "조작 검사에 대한 감찰은 법무부와 대검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의겸 민주당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겨냥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잇단 의혹 제기에 대해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건과 연관된 정치적 행보일 가능성을 제기했다.김 의원은 8일 CBS라디오 에 출연해 한 의원이 김 후보자와 브로커 양 모 씨 사이의 통화 녹취록 등 관련 자료를 연이어 공개하고 있는 데 대해 "한동훈 의원에게 상당한 자료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특히 김 의원은 한 의원이 공개한 자료 가운데 서울서부지검이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
광명시가 시민이 지역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 과정까지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실증 프로젝트'를 시작했다.시는 지난 5일 시청 본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참여 인공지능 소셜리빙랩-함께해봄 시민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시민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지역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 뒤 실제 해결 과정까지 참여하는 소셜리빙랩 첫 단계로 마련했다.이날 시민들은 10개 조로 나뉘어 ▲돌봄 ▲청년 ▲문화 ▲디지털 ▲환경 등 생활과 밀접한 지역 문제를
부산항만공사는 해운항만 창업지원 플랫폼 '1876 부산'의 신규 입주 기업으로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 3개 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1876 부산'은 국내 초기 창업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2년부터 부산항만공사, 부산시,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함께 운영해 오고 있다.선정 과정은 서류 심사와 대면 평가를 거쳐 이뤄졌으며 경영능력·사업성·기술성·입주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자일로랩스 ▲㈜언커먼랩 ▲㈜카고트리로 총 3개 사를 선정했다.㈜자일로랩스는 인공지능을 통한
코레일유통이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 사회와 함께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나누는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코레일유통은 8일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2026년 추석맞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나눔 행사는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코레일유통은 이번 사회 공헌을 위해 후원금 총 6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 봉사단 약 20명이 직접 참여해 배식 봉사와 체
한국농어촌공사는 'KRC 안전 패트롤카'를 전국 8개 지역본부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 작동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KRC 안전 패트롤카'는 건설 장을 불시에 방문해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위험 요인을 점검하는 현장 안전 점검 수단이다. 지난 3월 본사에 1대를 배치한 뒤 8월까지 작업 중지 5건과 시정 조치 20건을 실시했다.공사는 이번에 8개 지역본부에 순찰차를 1대씩 추가 배치해 총 9대를 운영한다. 전국 단위 불시 점검과 함께 지역별 건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31.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개교 이래 최고치를 다시 썼다. 켄텍은 오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00명 모집에 총 3113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 31.13대 1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2026학년도 경쟁률 24.33대 1보다 약 28% 상승
북한이 12일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우리 군의 전력을 더 강화하고 한미 동맹을 흔들림 없이 지켜야 한다. 그것이 대통령의 할 일이고, 정부의 책임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간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고 꼬집었다.그는 "사관학교 통폐합은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제주특별자치도 선수단이 본대회 첫날부터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6개 등 모두 20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사전경기에서 획득한 은메달 1개까지 더하면 제주선수단의 누적 메달은 금메달 8개, 은메달 7개, 동메달 6개 등 총 21개다. 제주선수단은 11일 오후 5시 기준 종합순위 9위를 기록하고 있다.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육상에서는 4관왕에 도전하는 강현중이 남자 800m T37 결승에서 2분30초83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첫 출전 종목에서 정상에 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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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미술관은 지난 8월 한 달간 2만6902명이 방문해 개관 이후 8월 기준 가장 많은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7월에도 해당 월 기준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미술관 측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늘어난 데다 현재 진행 중인 극사실주의 특별전 ‘가장 완벽한 환영’이 관람객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울산시립미술관은 추석과 개천절 연휴에도 휴관 없이 정상 운영한다. 추석 연휴인 오는 24~27일과 개천절 연휴인 10월3~5일에도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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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발효배합사료의 진가를 한우인들이 경험하면서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비육말기까지 건물섭취량 극대화로 프리미엄 한우를 완성하다’를 콘셉트로 동원팜스가 개발한 ‘발효味’가 바로 그것이다. ‘발효미’엔 과학은 기본이고 철학이 들어있어 그동안 그 어떤 제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신박함과 진정성이 담
지난 5일 두 번째 기사 이후 한 주간, 북한은 한·미·일 연합훈련 '프리덤 에지'에 국방상 명의 담화로 대응하면서도 9·9절에는 대미·대남 메시지를 자제하는 등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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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에서 ‘송도구 신설 특별위원회’ 구성을 놓고 의원 간 의견이 팽팽히 엇갈리며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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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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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의 한 퇴비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일부와 퇴비용 톱밥 10t이 소실됐다.적재된 톱밥이 많아 완전 진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12일 의성소방서와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6분께 의성군 금성면의 한 퇴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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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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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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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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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④부는 한국 시장 91%를 양강이 가져가고 남은 9%의 공간이 누굴 위한 공간인지 따지는 자리다. ②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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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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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체중· 육질로 프리미엄 한우를 완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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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발효배합사료의 진가를 한우인들이 경험하면서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비육말기까지 건물섭취량 극대화로 프리미엄 한우를 완성하다’를 콘셉트로 동원팜스가 개발한 ‘발효味’가 바로 그것이다. ‘발효미’엔 과학은 기본이고 철학이 들어있어 그동안 그 어떤 제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신박함과 진정성이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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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 "김영선 전 국회의원의 창원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정보 누설과 친동생들의 부동산 취득 관련 혐의에 무죄를 선고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진보당 경남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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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12.34대 1
단국대가 11일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12.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죽전캠퍼스는 15.17대 1, 천안캠퍼스는 9.34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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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영웅' 장훈 별세…'조센징' 차별 딛고 '3085 안타' 전설 남긴 경계인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대 안타 기록을 보유한 전설적인 재일동포 타자 장훈 씨가 9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장훈은 한국과 ...